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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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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보며 치킨 한 마리…교촌, '최대 3000원 할인' 응원 이벤트

    축구 보며 치킨 한 마리…교촌, '최대 3000원 할인' 응원 이벤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대한민국 축구 응원 열기에 맞춰 최대 3000원 할인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축구 대표팀 응원 시즌에 맞춰 지난 12일부터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허니·레드·간장 등 교촌의 대표 맛 시리즈를 주 별로 선정해 3000원 할인해준다. 마지막 3주차(25~28일)에는 '끝까지 함께하는 클래식, 간장 맛'을 콘셉트로 △간장한마리 △반반한마리(간장+레드, 간장+허니갈릭, 간장+마라레드) 4개 메뉴를 할인 판매한다. 특히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은 행사 대상 메뉴를 여러 마리 주문할 경우 구매 수량만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메뉴 외 전 메뉴를 대상으로 포장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해당 쿠폰 역시 주문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축구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교촌치킨과 응원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5 10:04
  • "월드컵 응원은 교촌과 함께"...마리당 3000원 할인 프로모션

    "월드컵 응원은 교촌과 함께"...마리당 3000원 할인 프로모션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열기가 뜨거워지는 시기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가 있는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경기를 즐기며 응원하는 고객들이 교촌의 대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촌은 허니와 레드, 간장 등 3대 대표 맛 시리즈를 주차 별로 선정해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 메뉴를 여러 마리 주문할 경우 구매 수량만큼 할인이 적용돼(2마리 주문 시 총 6000원 할인 등), 단체 응원이나 가족 모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대표팀의 첫 축구 경기가 열리는 1주차(12~18일)엔 '첫 경기는 달콤하게, 허니 맛'을 테마로 허니한마리, 허니갈릭한마리, 허니옥수수한마리, 허니순살 등 허니 시리즈 4종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주차(19~24일)엔 '응원 열기는 화끈하게, 레드 맛'을 주제로 교촌의 매콤한 레드 라인업인 레드한마리, 마라레드한마리, 반반한마리(레드+마라레드, 마라레드+허니갈릭) 메뉴로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2026.06.12 09:38
  • 축구 보면서 치맥해야지…월드컵 특수에 육계주 동반 상승

    축구 보면서 치맥해야지…월드컵 특수에 육계주 동반 상승

    육계주가 나란히 강세다.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309원(29. 97%) 오른 상한가 1340원에, 교촌에프앤비는 90원(2. 20%) 오른 4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마니커에프앤지가 403원(22. 55%) 오른 2190원, 푸드나무가 480원(17. 74%) 오른 3185원, 체리부로가 113원(15. 33%) 오른 850원, 하림이 130원(4. 68%) 오른 2905원, 동우팜투테이블이 75원(3. 29%) 오른 2355원, 팜스토리가 28원(2. 71%) 오른 1063원, 이지홀딩스가 45원(1. 05%) 오른 4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 증권에 따르면 육계 테마주 9개 중 9개 모두 이날 상승하고 있다. 육계 테마 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1. 06% 강세를 보인다. 이번 월드컵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오전에 열리지만, 치킨 프렌차이즈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다, 경기 결과에 따라 소비 심리가 개선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26.06.11 09:45
  • 교촌치킨 윙박스에 당분간 '봉' 빠진다…태국산 닭 수급난 여파

    교촌치킨 윙박스에 당분간 '봉' 빠진다…태국산 닭 수급난 여파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이 윙박스 등 태국산 닭고기를 사용하는 일부 제품 구성을 일시적으로 닭다리 봉대신 윙으로만 판매한다. 국내 수입 검역 절차가 강화되며 수급이 지연된 여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은 지난 8일부터 윙박스, 반반윙박스, 싱글윙 등 일부 메뉴의 구성을 '윙+봉' 구성에서 '윙'으로만 제공하고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정부의 수입 축산물 검역 강화로 당사 제품 중 태국산 원육의 입고가 일시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며 "변경돼 제공되는 메뉴의 조각수는 이전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별도 안내 시까지 적용된다. 현재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계, 육계, 종계가 대거 살처분되면서 국내에서도 닭고기 수급이 불안정해진 상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동절기 기준 산란계 980만마리가 AI로 인해 살처분됐는데 이는 전년(483만마리) 대비 약 2배 수준이다. 다만 교촌치킨 측은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는 제품에는 현재 수급에 큰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다.

    2026.06.10 10:46
  • "가맹점 평균 매출 7.8억·폐점률 0%"...교촌치킨, 브랜드 경쟁력 입증

    "가맹점 평균 매출 7.8억·폐점률 0%"...교촌치킨, 브랜드 경쟁력 입증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 평균 매출액 7억8000만원과 폐점률 0%를 기록하며 가맹점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중심의 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견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 1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 7억8000만원과 올해 1분기 기준 폐점률 0. 0%를 공개했다. 앞서 발표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식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억5100만원,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억2800만원으로 집계됐다. 폐점률은 외식업종 전체 평균 15. 8%, 치킨 업종 평균 12. 0%로 나타났다. 교촌은 이 같은 업계 평균과 비교해도 높은 매출액과 낮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교촌의 가맹점 평균 매출은 상위 5개사 평균 5억8400만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고, 0% 폐점률은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폐점률 0. 6%보다도 낮아진 수준이다. 정보공개서 기준으론 2022년 0.

    2026.05.18 09:05
  • 교촌에프앤비, 1분기 매출 1234억원…전년 대비 1% ↓

    교촌에프앤비, 1분기 매출 1234억원…전년 대비 1%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0. 6% 줄어든 수치다.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대외 환경 악화가 꼽힌다.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와 중동 정세 불안, 고환율 등이 겹치며 원자재 수급에 차질이 생겼고 원가 상승 부담도 실적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교촌에프앤비 측은 "(영업이익 하락은) 원·부자재 수급 비용 증가와 원가 상승, 운반비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증가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이라며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매장 운영 정상화와 신사업 부문 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 감소 폭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교촌에프앤비는 2분기에는 주요 제품의 원자재 수급 안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2분기에는 가정의 달, 스포츠 관람 수요, 여름 성수기 진입 등 치킨 소비 확대 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05.12 16:50
  • "어린이날 가족과 뭐 먹을까?"...'꼬마 손님' 대상 프로모션 풍성

    "어린이날 가족과 뭐 먹을까?"...'꼬마 손님' 대상 프로모션 풍성

    국내 유통·F&B업계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꼬마' 손님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이색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도 한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미래 잠재 고객들의 마음을 얻는 기업들도 눈에 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오는 17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매일 최대 8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주는 '뿌링이의 어린이날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쿠폰을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뿌링클 한 마리 치킨 교환권(10명), bhc 간식박스(20명), bhc 모바일 금액권 5000원권(50명)을 증정한다. bhc의 베스트셀러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으로 가족 단위 고객의 시간이 한층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출시했다.

    2026.05.05 07:00
  • "치킨 배달이 안돼요" 고사리손 편지에 교촌치킨 '싱글윙 130개' 무료나눔

    "치킨 배달이 안돼요" 고사리손 편지에 교촌치킨 '싱글윙 130개' 무료나눔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경북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기북초등학교와 죽전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북초등학교 6학년 이지아 학생이 교촌 본사에 보낸 한 통의 편지에서 시작됐다. 이 학생은 편지에서 "저희 학교는 전교생이 16명밖에 안 되는 작은 학교예요. 치킨은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어요"라며 "친구들과 같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작은 치킨이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지역 특성상 배달 최소 주문 수량이 높아 치킨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 아이들의 현실이 담긴 사연이었다. 이에 교촌은 학생의 진심 어린 요청에 화답하고자 지난달 30일 기북초등학교와 인근 죽전초등학교가 함께한 연합 운동회 현장을 푸드트럭과 함께 깜짝 방문했다. 이날 교촌은 기북초 학생 16명과 죽전초 학생 17명 등 두 학교 학생 33명과 교직원을 포함한 총 62명에게 '싱글윙' 3종(간장, 레드, 허니) 130개와 웨지감자 40개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했다.

    2026.05.04 14:41
  • "엄만 간장마늘, 아빤 올리브, 난 마라인데..." 어린이날 치킨 뭐 먹지? [핑거푸드]

    "엄만 간장마늘, 아빤 올리브, 난 마라인데..." 어린이날 치킨 뭐 먹지? [핑거푸드]

    "쏘이갈릭킹? 아니면 황금올리브유&양념? 그것도 아니면 간장마라치킨? 무엇을 먹을지 고민되네. "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외식 수요가 많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치킨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치킨 회사들은 가족 단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대표 제품을 내세우는 등 사활을 건 경쟁에 나섰다. 머니투데이가 국내 3대 치킨업체(지난해 매출 기준)인 bhc와 BBQ, 교촌치킨 등이 자신있게 내놓은 가정의 달 맞춤형 '킬러' 메뉴를 소개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쏘이갈릭킹(허니&오리지널)'을 전면에 내세웠다. 기분 좋은 달콤함과 간장의 깊은 풍미, 마늘의 알싸함이 어우러진 이 제품은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쏘이갈릭킹'은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콰삭킹'과 '스윗칠리킹'의 흥행 계보를 잇는 올해의 첫 야심작이다. '쏘이갈릭킹 허니'는 깊고 진한 간장에 달콤한 꿀을 더해 완벽한 '단짠(달콤하고 짭짤한 맛)'의 조화 속에 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반전 매력을 자랑한다.

    2026.05.01 06:00
  • 왕좌 경쟁 치열한 '치킨 삼국지'..."BBQ·bhc·교촌 모두 1등은 우리"

    왕좌 경쟁 치열한 '치킨 삼국지'..."BBQ·bhc·교촌 모두 1등은 우리"

    대한민국 치킨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제너시스 BBQ와 다이닝브랜즈그룹 bhc, 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등 3개 회사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하다. 매년 실적과 가맹점 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좌를 놓고 겨루는 승부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다. 각종 원부자재 가격과 배달비 상승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된 올해 이들 기업의 순위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bhc는 치킨업계 본사 기준 매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BBQ는 전국 매장 수 분야(2024년 기준)에서 1위를, 교촌치킨은 가맹점당 매출 분야(2024년 기준)에서 1위를 기록했다. bhc는 지난해 치킨업계에서 처음으로 매출 6000억원을 돌파했다. '콰삭킹'과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판매 호조 덕분에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해 6147억원을 기록했다. BBQ와 교촌치킨은 5000억원대 초반으로 bhc를 바짝 쫓고 있다. BBQ는 2024년보다 4. 3% 증가한 5280억원을 기록했고, 교촌치킨은 다시 5000억원대를 회복해 517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026.04.15 15:23
  • "교촌치킨 먹고 프로야구 '한화·LG' 홈경기 보러가요"

    "교촌치킨 먹고 프로야구 '한화·LG' 홈경기 보러가요"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교촌치킨앱에서 경기 관람권 제공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교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와 5월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총 120명을 초대한다. 당첨자에겐 1인당 2매의 관람권이 제공된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현장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투수·주루 체험존과 페이스페인팅 등 브랜드데이를 기념한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촌치킨앱에서 이벤트 전용 메뉴인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번 초청 이벤트는 1차(9~15일)와 2차(16~22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당첨자 발표는 추첨을 통해 교촌치킨앱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과 23일에 각각 발표된다. 이벤트 메뉴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메뉴로 구성됐다.

    2026.04.10 09:09
  • 교촌치킨, 가맹점에 200억 지원..."상생협의회 열고 동반성장 실천"

    교촌치킨, 가맹점에 200억 지원..."상생협의회 열고 동반성장 실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7일 경기도 오산교육장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가맹점 상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교촌은 이날 가맹점들에게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200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실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생 협의회에는 교촌에프앤비 이상로 국내사업부문장과 본사 관계자들을 비롯해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및 지역별 소통 협의체 소속 가맹점주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장기화, 중동 정세 불안, 고환율 등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업계 전반의 원부자재 수급 불안 현황을 공유하고 가맹점 운영 안정화를 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교촌은 출고가 상한제를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가맹본사가 부담하고 있으며 향후 수급 불안에 대응할 수 있는 메뉴 개발도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조치를 바탕으로 가맹점 운영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가맹점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지원 방안도 제시했다. 우선 지난해부터 이어온 전용유 지원책을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해 인상분의 50%를 본사가 부담한다.

    2026.04.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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