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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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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수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목표주가 5만3000원"-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계좌 기반 결제 비중 확대와 크로스보더 정산 성장,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확보가 수익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판단이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선임연구원과 최승환 연구위원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대표 계좌 기반 지급결제 인프라 기업"이라며 "단순 PG를 넘어 글로벌 자금 흐름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헥토파이낸셜의 핵심 변화로 수익 구조 전환을 꼽았다. 기존 저마진 PG 중심 구조에서 고마진 '내통장결제'와 크로스보더 정산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같은 거래액이 늘어나더라도 이익 성장 탄력이 높아지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스테이블코인 결제망도 성장 옵션으로 제시됐다. 신한투자증권은 헥토파이낸셜이 23개 은행과 연결된 지급이체망을 기반으로 결제뿐 아니라 자금 이체와 정산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다고 봤다. 일반 PG 사업자가 결제 기능에 머무는 것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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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사상 최대 실적 전망…스테이블코인 성장성 확보"- iM증권
iM증권은 4일 발행한 기업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회원제 결제는 사상 최대 실적을, 스테이블코인은 성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중에서도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매출 증가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되면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며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 등을 통해 유입된 신규 가맹점 뿐만 아니라 국내 가맹점 등이 늘어나는 환경 하에서 내통장결제 등을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매출 증가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2213억원(+18. 1% YoY), 영업이익 235억원(+50. 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서는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시 글로벌 정산 인프라 역할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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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허브로 성장 가능"-iM증권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허브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iM증권은 9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헥토파이낸셜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향후 정산 인프라 사업자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2월 USDC 발행사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공식 파트너로 등재됐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실행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제도권에서 허용된 국가를 대상으로 CPN 기반 크로스보더 정산 서비스를 즉시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도 성장 요인으로 꼽혔다. 이 연구원은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안이 확정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글로벌 정산 표준과 헥토월렛원의 지갑 인프라를 연계해 결제·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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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으로 부상"-미래
미래에셋증권은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직결 레일(인프라)을 확보,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核)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6일 김나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이 계좌 기반 핀테크 플랫폼, PG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영역을 확대하며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정책 기대감이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서클과의 파트너십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선점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준비 단계를 넘어 이미 실행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며 "최근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완료,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글로벌 정산 레일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중개기관 없이 USDC 등을 활용한 자동화된 실시간 국경간 정산 체계를 갖췄으며, 앞으로 아크(Arc)의 온체인 FX 엔진과 결제 확정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플랫폼 대상의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 결제 및 송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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