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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플랫폼 중장기 성장성 가속화…목표가 6.1만원"-LS
LS증권이 카카오페이의 플랫폼 성장성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선유진 LS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카카오페이는 2분기 58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며 "금융 서비스는 증권거래액 성장과 손해보험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LS증권은 카카오페이의 고객기반 확대로 성장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 연구원은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7월부터 전월대비 감소세로 전환된 점을 고려하면 3분기 실적을 다소 보수적으로 추정한다"며 "그러나 플랫폼 생태계가 더 견고해지는 동시에 이용자들의 활동성 지표가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했다. 증권의 경우 연금·ISA 가입자 수 증가, 월평균 실거래 고객 100% 증가 등 실질적인 이용자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카카오페이의 IB사업 확장과 고객기반 확대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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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목표가 6.7% 낮춰 '7만'…섹터 투심약화-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3일 카카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 7% 낮은 7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종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카카오톡의 가치를 소폭 하향했다"며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선 AI(인공지능)에 의한 수익화 가능성이 가시화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카나나가 온디바이스 모델임에도 준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외부 서비스 연동으로 활용성이 높아진다면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수익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했다. 올 1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2조20억원, 영업이익 1885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8. 6%, 64. 0%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정 연구원은 "톡비즈 매출을 전년동기 대비 10. 1% 증가한 6094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도 광고가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며 톡비즈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타 플랫폼 매출 또한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모빌리티의 매출 성장이 이어지며 전년동기 대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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