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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는 누구"…지난해 연초 상장 바이오 현주소는
1년 전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오름테라퓨틱, 아스테라시스 등 임상 진전 기대감과 실적 성장에 힘입어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곳이 있는 반면, 동국생명과학 등 상장 직후 약세와 주요 주주 엑시트(투자금 회수) 등으로 하락한 뒤 공모가를 밑도는 곳도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바이오 기업은 아스테라시스, 동방메디컬, 오름테라퓨틱, 동국생명과학 등 4곳이다. 그 중 동방메디컬과 동국생명과학은 현재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는 반면 아스테라시스와 오름테라퓨틱은 공모가 대비 높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름테라퓨틱의 주가는 이날 종가 기준 11만5500원으로, 공모가(2만원) 대비 약 478% 높다.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선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파트너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버텍스 등의 임상이 진전되면서 주가가 추가 상승할 여력이 크단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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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력 다진 아스테라시스, 올해 新동력 내수·수출 쌍끌이 예고
아스테라시스가 새해 신규 장비를 앞세워 내수와 수출 동시 공략에 나선다. 특히 나란히 미국 진출을 앞둔 차세대 장비가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추가 실적 성장은 물론, 기존 장비 소모품에 치우쳤던 매출 비중 역시 한층 균형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아스테라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연내 차세대 모노폴라 고주파(RF) 장비인 '쿨페이즈'의 미국 진출과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장비 '쿨소닉'의 미국 허가를 목표 중이다. 미국을 기점으로 미국과 유럽,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6년 HIFU 장비 '리프테라'를 앞세워 국내 미용기기 시장에 진입한 아스테라시스는 2020년 말레이시아·유럽·브라질·태국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 영역을 확대하며 2024년까지 역성장 없이 연평균 55%에 달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역시 3분기 누적 매출액 258억원, 영업이익 67억원으로 전년 전체 매출액 288억원, 영업이익 67억원에 준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실적 경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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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 최고가치 1233억원…적자 의료기기 한계 넘을까
리센스메디컬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최대 1233억원의 가치를 제시했다. 독자적인 급속 정밀 냉각 기술로 개발한 수술용 의료기기 등을 앞세워 2027년 본격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로 전환하겠단 목표다. 안구 냉각 마취 기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는 등 기술 경쟁력도 입증했단 평가다. 다만 적자 의료기기 회사란 점은 1000억원을 넘는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 기업과 현지에서 진행 중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과도 지켜봐야 한다. 리센스메디컬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정밀 냉각 기술을 접목한 의료기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겠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설립한 리센스메디컬은 극저온 냉매를 활용해 목표 부위를 순식간에 원하는 온도로 제어할 수 있는 정밀 냉각 기술을 보유했다. 이 기술을 접목한 의료용 저온기 및 냉동 수술기기(타겟쿨, TargetCool)와 안구 냉각 마취 기기(오큐쿨, OcuCool), 분사식 주사기(타겟쿨플러스, TargetCool+), 동물 전용 냉각 의료기기(벳이즈, VetEase)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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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북미시장 진출 가시화 '아스테라시스' 아직 상승의 초입 구간!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美 기술주 하락 속 국내 반도체주 견조 - 美 국방예산 증액,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 오늘 밤 美고용보고서 단기 분기점될 것 - 국내증시, 상방에 무게중심 두고 대응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화장품, 미용기기 - 12월 韓 수출 호조… 반도체· 자동차· 화장품 등 견인 - 파마리서치, 내수· 해외 고른 성장 전망 -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정상화 유럽 성장 본격화 - 음봉 테마: 바이오 * 25/9/17 파이버프로 142. 2% (최고가 기준) 4차 목표가 달성 * 25/12/12 AP위성 47. 6% (최고가 기준) 2차 목표가 달성 * 1/6 삼양컴텍 15%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아스테라시스> - 미용의료기기 업체 - ASP 높고, 원가 낮은 '쿨소닉' 출시 효과 기대 - 신흥국 성공적 진출, 올해 북미시장 진출 가시화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4,500원 / 손절가 11,50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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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원정대 동행] 큐로셀 vs 아스테라시스,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송필호 공략주 - 큐로셀 - 국내 CAR-T 치료제 선두 기업 -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시스템 구축 -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업화 잰걸음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41,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아스테라시스 - 리프팅 장비 등 생산 미용기기 전문 기업 - 수출 비중 70% 이상… 북미· 중남미 성장성 ↑ - 상반기 실적 198% ↑… 탄탄한 실적주로 변모 중 - 목표가 20,000원 / 손절가 12,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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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의 잠금해제] 단기 과열 vs 신성장 기대 다시 온 2차전지의 시간 연말 증시 주도할까?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가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 * 7/24 아스테라시스 46.6% (시가기준) 57.6%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13,000원 - 아스테라시스 목표가 18,000원으로 상향 ▶ 2차전지 랠리, 과열 우려보다는 신성장 기대 시점? 1. 분석해서 잠금해제→ LG에너지솔루션 - 미국 ESS 시장 고성장 수혜 전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 -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집중하는 미국 ESS 시장 고성장 - 현재 미국 내 대규모 ESS용 배터리 공급 유일 업체 - 미국 내 생산 가능한 비중국 LFP ESS 제조사 부각 - 2028년 테슬라향 LFP ESS 공급 본격 반영…주가 레벨업 기대 - 부진한 전기차 부문을 ESS· 소형 전지 실적이 상쇄 - ESS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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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美 입항 수수료 인상, 12/10 이전 협의 가능성 '현대글로비스' vs 주력 제품 '쿨페이즈', 미 FDA 510K 등급 승인 '아스테라시스'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김성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유망주 공개수배 ▶ 김성준 추천주 - 현대글로비스(086280) - 3Q 영업이익 5,200~5,300억 수준 기대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94%… 중장기 가치 기대 - 美 입항 수수료 인상, 12/10 이전 협의 가능성 - PER 7배· PBR 1.2배, 밸류에이션 매력적 - 목표가 200,000원 손절가 150,000원 ▶ 최태훈 추천주 - 아스테라시스(450950) - 피부 리프팅 장비 '리프테라'· '쿨페이즈' 등 생산 - 주력 제품 '쿨페이즈', 미 FDA 510K 등급 승인 - 상반기 실적 198% … 탄탄한 실적주로 탈바꿈 - 수출 비중 70% 이상… 북미· 중남미 성장 확대 - 목표가 19,000원 손절가 12,5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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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의 황금선] ‘쿨페이즈’ 미국 FDA 510K 등급 승인 '아스테라시스'
"황금선 라인을 잡아라" 실전 매매 최강! MTN W를 대표하는 박진섭 어드바이저가 매일 아침 제시하는 오늘 장 핫 테마와 실전 매매 공략주! [박진섭의 황금선] 월~금 오전 8시 25분 진행 : 김민아 앵커 화상 : 박진섭 MTN W 어드바이저 ▶오늘 장 핫 테마 GO&STOP [미용의료기기] GO - 미용의료기기 시장, 사모펀드· 전략적 투자자 관심 - 글로벌 성장성 검증으로 대규모 자본 유입 - M&A 통해 K-뷰티 흥행· 의료 미용 성장세 동참 - K-뷰티 프리미엄, 인구 고령화… 미용의료기기 수요 확대 - 국내 업체, 기술력· 수출 경쟁력 기대 ▶ 오늘의 황금선 매매 종목 [아스테라시스] - '쿨페이즈' 미국 FDA 510K 등급 승인 - 브라질, 대만 등에서 인허가 취득 완료 - 미국 현지 판매 본격화· 글로벌 브랜드 목표 - 목표가 17,000원 / 손절가 13,700원 ※ 생방송 '출발!성공투자'는 매일 오전 6시 58분에 방송되며, 개장 전 160분 동안 깊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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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의 잠금해제] LNG 프로젝트 초읽기 조선·철강·강관·밸브·건설 진짜 수혜는 '이것'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가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 * 4/10 산일전기 +100.8% (시가기준) +102.8% (최고가 기준) 1차 목표가 달성 70,000원 ▶ LNG 프로젝트 한국 참여 '초읽기'… 진짜 수혜주는? * 4/24 성광벤드 +18.3% (시가기준) +39.8% (최고가 기준) 1차 목표가 달성 35,000원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성광벤드 - 글로벌 피팅 시장 점유율 약 15%로 업계 선도 기업 - 석유화학· 원전· 조선 호황으로 신규 건설· 발주 활발 - 수주 잔고 증가로 실적 기대감 상승 - 미국, 중국산 철강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결정 - 중국 제품 가격 경쟁력 약화로 반사수혜 기대 - 미국 피팅 시장, 자체 생산 적어 해외 의존도 높아 - 미국 관세 충격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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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닝(Money-Ing)] 아스테라시스 이제 비중축소?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정석현 신한투자증권 구로지점 PB ▶ 오늘 시장의 핵심1 - 아스테라시스 vs 파마리서치 ▶ 아스테라시스 - 올해 예상 영업이익 164억… 전년 대비 145% 성장 - 탄력개선 미용기기 리프테라· 쿨페이즈 매출 동반 성장 - 전체 매출 70% 이상이 브라질· 중국 등 해외에서 발생 - 내수 시장에서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과 과도경쟁 우려 ▶ 파마리서치 - 7월 8일 인적분할 철회 공시 이후 주가 급등 부담 - 2분기 영업이익 564억… 전년동기 대비 84% 성장 예상 - 실적 여전히 최고조… 단기 조정 시 매수 매력 -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철회 후 전체 투자심리 회복세 - 해외 매출 확대 가능성 높은 기업에 선별 투자 필요 ▶ 오늘 시장의 핵심2 - HD현대건설기계 Q. HD현대건설기계, 합병 시너지 효과 지금부터? - HD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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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막으려다 역풍? "상장 대어에 쏠릴 것"…주관사 뒤숭숭, 왜?
흥행이 보장된 상장 대어에만 기관 수요가 몰릴 수 있다는 금융투자 업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상장 당일 앞다퉈 주식을 팔아치우는 '단타' 거래를 막자는 취지의 기관 투자자 의무보유 확약(락업) 확대 제도가 이달부터 시행돼서다. 흥행에 실패하면 자칫 돈이 묶일 수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기업 41개사 중 기관 락업 비중이 40%를 넘긴 곳은 7개사다. 아스테라시스(64.8%), 원일티엔아이(50.7%), 한텍(49.5%), 서울보증보험(48.7%), 뉴엔AI(44.0%), 달바글로벌(40.7%), 이뮨온시아(40.3%) 등이다. 락업은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이 상장 이후 일정 기간(최소 15일 이상)동안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이다. 기관 투자자들이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자마자 대량 매도에 나서는 이른바 '먹튀'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다. 금융당국은 올해 초 IPO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4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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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IPO 시장, 공모 규모·상장 기업수 '쑥'…공모가 상단 초과 기업은 '0'
올해 상반기 공모시장은 상장 기업수와 공모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해 확정된 기업은 없어, 기관 투자자들이 지난해 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IR큐더스(아이알큐더스) 등 IPO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사는 지난해 동기 대비 8곳 늘어난 38곳(코스피 4곳, 코스닥 34곳)으로 최종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코스피 신규 상장수는 지난해 2곳에서 올해 4곳으로(LG씨엔에스, 씨케이솔루션, 서울보증보험, 달바글로벌) 2배 늘어났다. 코스피 상장사가 늘어나면서 같은 기간 공모 규모는 5000여억원 늘어난 2조2095억원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서 기관 투자자들은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8개 신규 상장사 중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에 확정된 기업은 29개사에 달했는데 이 중 상단을 초과해서 공모가가 확정된 기업은 없다. 지난해 상반기 상단을 '초과'해 공모가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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