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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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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41,250
52주 최고 79,200
52주 최저 36,550
시가총액(억) 54,999
거래량(주) 134,944
거래대금(백만) 5,484
  • AI가 대신 결제하면…결제 관련 상장사 대응 살펴보니

    AI가 대신 결제하면…결제 관련 상장사 대응 살펴보니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상품과 서비스를 탐색하고 비교하며 결제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경제가 본격화한 가운데 간편결제사와 카드사,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가 AI 에이전트 경제에 영향을 받을 업권으로 꼽혔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결제사업자로는 간편결제 분야에 카카오페이, 카드 분야에 삼성카드, 카카오뱅크 PG 분야에 NHN KCP, KG이니시스 등이 있다. 24일 삼일PwC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결제 분야에서는 간편결제사와 카드사, PG사가 AI 에이전트 경제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카드사는 AI가 소비자의 결제 수단을 비교·추천하게 되면 브랜드와 주사용 카드 중심의 기존 경쟁 구도가 바뀔 수 있다. AI가 결제 수단을 고르는 환경에 맞춰 거래별 혜택과 데이터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캐피탈사와 저축은행, 보험사, 증권사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됐다. AI 에이전트 경제 대응에는 간편결제사가 먼저 나섰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8월 AI가 스스로 결제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 결제 MCP(Model Context Protocol)와 에이전트 툴킷(Agent Toolkit)을 공개했다.

    2026.09.24 10:30
  • 어니스트AI, 대안신용평가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추진

    어니스트AI, 대안신용평가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어니스트AI가 대안신용평가 모형 연구개발의 중간 성과를 공개했다. 자체 AI 플랫폼을 활용한 분석에서는 기존 여신전략과 동일한 수준의 리스크를 가정할 경우 대출 승인율을 약 18%포인트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니스트AI는 지난 15일 서울 NH농협타워에서 열린 '대안신용평가 활성화를 위한 얼라이언스(NH 크레딧 온)' 3차 협의회에서 포용금융을 위한 AI 대안신용평가 모형의 중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NH 크레딧 온은 씬파일러 등 금융정보가 부족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7월 출범한 협력체다. 주관사인 NH농협은행을 비롯해 어니스트AI, 카카오페이 등 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참여 기업들의 연구 방향과 중간 성과를 공유했다. 어니스트AI는 자사 내부 데이터와 일반 금융정보, 비금융 대안정보를 가명 결합한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개발하고 있다.

    2026.09.17 11:30
  • 내 돈·내 정보 사고 났는데…수천억 과징금은 누구 위한 '엄벌'인가

    내 돈·내 정보 사고 났는데…수천억 과징금은 누구 위한 '엄벌'인가

    ━생산적 금융 늘리라더니 과징금 폭탄…금융도 '엄벌행정'에 발목━ 은행권도 정부의 '엄벌 행정' 부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 피해 계좌의 97% 이상이 자율배상에 동의했고 부동산담보인정비율(LTV) 정보교환 담합 역시 공정거래위원회가 차주 피해액을 정확히 산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지만, 수천억대 과징금이 예고됐다. 과도한 과징금이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포용금융의 여력을 줄이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등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에 대한 과징금 부과안을 검토하고 있다. 과징금 규모는 당초 금융감독원의 사전통지 단계에서 약 2조원에 달했지만 제재심의위원회를 거치며 1조4000억원대로 낮아졌다. 이후 금융위가 법리와 사실관계에 대한 보완을 요구하면서 금감원이 재심의했고, 그 결과 과징금은 6000억원 수준까지 줄었다. 하지만 은행권에서는 여전히 '징벌적 수준'의 과징금이란 의견이 나온다.

    2026.09.07 07:00
  • 개인정보 과징금 6년 새 110배…국고 입금은 5년 뒤

    개인정보 과징금 6년 새 110배…국고 입금은 5년 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올해 8월까지 기업에 부과한 과징금이 약 7590억원에 달한다. 출범 첫해인 2020년 68억원의 112배다. 처분의 적법성이 최종 확정되기까지는 4~5년이 걸리기도 한다. 기업들이 소송을 걸어서다. 오는 11일부터는 3년 안에 같은 위반을 되풀이하거나 1000만명 이상 피해를 낸 경우 매출의 10%까지 부과하는 징벌적 과징금이 시행된다. 6일 개인정보위가 머니투데이에 확인해준 연도별 과징금 합계는 △2020년 68억원 △2021년 82억원 △2022년 1018억원 △2023년 232억원 △2024년 612억원 △2025년 1678억원 △2026년(8월 기준) 7589억원 등이다. 고객 3755만명의 정보가 샌 쿠팡 건 6247억원이 올해 총액의 82%를 차지한다. 모두 의결 기준으로 과태료는 빠진 금액이다. 7월 말 기준 처분에 반발해 진행 중인 소송은 17건이다. 1심 판결이 난 구글·메타(2건)·삼성전자·카카오·카카오페이 등 6건은 모두 개인정보위가 이겼지만 패소한 기업들이 모두 항소했다.

    2026.09.06 07:00
  • 카카오 vs 네이버…월 4900원 멤버십 대전에, 혜택 기대감↑

    카카오 vs 네이버…월 4900원 멤버십 대전에, 혜택 기대감↑

    [단독]카카오멤버십, 네이버와 같은 월 4900원…혜택 쏟아지나 부제 : 카카오 연내 구독형 멤버십 출시 예정…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아성에 도전장 카카오가 이르면 연내 시범운영 서비스 형태로 내놓을 '카카오멤버십' 기본 구독료를 월 4900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가격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두 빅테크 간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정면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4일 머니투데이가 카카오톡의 최근 앱(애플리케이션)·웹 소스의 상품정보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상품 설명에는 '적립은 기본, 필요한 혜택은 골라서'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상품은 매달 결제하는 구독 방식으로 설정돼 있으며, 상품 판매정보에는 4900원이 '최저 가격'으로 표시됐다. 월 4900원을 시작으로 이용자가 선택하는 혜택이나 서비스에 따라 구독료가 달라지는 형태를 염두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 카카오톡 앱에서는 구독 상품 변경을 처리하기 위한 코드도 확인됐다.

    2026.09.05 10:00
  • [단독]카카오멤버십, 네이버와 같은 월 4900원…혜택 쏟아지나

    [단독]카카오멤버십, 네이버와 같은 월 4900원…혜택 쏟아지나

    카카오가 이르면 연내 시범운영 서비스 형태로 내놓을 '카카오멤버십' 기본 구독료를 월 4900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가격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두 빅테크 간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정면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4일 머니투데이가 카카오톡의 최근 앱(애플리케이션)·웹 소스의 상품정보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상품 설명에는 '적립은 기본, 필요한 혜택은 골라서'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상품은 매달 결제하는 구독 방식으로 설정돼 있으며, 상품 판매정보에는 4900원이 '최저 가격'으로 표시됐다. 월 4900원을 시작으로 이용자가 선택하는 혜택이나 서비스에 따라 구독료가 달라지는 형태를 염두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 카카오톡 앱에서는 구독 상품 변경을 처리하기 위한 코드도 확인됐다. 카카오 생태계에는 멜론, 카카오T, 카카오페이, 카카오웹툰 등 다양한 유료 서비스가 있다. 4900원부터 시작하는 멤버십 요금제에 가입하면 카카오커머스 등 쇼핑 이용시 현금성 포인트를 적립하고, 콘셉트에 따라 카카오 내 유료 서비스나 외부 유료 서비스를 할인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고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6.09.04 16:31
  • 카카오 인적분할에..."전쟁 터진 날처럼 던졌다" 주가 급락

    카카오 인적분할에..."전쟁 터진 날처럼 던졌다" 주가 급락

    카카오가 21일 장중 급락세에 돌입했다. 인적분할을 골자로 한 사업구조 재편을 발표한 직후 주가 하락률을 미국·이란 전쟁 이래 최고 수준으로 키우면서 증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2분 한국거래소에서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5100원(13. 18%) 내린 3만3600원에 거래되며 매매 정상화 8분여 만에 장중 저가를 경신했다. 오후 1시 현재 거래가는 전일 대비 4950원(12. 79%) 내린 3만3750원이다. 올해 카카오는 이란전 발발 직후인 3월4일 장중 16. 28%까지 하락한 이력이 있다. 이후 장중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한 거래일은 전무했다. 이날 공개한 카카오의 구조 재편안은 증시에 적잖은 충격을 안긴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통상 인적분할이 호재로 인식되는데도 주가 급락이 빚어져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일각에선 그간 카카오가 누적한 주가 하락세와 계열사 상장 사례가 이날 위험 회피심리를 자극했다는 관측을 제기한다. 카카오는 이날 오전 10시5분 회사 합병·분할 결정, 10시19분 기업가치 제고(밸류업)계획을 잇따라 공시했다.

    2026.08.21 13:16
  • "카카오페이, 플랫폼 중장기 성장성 가속화…목표가 6.1만원"-LS

    "카카오페이, 플랫폼 중장기 성장성 가속화…목표가 6.1만원"-LS

    LS증권이 카카오페이의 플랫폼 성장성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유지했다. 선유진 LS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에서 "카카오페이는 2분기 58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며 "금융 서비스는 증권거래액 성장과 손해보험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LS증권은 카카오페이의 고객기반 확대로 성장성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 연구원은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7월부터 전월대비 감소세로 전환된 점을 고려하면 3분기 실적을 다소 보수적으로 추정한다"며 "그러나 플랫폼 생태계가 더 견고해지는 동시에 이용자들의 활동성 지표가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했다. 증권의 경우 연금·ISA 가입자 수 증가, 월평균 실거래 고객 100% 증가 등 실질적인 이용자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카카오페이의 IB사업 확장과 고객기반 확

    2026.08.05 08:45
  • '서클'과 손잡은 카카오·토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경쟁 본격화

    '서클'과 손잡은 카카오·토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경쟁 본격화

    카카오와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과 각각 손잡았다. 양사는 서클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및 원화 기반 디지털 자산 사업 가능성을 살핀다. 카카오그룹과 토스는 전날 서클 인터넷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각각 밝혔다. 두 협약 모두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제·정산, 해외 송금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핵심이다. 토스는 슈퍼 앱(애플리케이션) 운영 경험을 토대로 디지털 지갑, 생체인증 결제, USDC 기반 금융수단, 온체인 프로그래머블 결제 등 가능성을 살핀다. 토스뱅크는 은행 계좌 기반 정산 역량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과 기존 법정화폐 결제망을 연결하고 해외 결제·정산의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규제 준수와 리스크 관리, 보안,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도 공동으로 검토한다. 카카오그룹은 카카오톡 플랫폼에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금융 역량을 결합해 원화 기반 디지털 자산 및

    2026.07.23 15:31
  • 카카오, 스테이블코인 강자 '서클'과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

    카카오, 스테이블코인 강자 '서클'과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

    카카오와 서클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카카오그룹은 서클 인터넷 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및 디지털 자산 기술 분야 협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카카오그룹 디지털 플랫폼 및 금융 서비스 생태계와 서클의 블록체인, 글로벌 결제 시스템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개발 경험을 함께 활용할 방안을 모색한다. 규제 환경에 맞춰 결제·정산·디지털 자산 연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적 기회 발굴에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국내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이다. 카카오그룹은 국내 대표 디지털 플랫폼인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금융 서비스 역량을 연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그룹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과 함께 한국형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첫 행보를 시작하게 됐다. 양사는 규제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원화 기반 디지털 자

    2026.07.23 10:03
  • 중복상장 문턱 높아졌다…자회사 IPO 셈법 바꾸는 IT 기업들

    중복상장 문턱 높아졌다…자회사 IPO 셈법 바꾸는 IT 기업들

    금융당국이 중복상장 규제 세부 기준을 내놓으면서, 자회사를 상장시켰거나 상장을 준비해온 기업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정부는 자회사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되, 독립성과 주주보호 장치를 갖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하겠다는 방향이다. 기업들은 규제가 본격 적용되기 전부터 상장을 접거나 완전자회사 편입, 해외 상장 검토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6일 발표한 기준의 핵심은 모회사 이사회 책임 강화다. 중복상장을 추진하는 모회사는 자회사 상장이 일반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주주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사회 결의와 공시, 주주 소통 절차도 요구된다. 자회사의 영업·경영 독립성이 부족하거나 모회사 주주 보호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상장이 어려워진다. 물적분할 자회사는 문턱이 더 높다. 모회사 주주동의 절차가 사실상 필수로 붙고, 지배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이른바 '3%룰'이 적용된다. 일반 자회사 상장은 물적분할 사례와 달리 주주동의 여부와

    2026.07.06 15:39
  • 카카오 노조, 29일 추가 파업 예고…성과급발 갈등 장기화 조짐

    카카오 노조, 29일 추가 파업 예고…성과급발 갈등 장기화 조짐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노조가 10일 부분파업을 실시했다. 오는 29일에는 추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총파업 기로에 놓였다. 노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3∼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요구와 계열사들의 고용 안정 등을 주장했다. 본사 차원의 파업은 창사 이래 20년만에 처음이다. 파업 장기화 우려가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10일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은 4시간 부분파업을 했다. 서승욱 카카오지회장은 "오는 29일 로그오프 데이를 준비해 시행한다"며 "카카오의 진짜 쇄신은 경영진이 아니라 크루(직원)가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들과 만나 "일단 목표는 전체 조합원 오프(파업)를 목표로 한다"며 "전체 조합원은 5000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앞서 노조는 이날 부분파업 시작 후 오전 11시30분쯤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카카오 파업 관련 행

    2026.06.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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