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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상장 심사 문턱에…IPO 시점 '눈치싸움' 시작됐다"-SK
SK증권은 20일 거래소의 예비심사 기준이 높아지면서 IPO(기업공개) 일정을 조정하는 기업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국내 증시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대어급 기업들이 실적을 개선한 후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SK증권은 이달 들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의 숫자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6월 11곳의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6월20일 현재 기준 5곳에 그쳤다"며 "전반적으로 IPO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이유가 있지만 예비심사 기준이 강화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최근 수요예측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일정이 정정되는 사례가 빈번해졌다. 나 연구원은 IPO 시점에 대한 눈치싸움이 치열해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당분간 상장예비심사 청구 분위기는 소강상태를 보인 뒤 올해 연말부터 다시금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강화된 심사 분위기 해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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