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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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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33,300
고가 33,100
저가 31,000
시가 32,800
52주 최고 74,900
52주 최저 21,400
시가총액(억) 4,792
거래량(주) 105,316
거래대금(백만) 3,369
  •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 변이 백신·진단키트 테마에 제약 관련株 '들썩'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새롭게 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로 불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백신과 진단키트 개발, 판매 수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백신 개발 업체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234원(29. 98%) 오른 1017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해 장 마감했다. 진원생명과학은 2거래일간 올라 동전주를 벗어났다. 지난해 5월 427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 우하향했던 주가는 최근 반등세다. 진단키트 업체 수젠텍 역시 전일대비 1560원(30. 00%) 상승한 6756원으로 장을 마쳤다. 수젠텍은 4거래일 연속 올라 6000원선을 돌파했다. 장마감 기준으로 6000원을 넘어선 것은 두 달만이다. 제약 업종도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신풍제약우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27. 28%, 26. 48% 상승한 2만4450원, 1만4090원을 기록했다.

    2026.04.17 16:45
  • "협업사 찾아요"…화이자·노바티스 등 빅파마 관심

    "협업사 찾아요"…화이자·노바티스 등 빅파마 관심

    "저희 치료제 관련 시장의 잠재력은 매우 큽니다. 치료제 관련 기술이전에 대한 협력 논의에 관심 있는 기업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이문희 샤페론 과장) "중국에서 임상 3상 시험을 현지 협업사와 진행하고 상업화까지 하고 싶습니다.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기술이전, 공동 개발, 뉴코 설립 등 협업을 위한 준비가 돼 있습니다. "(문지영 아스트로젠 최고전략책임자(CSO)) 한국 바이오기업들이 중국에서 글로벌 협력사 찾기에 나섰다. 13일 중국 쑤저우시에서 열린 '바이오 차이나 2026'에서는 한국 바이오사들의 기업 설명회인 '바이오BD 로드쇼'가 개최됐다. △인투셀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파로스아이바이오 △샤페론 △아스트로젠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6개 기업이 글로벌 투자자와 빅파마(대형 제약사), 중국 제약바이오사 등을 대상으로 협력사를 찾기 위해 자사 기술과 계획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화이자 △노바티스 △GSK △비원메디슨 등 빅파마 관계자도 참석해 한국의 바이오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026.03.13 20:38
  • "중국 기술수출이 목표"…K-제약바이오, 中 본격 공략 나섰다

    "중국 기술수출이 목표"…K-제약바이오, 中 본격 공략 나섰다

    "세계 2위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보유국으로 중국이 부상하면서 이번에 처음 '바이오 차이나 2026'에 왔어요. 중국 바이오사들로부터 합리적 가격에 좋은 기술을 도입하고, 우리 신약도 중국 회사에 기술수출하면서 중국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송근석 HK이노엔 부사장) "한중관계가 개선되면서 중국의 한국향 투자가 많아질 것 같은 분위기예요. 지난해 바이오 차이나 참여 때 중국 회사 10개사와 미팅했는데 이번에는 미팅이 20개로 더 늘었습니다. 중국에서 투자받고 중국,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와 협력하려고 참석했어요. "(박신영 브이에스팜텍 대표) 12일(현지시간)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중국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 차이나 박람회가 개막했다. 3일간 열리는 바이오 차이나에는 화이자, 노바티스 같은 글로벌 제약사와 우시앱텍, 중국 제약바이오사, 한국 제약바이오사 등 약 400개사가 전시기업으로 참여했다. 40개국 이상에서 3만명 이상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행사장에는 '한국관'이 처음 세워졌다.

    2026.03.12 14:00
  • "원펀드 전략 통했다" 에이티넘, 순이익 250억 전년비 131%↑

    "원펀드 전략 통했다" 에이티넘, 순이익 250억 전년비 131%↑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가 2014년 결성한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의 성공적인 운용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 11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1. 4% 성장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투자조합 수익 증가 덕분이다. 에이티넘의 지난해 투자조합 수익은 669억원으로 전년(479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특히 2014년 3월 2030억원 규모로 결성됐던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지난 6일 청산한 이 펀드의 성과보수가 실적에 반영된 것이 실적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펀드는 국민연금, 교직원공제회, 우정사업본부, 성장사다리펀드 등이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했다. 운용 결과 그로스(Gross) 내부수익률(IRR) 기준 32.

    2026.03.11 14:30
  • 인투셀, '우여곡절' 상장 첫 해 역성장…플랫폼 가치 증명이 관건

    인투셀, '우여곡절' 상장 첫 해 역성장…플랫폼 가치 증명이 관건

    인투셀이 지난해 특허 이슈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옵션 행사 지연 등의 변수로 상장 시 제시했던 매출 추정치를 달성하지 못하며 역성장했다. 올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추가 타겟(표적) 지정과 인투셀 플랫폼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들의 임상 중간 결과 등을 통해 플랫폼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향후 성장의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투셀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31% 감소한 2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해 추가 기술사업화 계약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이미 수령한 금액의 수익 인식 시기가 이연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상장 이후 발생한 특허 문제 등의 여파로 예상보다 사업화가 더디게 진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회사가 체결한 기술사업화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개발옵션이 포함된 공동연구계약(RCA) 등이 있다. 이 계약엔 최대 5개 타겟에 대한 개발옵션이 포함돼 있고, 본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은 상태다. 기술사업화 계약은 최종 기술이전 계약뿐 아니라 옵션이 포함된 공동연구계약이나 물질이전계약(MTA) 등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2026.02.12 16:59
  • [수익 내비게이터] 미래첨단소재, 양극재 업체에 4.5만 톤 무수리튬 공급 '미래나노텍' VS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후보물질 계약…1상 IND 신청 '인투셀'

    [수익 내비게이터] 미래첨단소재, 양극재 업체에 4.5만 톤 무수리튬 공급 '미래나노텍' VS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후보물질 계약…1상 IND 신청 '인투셀'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할 때! 어드바이저가 준비한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민정욱 MTNW 어드바이저, 김성준 MTNW 어드바이저 # '민정욱 어드바이저'의 A/S * 11/7 매수일 삼천당제약 81. 8% (최고가기준) * 1/16 매수일 에스피지 29. 9% (최고가기준) # '민정욱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미래나노텍(095500) - 미래첨단소재, 양극재 업체에 4. 5만 톤 무수리튬 공급 - 무수리튬,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시장 핵심소재로 각광 - 계열사, 포스코퓨처엠 구미 공장에 건조라인 증설 추진 # '김성준 어드바이저'의 A/S * 1/20 매수일 SNT모티브 3. 1% (최고가기준) * 12/16 매수일 씨어스테크놀로지 42. 5% (최고가기준) # '김성준 어드바이저'의 내일 장 수익 내비게이터는? 인투셀(287840) - ADC 링커· 페이로드 기술 자체 개발 역량 보유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후보물질 계약… 1상 IND 신청 - 상반기 학회 임상 발표 기술이전 기대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1.26 17:41
  • 시총 상위 기업 4곳 배출한 '이곳'…올해 '딥테크 창업' 가속

    시총 상위 기업 4곳 배출한 '이곳'…올해 '딥테크 창업' 가속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을 배출한 연구개발특구가 올해도 기술사업화의 전진기지로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주도해 나간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은 19일 대전 호텔ICC에서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말 강원 특구가 새롭게 지정되면서 6개 광역특구(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강원)와 13개 강소특구(안산·김해·진주·창원·청주·울주·천안아산·군산·구미·나주·홍릉·인천서구)가 참여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참석해 "2026년이 대도약과 성장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연구개발특구가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의 전진기지로서 지역 혁신생태계를 주도하고 기술이 연구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시장, 글로벌 무대로 이어질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 내 과학기술원,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딥테크 연구소기업을 육성하는 등 딥테크 중심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강연은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와 75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소바젠의 이정호 대표가 맡았다.

    2026.01.19 14:30
  • '병오년' 새해 주목되는 제약·바이오사…삼성에피스·ABL·유한

    '병오년' 새해 주목되는 제약·바이오사…삼성에피스·ABL·유한

    '병오년' 새해 제약·바이오 업종의 주가 강세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산 신약의 해외 침투 강화,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들의 대형 계약 수주, 바이오사들의 기술 협업 계약 등이 기대돼서다.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에이비엘바이오(ABL바이오), 올릭스 등이 관련 유망 기업으로 꼽힌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수 증권사가 올해 제약·바이오 업종의 주가 강세를 점쳤다. 김승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26년에도 의약품 산업 밸류체인(상업화, 생산, 연구개발) 전반에서 '레벨 업'(수준 향상)이 지속되며 제약·바이오 분야의 강세를 예상한다"며 "상업화 부문에서는 국산 신약의 글로벌 시장 침투 본격화, 생산 부문에서는 CDMO 업체들의 빅파마(대형 제약사) 대형 CMO(위탁생산) 계약 수주 지속, R&D(연구개발) 부문에서는 바이오사들의 라이선스 파트너십(협업) 계약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김종민 삼성증권 연구원도 올해 바이오 업종 전망 관련 "M&A(인수합병), 금리 환경, 임상 데이터 결과 등의 긍정적 요인에 힘입어 낙관적"이라며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빅파마와 이미 협업을 진행 중으로, 2026년 추가적인 기술 이전 기대 보유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2026.01.01 14:19
  • [투자 핫플레이스] 물류·제조업 분야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 영위 '씨메스'

    [투자 핫플레이스] 물류·제조업 분야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 영위 '씨메스'

    진행 : 최희정 /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씨메스, 매출처 다변화 성장 기대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인투셀, 내년 ADC 신약 임상 진입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두산테스나, 내년 실적 개선 예상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씨메스 - 물류·제조업 분야 지능형 로봇 솔루션 사업 영위 - 매출액 기준 올해 120억원→ 2027년 400억 가이던스 제시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33,000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5.12.24 13:44
  • 인투셀, 머크도 발목 잡힌 'B7-H3' ADC…'오파스'로 판 흔든다

    인투셀, 머크도 발목 잡힌 'B7-H3' ADC…'오파스'로 판 흔든다

    머크와 다이이찌산쿄가 공동개발 중인 B7-H3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임상이 중단되면서 ADC 약물에 내재된 안전성 문제가 재부각되고 있다. 링커 안정성이 이러한 문제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가운데 독자적인 링커 기술 '오파스' 플랫폼을 보유한 인투셀에 관심이 모인다. 내년에 오파스가 적용된 B7-H3 ADC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의 임상 데이터가 확인되면 플랫폼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머크와 다이이찌산쿄는 최근 공동개발 중인 B7-H3 타깃 ADC '이피나타맙 데룩스테칸'(I-DXd)의 소세포폐암(SCLC) 임상 3상을 중단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사망을 의미하는 5등급 간질성 폐질환(ILD) 발생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난 데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머크가 SCLC 임상 2상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ADC 약물의 ILD 부작용은 '링커'의 안정성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란 게 업계의 중론이다.

    2025.12.23 16:36
  • 인투셀, ADC 신흥강자로 우뚝 설까…내년 신약 임상 본격화

    인투셀, ADC 신흥강자로 우뚝 설까…내년 신약 임상 본격화

    인투셀이 내년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에 진입한다. 자체 개발하는 파이프라인 'ITC-6146RO'은 이미 국내외에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으며 준비를 마쳤다. 파트너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진행하는 ADC 신약 연구도 진척을 보이며 이르면 내년 초 임상시험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인투셀의 ADC 플랫폼 기술이 임상시험을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면 글로벌 상업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인투셀은 ADC 신약 후보물질 ITC-6146RO의 임상 1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미국과 국내에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은 물질로, 내년 본격적으로 임상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인투셀은 우선 ITC-6146RO의 미국 및 국내 임상시험계획 승인으로 ADC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한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인투셀은 체내 필요한 지점에서 ADC 의약품의 링커(접합체)와 페이로드(약물)가 끊어지며 암세포를 공격하는 오파스(OHPAS) 플랫폼 기술을 보유했다.

    2025.12.17 16:02
  • 인투셀 '시총 1조' 성장 원동력은 '특구재단'

    인투셀 '시총 1조' 성장 원동력은 '특구재단'

    올해 5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투셀이 스타트업의 '워너비'(Wanna Be)로 등극했다. 16일 인투셀의 시가총액은 종가기준 1조원 수준으로 시총 순위 85위를 기록했다. 인투셀은 10년 전만 해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소규모 스타트업이었다. 연구실에서 탄생한 기술은 시장에서 비로소 완성된다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 해도 100% 상용화되는 건 아니다. 전문가들은 혁신적 기술일수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육성시스템으로 뒷받침해줘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바이오 딥테크(첨단기술) 기업 인투셀은 육성시스템의 대표 성공사례로 꼽힌다. 박태교 인투셀 대표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성과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했다. 인투셀은 2015년 대덕특구에서 창업했다. ━'오파스'와 'PMT 플랫폼, 난제를 풀다━ 인투셀은 'ADC'(항체-약물접합체) 기술을 기반으로 표적항암제를 개발했다. 이달 초 개발한 진행성 고형암 치료 후보물질 'ITC-6146R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2025.12.1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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