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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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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11:0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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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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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619
  • 슈프리마, 3Q 영업익 20%대 성장 예상…저평가 매력-NH

    슈프리마, 3Q 영업익 20%대 성장 예상…저평가 매력-NH

    NH투자증권이 2일 슈프리마에 대한 올해 3분기 실적 전망치를 매출 291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9%, 21.9%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광범위한 국가 커버리지와 영업 네트워크,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보유한 출입보안 전문기업으로 수출 비중이 83%에 달하는 한편, 전체 수출 중 북미 외 지역 비중이 84%에 달해 관세 영향에서 자유롭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분기 양호한 실적에 이어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했다. 백 연구원은 "내년엔 유럽·라틴아메리카향 통합보안시스템 매출의 고성장이 기대되고, 국내 민간·공공 고객향 바이오스타(Biostar) 플랫폼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내 공공조달사업에서 서비스형출입통제(ACaaS)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사업의 이익 기여도도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금이 많고 재무구조가 매력적인 기업

    2025.09.02 09:18
  • "보안주, 과기부 사이버보안 계획 주목…추석 전일 것"-유안타

    "보안주, 과기부 사이버보안 계획 주목…추석 전일 것"-유안타

    유안타증권이 올 추석 전 공개가 점쳐지는 정부의 SK텔레콤 해킹사태 후속 재발방지 대책으로 국내 정보보안 기업들이 재차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에서 "SKT 해킹사태로 인해 주목받았던 보안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낮아지고 있지만, 공공기관(B2G) 매출 비중이 높은 보안업계 입장을 생각해보면 연내 정보보안 대책을 구체화하기 위해선 추석 이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사이버보안 종합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9월은 보안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수 있는 시기"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금융감독원의 대책은 다중인증·모의해킹·제로트러스트(ZT)로 요약할 수 있다. 관련 기업으론 지니언스(제로트러스트)·라온시큐어(모의해킹)·슈프리마(다중인증) 등이 있다"고 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시큐리티콘퍼런스(ISEC) 2025'에서 사이버공격이 국가안보를 침해·위협하는

    2025.08.27 09:16
  •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국거래소가 지난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셀, 슈프리마, 파수, 한화시스템, 오리온 등 6곳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코스피 120곳, 코스닥 36곳으로 총 156개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3.9%에 달한다. 코스피의 경우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한다. 규모별로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 비중이 62.2%로 높았고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소형 상장사 비중은 5.1%에 그쳤다. 이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돼 있다. 지난해 TSR(총주주수익률)은 164.9%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에는 향후 투자계획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계획이 담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그룹 계열사 중에서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10대 그룹 중 삼성,

    2025.07.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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