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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234340 코스닥 금융
26.04.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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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45,000
52주 최저 13,030
시가총액(억) 4,471
거래량(주) 310,385
거래대금(백만) 9,800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허브로 성장 가능"-iM증권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허브로 성장 가능"-iM증권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허브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iM증권은 9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헥토파이낸셜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향후 정산 인프라 사업자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2월 USDC 발행사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공식 파트너로 등재됐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실행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제도권에서 허용된 국가를 대상으로 CPN 기반 크로스보더 정산 서비스를 즉시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도 성장 요인으로 꼽혔다. 이 연구원은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안이 확정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글로벌 정산 표준과 헥토월렛원의 지갑 인프라를 연계해 결제·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3.09 08:37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으로 부상"-미래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으로 부상"-미래

    미래에셋증권은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직결 레일(인프라)을 확보,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核)으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6일 김나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이 계좌 기반 핀테크 플랫폼, PG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영역을 확대하며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정책 기대감이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서클과의 파트너십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선점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준비 단계를 넘어 이미 실행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며 "최근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완료,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글로벌 정산 레일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중개기관 없이 USDC 등을 활용한 자동화된 실시간 국경간 정산 체계를 갖췄으며, 앞으로 아크(Arc)의 온체인 FX 엔진과 결제 확정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플랫폼 대상의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 결제 및 송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했다.

    2026.02.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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