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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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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8 11:41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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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촌에프앤비, 올해부터 이익 개선 시작"-IBK

    "교촌에프앤비, 올해부터 이익 개선 시작"-IBK

    IBK투자증권은 20일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이익 개선세가 시작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250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3분기 교촌에프앤비의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6% 늘어난 1352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7.2% 늘어난 113억원이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가맹지역본부의 직영 전환에 따른 온전한 효과가 반영됐으며 전환과정해서 발생했던 일회성비용(지급수수료 229억원)에 따른 기저효과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민생 회복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외식산업이 개선됐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지난해 일회성비용으로 영업이익은 152억원으로 부진했지만 유통구조 단순화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약 440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어 "펀더멘탈(기초체력)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배당금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수행한 결과는 내년 온전한 실적으

    2025.11.20 09:12
  • 교촌에프앤비, "2분기 흑자전환…소비쿠폰 하반기 기대감 ↑"-IBK

    교촌에프앤비, "2분기 흑자전환…소비쿠폰 하반기 기대감 ↑"-IBK

    IBK투자증권은 교촌에프앤비가 하반기에 실적 모멘텀 확대와 배당 증가 기대감이 있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5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교촌에프앤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7% 증가한 1261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추정치를 10% 밑돌았다"며 "윙제품 원산지를 국내산에서 태국산으로 변경하며 일시적으로 가맹점 공급 단가를 낮추며 수익성이 감소했고 전용유 한시적 할인 및 재고 환입이 있던 탓"이라고 밝혔다. 남 연구원은 "다만 지난해 적자를 감안하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의미는 크다고 판단한다"며 "가맹점에 공급하는 전용유와 윙제품 단가 인하는 상생 차원으로 해석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보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는 "하반기 소비쿠폰 지급과 가맹지역본부 전환 효과로 이익 성장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해소될

    2025.08.29 07:50
  • 교촌에프앤비, 소비쿠폰 지급 수혜주…저가 매수 기회-IBK

    교촌에프앤비, 소비쿠폰 지급 수혜주…저가 매수 기회-IBK

    2분기 실적 부진이 예고된 교촌에프앤비가 하반기에는 만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데다, 현재 주가가 밸류에이션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배당액이 상향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교촌에프앤비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Trading Buy(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6250원을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상향은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남 연구원은 "2분기 교촌에프앤비 실적은 당사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가맹점 경쟁력 제고를 위해 5월부터 튀김유 단가를 9.7% 낮게 공급하기 시작했고, 윙 제품 원산지를 국내산에서 태국산으로 변경하면서 마진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은 7월부터 소비쿠폰이 지급됨에 따라 관련 소비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며 "2020년 긴급재난지원금

    2025.07.29 07:58
  • "하반기 추경 모멘텀 온다" 교촌에프엔비, 단기 매수 의견-IBK

    "하반기 추경 모멘텀 온다" 교촌에프엔비, 단기 매수 의견-IBK

    올해 하반기 추경이 교촌에프앤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단기 매수'(Traiding Buy), 목표주가 6250원을 유지했다. 17일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교촌에프앤비 실적은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하회했다. 1분기 수요 증가 및 가맹지역본부 전환에 따른 유통구조 혁신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성장했으나, 비용 증가가 이익 성장을 제한했다"라고 밝혔다. 2분기부터는 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봤다. 남 연구원은 "스포츠 이벤트 후원 종료에 따른 효과, 일회성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적은 점,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신메뉴 효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추경 모멘텀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2020년 긴급재난지원금, 2021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당시 지원금이 가장 많이 사용된 업종은 음식점과 식료품점이었다.

    2025.06.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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