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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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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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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0,912
  • 건설사 수주 성적표 '희비'…연말 목동·성수서 뒤집힐까

    건설사 수주 성적표 '희비'…연말 목동·성수서 뒤집힐까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 수주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건설사들이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별 목표 달성률이 크게 엇갈린 가운데 남은 대형 사업장의 수주 여부가 최종 성적표를 가를 전망이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GS건설·DL이앤씨·대우건설·IPARK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상장 건설사 6곳의 올해 3분기 누적 신규 수주액은 총 82조5630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수주 목표액 130조8949억원의 63. 1% 수준이다. 목표 달성률에서 가장 앞선 곳은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은 3분기까지 28조8746억원을 수주해 연간 목표 33조4000억원의 86. 5%를 채웠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 포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를 비롯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지난달에는 공사비 2조6136억원 규모의 목동10단지 재건축도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9조2750억원을 수주해 목표 달성률 64%를 기록했다.

    2026.11.06 04:30
  • 북아현2구역, 18년 만에 재개발 이주 시작…약 3000가구 대상

    북아현2구역, 18년 만에 재개발 이주 시작…약 3000가구 대상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18년 만에 본격적인 이주에 들어간다. 4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북아현2구역 재개발조합은 오는 9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약 3000가구를 대상으로 이주를 진행한다. 현재 조합은 세입자 주거이전비와 이사비 보상 신청을 접수하는 등 이주를 준비하고 있다. 북아현2구역은 서대문구 북아현동 520번지 일대에 최고 29층, 232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2008년 2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다가 올해 4월 23일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되던 '1+1' 분양 관련 인가 갈등도 최근 해소됐다. 서대문구는 관련 법령과 판례를 검토한 뒤 지난달 19일 관리처분계획인가 당시 부과했던 조건 전체를 직권취소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해당 조건을 이행해야 하는 부담을 덜게 됐다. 서대문구는 대규모 이주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조합과 협력해 세입자 보상과 조합원 이주비 지급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2026.11.04 11:13
  • "이익 두 배 늘었는데 매출은"… 외형성장 날개 꺾인 건설사들

    "이익 두 배 늘었는데 매출은"… 외형성장 날개 꺾인 건설사들

    주요 건설사들이 올해 3분기 원가 부담을 낮춰 이익을 늘렸지만 매출 회복에는 온도 차를 보였다. 하이테크 공사나 대형 자체사업이 본격화한 일부를 제외하곤 주택 공사 물량 감소 등으로 인해 외형 성장세가 더뎌지는 모습이다. 수익성 개선과 매출 성장세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상장 건설사 6곳 중 4곳의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이 중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감소율이 20%를 넘었고 GS건설과 대우건설도 외형 성장세가 눈에 띄게 꺾였다. 주요 건설사들은 매출 감소세 속에서 수익성 제고에 집중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내실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이 한층 구체화했다. GS건설은 주택 공사 물량 축소가 전체 매출을 끌어내렸다. 공정 진행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건설업 특성상 이전 시점의 착공 감소 영향이 시차를 두고 실적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6.11.03 15:35
  • DL그룹, 김길수 DL케미칼 사장·정삼두 DL에너지 대표 선임

    DL그룹, 김길수 DL케미칼 사장·정삼두 DL에너지 대표 선임

    DL그룹이 성과와 문제 해결 능력을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980년대생 임원을 발탁하는 등 젊은 리더십에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데이터와 AI 기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DL그룹은 여천NCC 김길수 공동대표를 DL케미칼 사장으로, 포천파워 정삼두 대표를 DL에너지 대표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DL이앤씨 등 주요 계열사에서 총 17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실질적인 성과와 문제 해결 능력을 중시했다. 신규 임원 가운데 1980년대생은 4명, 여성은 3명이다. DL그룹은 변화를 주도해 온 인재를 발탁해 조직의 역동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을 이끌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AI 전환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과 문제 해결 역량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기존 업무 방식을 재설계하고 업무 매뉴얼을 구축하는 한편, 조직 간 협업 체계를 만들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중용했다. 여성 인재 발탁도 눈에 띈다. DL이앤씨는 토목사업본부에서 여성 최초 임원을 선임하는 등 여성 신규 임원 2명을 발탁했다.

    2026.11.02 15:46
  • DL이앤씨, 부산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 259가구 분양 예정

    DL이앤씨, 부산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 259가구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이달 중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668-1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반여4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6층, 5개동, 전용면적 47~84㎡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47㎡ 46가구 △59㎡A 36가구 △59㎡B 84가구 △84㎡A 19가구 △84㎡B 32가구 △84㎡C 42가구 등 중소형 중심 259가구다. 반여동은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은 만큼 기존 주택에서 '갈아타기' 수요도 있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는 이른바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인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가깝다. 2032년 준공 목표로, 정보통신기술, 융합부품소재, 영상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엔 명장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도 추진 중이다. 약 78만㎡ 규모에 공원과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단지 반경 600m 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금사역이 있으며 앞뒤로 수영강과 옥봉산이 자리해 교통·자연환경을 갖췄다.

    2026.11.02 10:34
  • 샤힌 추가 비용에 이익 감소…DL이앤씨, 3분기 영업익 1073억원

    샤힌 추가 비용에 이익 감소…DL이앤씨, 3분기 영업익 1073억원

    DL이앤씨가 샤힌 프로젝트의 추가 공사비를 반영하면서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매출도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개선됐다. DL이앤씨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5065억원, 영업이익 107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8. 1%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7. 1%로 1년 전보다 약 1%포인트 높아졌다. 영업이익 감소에는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설비 건설사업인 샤힌 프로젝트의 추가 비용이 영향을 미쳤다. 공사 기간이 늘어나고 공정을 맞추기 위해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는 돌관공사 비용이 발생하면서다. DL이앤씨는 "추가 비용을 총예정원가에 반영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앞으로도 공사 진행 상황에 따른 원가 변동 요인을 지속 점검해 관련 비용을 원가 관리 기준에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5조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41억원으로 30. 9% 증가했다. 누적 신규수주는 7조2154억원으로 31% 늘었다.

    2026.10.30 17:44
  • "거실에서 한강 270도 조망"…DL이앤씨 '아크로 성수' 설계 제안

    "거실에서 한강 270도 조망"…DL이앤씨 '아크로 성수' 설계 제안

    DL이앤씨가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사업에 한강 조망을 강화한 '아크로 성수'를 제안했다. 거실 3면에 창을 배치하고 고층부 커뮤니티에서도 한강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 조망 특화 설계를 앞세워 입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구상이다. 성수2지구는 지하 6층부터 지상 최고 62층까지 9개 동, 235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총 2조137억원으로 오는 11월 21일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DL이앤씨가 제안한 설계의 핵심은 '시네마틱 비스타'다. 거실을 중심으로 최대 45m 길이의 3면 창을 배치해 한강을 최대 270도로 조망하도록 했다. 한강 조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창호에는 최대 길이 13m, 높이 2. 9m의 '인피니트 프레임'을 적용한다. 단지 배치도 조망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주동 수를 줄이고 동 사이에 최대 160m의 조망축을 확보할 계획이다. 높이 15m의 필로티를 적용해 한강 적용해 한강 조망 가구 수를 늘린 것도 특징이다. DL이앤씨 측이 'S급 한강 조망'으로 분류한 가구는 1186가구로 조합원 가구 수의 약 110%에 달한다.

    2026.10.28 16:20
  • 하안주공9단지에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DL이앤씨, 특화설계 제안

    하안주공9단지에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DL이앤씨, 특화설계 제안

    DL이앤씨가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에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를 제안했다. 다음달 시공사 선정이 예정된 성수2지구와 하안주공9단지를 모두 수주하면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은 지난해 실적을 웃도는 4조원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DL이앤씨는 전날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교보자산신탁은 제안 내용을 검토한 뒤 다음달 29일 시공사 선정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다. 하안주공9단지는 기존 15개 동, 1818가구 규모로 지난해 12월 정비구역과 사업시행자가 지정됐다. DL이앤씨가 제시한 대안설계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15개 동, 2218가구를 짓는 방안이다. 제안 공사비는 9309억원이다. 설계안은 안양천을 바라볼 수 있는 가구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주동 배치를 조정하고 외관에는 수직 패턴을 적용했다. 조경면적과 커뮤니티 시설 면적, 주차대수도 원안보다 확대했다.

    2026.10.23 09:39
  • 코스피 숨고르는 사이…'삼성E&A 깜짝실적' 건설주 질주

    코스피 숨고르는 사이…'삼성E&A 깜짝실적' 건설주 질주

    국내 건설주가 22일 오전 증시 약세와 엇갈린 업종 강세에 돌입했다. 삼성E&A의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큰 폭으로 웃돌면서 업종 매수세를 유도했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거래소에서 KRX 건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 11포인트(5. 03%) 오른 1234. 55로 업종지수 상승률 선두를 차지했다. 장중 최고치는 71. 47포인트(6. 08%) 오른 1246. 91이다. 삼성E&A가 전일 대비 7900원(16. 56%) 오른 5만5600원에 거래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DL이앤씨·LS마린솔루션는 3%대, 현대건설·GS건설은 2%대, HDC는 1%대 강세를 보인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장중 보고서에서 "건설업에 대한 실적개선 기대가 확산했다"며 "해외 인프라 사업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며 이익성장을 둘러싼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삼성E&A는 3분기 연결 매출 2조9105억원, 영업이익 5006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45. 8%, 영업익이 183. 6% 늘면서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매출 2조7700억·영업익 2520억)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10.22 11:37
  • 현대·대우 웃고 GS·DL 주춤…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3분기 실적 온도차

    현대·대우 웃고 GS·DL 주춤…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3분기 실적 온도차

    주요 건설사들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원가율 개선 속도와 공사 물량에 따라 엇갈릴 전망이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부담, 신규 현장의 착공 속도가 실적 판도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6개사의 3분기 매출 전망치 합계는 18조3395억원, 영업이익은 97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익 개선 기대치가 가장 높은 곳은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652억원으로 제시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1. 98%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낮았던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와 함께 건축부문의 수익성 제고가 이익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매출 감소 속 이익 반등이 예상된다. 매출은 6조70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36% 줄지만 영업이익은 2132억원으로 105. 91% 증가할 전망이다. 고원가 주택 현장이 준공되고 신규 현장의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안정되면서 주택·플랜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21 15:46
  • "거실서 한강 270도 조망"…DL이앤씨, '아크로 성수' 설계 공개

    "거실서 한강 270도 조망"…DL이앤씨, '아크로 성수' 설계 공개

    DL이앤씨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에 '아크로 성수'를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 거실에서 한강을 최대 270도로 바라볼 수 있는 평면과 한강 조망 커뮤니티시설 등을 앞세워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은 지하 6층~지상 최고 62층, 9개 동, 총 235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조137억원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마지막으로 시공사를 선정한다. 시공사 선정총회는 다음 달 21일 열릴 예정이다. DL이앤씨가 제안한 설계의 핵심은 '시네마틱 비스타'다. 완벽한 한강 조망을 위해 단지 배치부터 세대 공간까지 고려해 설계했다. 거실을 중심으로 최대 45m 길이의 3면 창을 배치해 한강을 270도 파노라마로 담았으며 최대 길이 13m, 높이 2. 9m의 '인피니트 프레임' 창호도 적용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한강 조망이 우수한 가구를 조합원 수의 110%에 해당하는 1186가구로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주동 수를 줄이고 최대 160m 폭의 조망축을 확보하는 한편 높이 15m의 필로티를 적용했다.

    2026.10.21 10:49
  • DL이앤씨, 상대원2구역 홍보관 개관…단지명 '그라투스' 제안

    DL이앤씨, 상대원2구역 홍보관 개관…단지명 '그라투스' 제안

    DL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열고 사업조건과 설계안 설명에 나섰다. 시공사 교체를 둘러싼 갈등을 겪었던 조합과 도급변경계약 등을 협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DL이앤씨는 지난 10일 상대원2구역 조합원 대상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새 단지명으로 제시한 '그라투스'(GRATUS)를 내건 홍보관은 오는 30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관람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네 차례 진행하며 회사에 따르면 방문 예약 인원은 1000명을 넘어섰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810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43개동, 총 4885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는 2021년 도급계약을 체결했으나 올해 초부터 시공사 교체를 둘러싸고 조합과 이견을 빚었다. 회사 측은 지난 7월 법원 결정으로 시공사 지위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조합과 도급변경계약 및 착공 인허가를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10.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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