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DL이앤씨

375500 코스피200 건설업
26.04.30 장마감

99,000

2,100 (-2.08%)

전일 101,100
고가 99,800
저가 95,900
시가 99,700
52주 최고 106,600
52주 최저 38,450
시가총액(억) 38,306
거래량(주) 1,134,390
거래대금(백만) 110,456
  • "DL이앤씨 상한가 처음 봤다…주가는 여전히 저평가"-한화

    "DL이앤씨 상한가 처음 봤다…주가는 여전히 저평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DL이앤씨가 최근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4000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DL이앤씨 기업 분석을 시작한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를 봤다"며 "원전을 필두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건설업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건 원전, 재건, 저PBR(주가순자산비율) 등인데 DL이앤씨는 해당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미국 엑스에너지와 EPC(설계·조달·시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조만간 미국 SMR(소형모듈원자로) 시장 진입 소식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송 연구원은 "이란 시장 내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종전 이후 가장 발빠른 대응이 가능한 회사"라며 "이란 내 역대 최다 수주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2016년 이란 경제 제재 해제 당시에도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공사 수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주가 수준은 분할상장 이후 고점인 2021년 PBR 0.

    2026.03.23 08:08
  •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업주 불확실↑…"단기 부진 지속 판단"-키움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업주 불확실↑…"단기 부진 지속 판단"-키움

    키움증권은 최근 건설사에 대한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주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12일 분석했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를 시작으로 현대건설 아파트 현장 사고, 포스코이앤씨의 경기 광명 신안산선 건설 현장 붕괴, DL건설 아파트 현장 추락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포스코이앤씨 건설면허 취소 발언까지 나온 상황에서 DL건설 아파트 현장 사고로 DL이앤씨 주가는 당일 9%가량 하락했다"고 했다. 신 연구원은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28년만에 면허취소로 예상보다 강한 처벌에 대한 시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공공입찰 참가 제한을 기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사망자 2명 이상 동시 발생에서 사망자 1명 발생으로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그는 "건설사들 주가는 시장 센티먼트 약화로 단기적으로 부진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다만 부동산 가격 하락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

    2025.08.12 08:01
  • 기관·외인 팔아도 상승 출발…30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

    기관·외인 팔아도 상승 출발…30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상승 출발하며 3000선을 눈 앞에 뒀다. 20일 오전 9시13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5포인트(0.31%) 오른 2986.89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2993.17까지 올랐지만 아직 3000선을 넘지는 못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067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29억원, 178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 지수는 대체로 보합세를 보인다. CJ CGV가 11%대 오르면서 오락문화가 1%대 강세다. DL이앤씨, 현대건설, 태영건설 등의 약세로 건설은 1%대 하락 중이다. 제조, 전기가스, 운송창고, 금융, 통신, 일반서비스, 부동산이 강보합, 유통, IT서비스가 약보합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3%대 강세다. KB금융, 셀트리온은 1%대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신한지주는 강보합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대, 삼성물산은 1%대 하락 중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06.20 09:1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