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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시스

45095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6.12 장마감

7,480

80 (1.08%)

전일 7,400
고가 7,630
저가 6,940
시가 7,630
52주 최고 17,480
52주 최저 6,800
시가총액(억) 2,815
거래량(주) 120,662
거래대금(백만) 871
  • 아스테라시스, 매출 성장 정체…목표가 1만3000원으로 하향-상상인

    아스테라시스, 매출 성장 정체…목표가 1만3000원으로 하향-상상인

    상상인증권은 아스테라시스에 대해 매출 성장이 정체됐고 판관비가 증가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만6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한다고 5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 7% 증가한 75억원, 영업적자 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쿨페이즈 브라질 수출 급감으로 기대보다 부진했다. TV 광고 등 국내 마케팅 강화로 판관비가 대폭 증가하면서 영업적자도 발생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고마진 제품 쿨소닉 매출 증가로 영업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이라며 "쿨소닉 장비와 소모품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고 3분기 쿨소닉의 FDA 승인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 주가는 지난해 2월 상장 직후 1만원대를 기록,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7000~8000원대까지 내렸다. 지난해 10월 하순에 쿨페이즈의 미국 FDA 승인으로 1만7000원대까지 올랐지만 영업실적 성장률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미용의료기기 섹터가 조정받으면서 현재 8000원대까지 하락했다고 상상인증권은 분석했다.

    2026.06.05 08:13
  • 올해 상반기 IPO 시장, 공모 규모·상장 기업수 '쑥'…공모가 상단 초과 기업은 '0'

    올해 상반기 IPO 시장, 공모 규모·상장 기업수 '쑥'…공모가 상단 초과 기업은 '0'

    올해 상반기 공모시장은 상장 기업수와 공모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해 확정된 기업은 없어, 기관 투자자들이 지난해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IR큐더스(아이알큐더스) 등 IPO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사는 지난해 동기 대비 8곳 늘어난 38곳(코스피 4곳, 코스닥 34곳)으로 최종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코스피 신규 상장수는 지난해 2곳에서 올해 4곳으로(LG씨엔에스, 씨케이솔루션, 서울보증보험, 달바글로벌) 2배 늘어났다. 코스피 상장사가 늘어나면서 같은 기간 공모 규모는 5000여억원 늘어난 2조2095억원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서 기관 투자자들은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8개 신규 상장사 중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에 확정된 기업은 29개사에 달했는데 이 중 상단을 초과해서 공모가가 확정된 기업은 없다. 지난해 상반기 상단을 '초과'해 공모가가 확

    2025.07.0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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