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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플럭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A·A)을 받아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회사는 공동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국내 1호 레벨4 자율주행 상장사'에 도전한다. 2018년 설립된 라이드플럭스는 인지·측위, 판단·제어, 정밀지도, 원격운영 등 레벨4 무인 자율주행 풀스택(Full-stack) 기술을 내재화한 대표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이다. 하나의 핵심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인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RideFlux Driver™)'를 기반으로 승용차, 버스, 대형 트럭 등 전 차종을 아우르는 범용성을 확보했으며,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882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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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차량 안에 사람이...소화기 들고 뛰어간 광주FC 선수들 [오따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소속 축구선수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이 화염에 휩싸인 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광주 선수들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조했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경기를 마친 뒤 광주로 복귀하던 선수단은 광주광역시 신가동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곧바로 차량에서 내려 구조에 나섰다. '한문철TV'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사고 차량에서는 이미 불길이 치솟고 있었으며 차 안에 갇힌 운전자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광주 선수단은 버스에서 내려 사고 차량으로 달려갔다. 선수단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를 꺼내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밖으로 꺼내기 위해 힘을 모았다. 제보자는 "위험한 상황이었는데도 본인의 안전을 생각하기보다 사고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먼저 구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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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M&A거래소, 8월 주목할 우량 매물 9곳 공개
프랜차이즈 전문 자문사 프랜차이즈M&A거래소는 8월을 맞아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우량 매물 9곳을 선별해 5일 공개했다. 이번 리스트는 탄탄한 물류 마진, 독점적 상권, 효율적 운영 구조 등 명확한 '수익성'을 증명한 강소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됐다. A사는 일반 족발과 차별화된 뒷다리(후족) 전문 카테고리를 선점하며 고성장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다. 2025년 기준 전체 가맹점 총매출은 300억원에 달하며, 본사는 연 환산 약 15억원의 물류마진을 창출하고 있다. B사는 수도권 교외 지역에서 부동산 자산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보양식(토종닭 및 오리) 전문 교외형 가든 외식업체다. 매각 대상은 부동산 실물 자산과 10년 이상 구축된 영업권 및 상표권 일체다. 희망 매각가 29억원 대비 약 80% 이상이 부동산 실물 자산으로 담보되어 있는 것이 강점이다. C사는 미슐랭 3스타 출신 프랑스 셰프의 한국 내 독점적 MF로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해왔고, 지난해 독자적인 국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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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지강(두산 베어스 투수)씨 모친상
■ 김영희님 별세, 최지강(두산 베어스 투수)씨 모친상 = 4일, 빈소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499번길 26-15), 발인 6일, 장지 영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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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광주비엔날레와 협업…호남에 '이구홈' 띄운다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국내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비엔날레를 찾는 관람객에게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소개하고 문화예술과 디자인 상품을 경험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제16회 광주비엔날레를 중심으로 아트숍 운영, 공식 굿즈 개발, 전시 티켓 판매 등 협업을 진행한다. 29CM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리는 9월5일부터 11월15일까지 행사장에서 이구홈 아트숍과 카페를 운영한다. 아트숍에선 이구홈에 입점한 국내 디자인 브랜드 47개의 문구, 패브릭, 테이블웨어 등을 선보인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주제와 콘셉트에서 영감받은 공식 굿즈도 선보인다. 썸무드디자인, 쓰임, 아이디어숍, 얼렁뚱땅상점, 피아바, 해탈컴퍼니 등 국내 디자인 브랜드 6곳이 참여해 문구, 테이블웨어, 홈데코 등 한정 상품을 제작한다. 29CM는 이번 협업을 통해 비엔날레의 주제와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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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천장서 사람들 와르르 떨어져"...'34명 사상' 참혹했던 붕괴 현장[뉴스속오늘]
2019년 7월 27일 새벽, 당시 광주광역시(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복층 구조물이 붕괴해 2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 수사 결과 업주가 1년 전 비슷한 사고를 겪고도 구조물을 보강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 사고는 예방할 수 있었던 '예견된 인재'(人災)라는 비판을 받았다. ━40명이 오른 복층…버티지 못한 구조물━사고 당일 새벽, 주말을 맞아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나이트클럽 '코요테 어글리'에는 약 370명의 손님이 몰려 있었다. 클럽은 건물 2~3층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계단 옆 약 2.5m 높이에는 원형 바 2개가 설치된 26㎡(약 8평) 규모의 복층 구조물이 있었다. 문제는 구조물의 안전성이었다. 하부 기둥 없이 상판만 설치된 구조여서 1㎡당 약 35㎏의 하중만 견딜 수 있었지만, 사고 당시에는 약 40명이 한꺼번에 올라가 춤을 추면서 1㎡당 123㎏의 무게가 실렸다. 결국 구조물은 버티지 못하고 아래층으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20대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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