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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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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헥토파이낸셜, USDC 기반 글로벌 송금 서비스 7월 출시 앞두고 사전 신청

    헥토파이낸셜, USDC 기반 글로벌 송금 서비스 7월 출시 앞두고 사전 신청

    헥토파이낸셜이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기반 글로벌 송금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 USDC 보유 법인이 주요 대상이다. 서비스는 7월 중 시작한다. 헥토파이낸셜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CPN 글로벌 송금 서비스' 도입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클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CPN을 기반으로 한다.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유일 CPN 파트너다. 고객사는 서클과 직접 연동하지 않아도 헥토파이낸셜을 통해 해외 송금과 정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CPN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활용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다. 국경 간 B2B 송금과 결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국제금융통신망인 SWIFT 등 전통 금융망은 처리 지연과 중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CPN은 이 같은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글로벌 송금 루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헥토파이낸셜은 자사 내부 시스템과 CPN을 연동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서비스 도입 절차를 지원하고 송금·정산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05.13 09:31
  • 헥토파이낸셜, 분기 영업익 첫 100억원 돌파…내통장결제 성장 효과

    헥토파이낸셜, 분기 영업익 첫 100억원 돌파…내통장결제 성장 효과

    헥토파이낸셜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원제 기반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성장과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헥토파이낸셜은 7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5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0%, 영업이익은 149. 8% 증가했다. 별도 기준 실적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헥토파이낸셜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512억원, 영업이익은 101억원이다. 별도 기준 분기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실적 개선의 배경에는 고수익 사업 비중 확대가 있다. 회원제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내통장결제'가 지속 성장했고, 글로벌 가맹점 확대에 따른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도 늘었다. 헥토파이낸셜은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핀테크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USDC 발행사 서클이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 CPN의 국내 유일 파트너사다.

    2026.05.07 10:17
  • "헥토파이낸셜, 수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목표주가 5만3000원"-신한투자증권

    "헥토파이낸셜, 수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목표주가 5만3000원"-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계좌 기반 결제 비중 확대와 크로스보더 정산 성장,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확보가 수익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판단이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선임연구원과 최승환 연구위원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대표 계좌 기반 지급결제 인프라 기업"이라며 "단순 PG를 넘어 글로벌 자금 흐름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헥토파이낸셜의 핵심 변화로 수익 구조 전환을 꼽았다. 기존 저마진 PG 중심 구조에서 고마진 '내통장결제'와 크로스보더 정산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같은 거래액이 늘어나더라도 이익 성장 탄력이 높아지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스테이블코인 결제망도 성장 옵션으로 제시됐다. 신한투자증권은 헥토파이낸셜이 23개 은행과 연결된 지급이체망을 기반으로 결제뿐 아니라 자금 이체와 정산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다고 봤다. 일반 PG 사업자가 결제 기능에 머무는 것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2026.05.07 10:07
  • "헥토파이낸셜, 사상 최대 실적 전망…스테이블코인 성장성 확보"- iM증권

    "헥토파이낸셜, 사상 최대 실적 전망…스테이블코인 성장성 확보"- iM증권

    iM증권은 4일 발행한 기업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회원제 결제는 사상 최대 실적을, 스테이블코인은 성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중에서도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매출 증가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되면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며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 등을 통해 유입된 신규 가맹점 뿐만 아니라 국내 가맹점 등이 늘어나는 환경 하에서 내통장결제 등을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매출 증가가 본격화 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2213억원(+18. 1% YoY), 영업이익 235억원(+50. 6% YoY)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서는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시 글로벌 정산 인프라 역할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6.05.04 08:37
  • [주식민원처리반 3부] '와이바이오로직스, 보성파워텍'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주식민원처리반 3부] '와이바이오로직스, 보성파워텍'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시초가의 제왕 ▶이재석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주성엔지니어링] 수익률 9. 1% 달성(최고가 기준) ▶김동우 어드바이저 4/13 시초가 공략주 [헥토파이낸셜] 수익률 19. 5% 달성(최고가 기준) ▶▶▶ 다음 주 시장 예보 ▶ 김충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 코스닥 1,200선의 영광 ] 이다. ▶ 명성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 7천피 향하GO ] 이다. ▶▶▶ 월요일엔 이 종목 ▶ 김충성 어드바이저 <보성파워텍(006910)> 전력 산업용 기자재 생산 전문 기업 전력·원전 섹터 전반적 기대감 지속 주가 빠른 턴어라운드, 상승 가속 예상 ▶ 명성욱 어드바이저 <와이바이오로직스(338040)> 핵심 성장 산업 '바이오' 낙폭 심화 속 소외 국면 항체신약개발 전문,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 중 국내 최고 수준 항체 플랫폼 보유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4.25 12:44
  • 헥토그룹,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펀드' 출자

    헥토그룹,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펀드' 출자

    헥토그룹이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Hashed)가 결성한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3호'에 출자하며, 디지털 자산을 주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헥토그룹 계열사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해시드벤처스가 설립한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3호'에 총 30억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헥토그룹은 이번 펀드 합류를 통해 글로벌 리딩 기업들과 웹3. 0 및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해시드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VC)이다. 특히 해시드가 앞서 결성한 펀드에는 국내 대표 IT 기업, 재계 순위 상위권에 속한 주요 대기업, 글로벌 투자사 등이 LP(출자자)로 대거 참여해 공신력을 입증한 바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헥토그룹은 해시드 네트워크를 교두보로 디지털자산 지갑(월렛),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및 정산 등 신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헥토그룹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웹3 생태계와의 전략적 협력 기회를 한층 더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그룹이 보유한 금융·결제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지갑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0 10:02
  • [주식민원처리반 3부] '에임드바이오, 나노팀'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주식민원처리반 3부] '에임드바이오, 나노팀'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시초가의 제왕 ▶한결선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파인엠텍] 수익률 9. 1% 달성(최고가 기준) ▶김동우 어드바이저 4/13 시초가 공략주 [헥토파이낸셜] 수익률 33. 4% 달성(최고가 기준) ▶▶▶ 다음 주 시장 예보 ▶ 김충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 여전히 견조할 것이GO ] 이다. ▶ 명성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 부시고 다시 짓기 ] 이다. ▶▶▶ 월요일엔 이 종목 ▶ 김충성 어드바이저 <나노팀(417010)> 열관리용 소재 전문 업체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주가 빠른 턴어라운드 예상 ▶ 명성욱 어드바이저 <에임드바이오(0009K0))> 1,800억 규모 현금 활용 공격적 연구·개발 獨 베링거인겔하임, 美 바이오헤븐과 기술 이전 삼성라이프사이언스 전략적 지분 투자 수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4.18 12:05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지연에도 성장 기대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지연에도 성장 기대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 지연 가능성에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3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국내 계좌 기반 간편현금결제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경쟁력과 글로벌 결제 확장성을 동시에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충헌, 홍소현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계좌 기반 간편현금결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약 70%로 국내 1위 사업자"라며 "모든 시중은행을 포함한 23개 은행 연동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밸류파인더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예상보다 늦어지더라도 CPN 참여 자체가 헥토파이낸셜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CPN 합류 이력이 향후 사업 확장 과정에서 유의미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 이용자를 겨냥한 결제 서비스도 단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다.

    2026.04.13 09:02
  • "사진 찍으면 신고 끝" 헥토파이낸셜, '공공 서비스' 전국 확장

    "사진 찍으면 신고 끝" 헥토파이낸셜, '공공 서비스' 전국 확장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자원순환 통합 관리 시스템을 파주시에 공급하며 공공 서비스로 사업 영역 확대를 가속한다고 1일 밝혔다. 헥토는 파주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헥토파이낸셜이 공급하는 서비스는 대형폐기물 접수부터 결제, 수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한 시스템으로, 온라인 신고 후 배출 사진 인증만으로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시민 편의 제고와 행정 업무 효율화가 기대된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처리는 배출한 폐기물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 90% 이상을 차지해 스티커 판매소 방문에 따른 불편과 스티커 분실, 도난 등에 따른 민원 부담이 있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신고 후 배출 사진만 인증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덕분에 기존 스티커 방식에서 발생하던 분실 및 도난 위험을 원천 차단해 민원 가능성을 줄인다. 특히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배출 신고부터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2026.04.01 09:06
  • 스테이블코인 규제 우려→헥토파이낸셜 '유탄'…"오히려 몸값 높아져"

    스테이블코인 규제 우려→헥토파이낸셜 '유탄'…"오히려 몸값 높아져"

    미국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보상 제한을 담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디지털 자산 명확성 법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글로벌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직격탄을 맞았고 국내 증시에서는 헥토파이낸셜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를 전제로 한 발행사와 실제 '결제·정산' 인프라를 담당하는 회사의 수익 구조를 같은 선상에서 보기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서클 주가는 클래리티 법안 수정안 관련 소식이 전해진 뒤 장중 20% 안팎 급락했다. 코인베이스도 10% 안팎 밀렸다. 수정안에는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보유한 대가로 사실상 예금 이자와 유사한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길 수 있다는 관측이 반영됐다. 서클과 코인베이스 모두 USDC(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보상 프로그램 확대 수혜 기대를 받아온 만큼 시장이 즉각 반응했다는 분석이다. 서클은 USDC 발행사로 준비금 운용 수익과 유통 확대가 실적에 직접 연결된다.

    2026.03.25 13:46
  • 헥토파이낸셜, 크로스보더 분기 거래액 3500억원 돌파…"법정화폐 정산이 성장 축"

    헥토파이낸셜, 크로스보더 분기 거래액 3500억원 돌파…"법정화폐 정산이 성장 축"

    헥토파이낸셜이 국경 간 결제·정산 사업에서 분기 기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이슈와 무관하게 법정화폐 기반 정산 사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올해를 글로벌 실적 성장의 분기점으로 제시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1분기 크로스보더 정산 거래액이 350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업 본격화 이후 연평균 200%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헥토파이낸셜 크로스보더 사업의 중심은 기존 은행망과 법정화폐 기반 정산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관련 매출 대부분도 글로벌 플랫폼의 법정화폐 결제와 차액 정산에서 발생하고 있어 가상자산 규제 변화에 따른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입장이다. 헥토파이낸셜은 법정화폐 중심의 안정적 인프라 위에 스테이블코인을 효율성 제고 수단으로 일부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쓰고 있다. 기존 금융망의 안정성과 신기술의 효율성을 함께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헥토파이낸셜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틱톡 등 대형 플랫폼향 정산 사업 확대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3.25 08:52
  • 디지털자산 입법 순연·새 한은 총재 후보자에 스테이블코인株 ↓

    디지털자산 입법 순연·새 한은 총재 후보자에 스테이블코인株 ↓

    한국은행 차기 총재로 신현송 후보자가 지명된 것에 이어 국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순연됐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가 약세를 보인다. 특히 신 후보자가 스테이블코인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오자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헥토파이낸셜은 전 거래일 대비 9250원(23. 18 %) 하락한 3만650원, 카카오페이는 5600원(9. 41%) 떨어진 5만3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NHN KCP는 870원(4. 72%) 떨어진 1만7570원, 다날은 20원(0. 30%) 오른 6720원을 기록했다. 이날 헥토파이낸셜 주가는 국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순연됐다는 소식으로 급락했다. 이에 헥토파이낸셜은 자료를 내고 "국내 입법 지연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는 이틀 연속 하락세다.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한 영향 탓이다.

    2026.03.2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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