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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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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4:3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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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107,100
52주 최저 55,700
시가총액(억) 5,434
거래량(주) 11,906
거래대금(백만) 836
  • 삼양사 이운익 신임 대표 내정..그룹 정기 인사 단행

    삼양사 이운익 신임 대표 내정..그룹 정기 인사 단행

    삼양그룹이 내부 임원 3명을 계열사 대표로 내정하면서 외부 전문가 2명도 영입하는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삼양이노켐과 삼양화성,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삼남석유화학 등 전통적인 화학소재 계열사로 구성된 화학1그룹을 맡았던 이운익 그룹장을 삼양사 대표로 내정했다. 삼양그룹 화학사업을 이끌게 된 이 신임 대표 내정자는 1992년 삼양사에 입사한 이래 베트남EP 법인장, 삼남석유화학 대표이사, AM BU장을 역임했다. 석유화학업계가 불황으로 어려운 만큼 업계 경험이 풍부한 그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 이후 공식 취임하게 된다. 페트 용기사업과 아셉틱 사업의 경쟁력 제고라는 미션이 주어진 삼양패키징 대표에는 윤석환 내정자가 낙점됐다. 윤 신임 대표 내정자는 삼양홀딩스 IC장, 미래전략실장을 거쳤다. 화장품·퍼스널케어 전문 계열사인 삼양KCI는 안태환 대표 내정자가 이끌게 정됐다. 안 신임 대표 내정자는 1999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KCI 전략마케팅팀장

    2025.11.04 09:45
  • 삼양홀딩스, 코스피 분할재상장 거래소 문턱 넘었다

    삼양홀딩스, 코스피 분할재상장 거래소 문턱 넘었다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가 삼양홀딩스의 인적분할 재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31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삼양홀딩스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결과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삼양홀딩스는 의약바이오 부문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예정이다. 앞서 삼양홀딩스는 의약바이오 사업 부문을 분리해 '삼양바이오팜(가칭)'을 설립한다고 밝힌바 있다. 삼양바이오팜은 오는 11월1일 독립법인으로 신설되고, 같은 달 24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존속회사 삼양홀딩스와 신설회사 삼양바이오팜의 분할 비율은 각각 0.9039233, 0.0960767이다. 삼양홀딩스는 현재 엄태웅·김경진 공동대표 체제로, 분할 이후 삼양홀딩스는 엄태웅 대표이사가 경영하고, 삼양바이오팜은 김경진 대표이사 체제에서 그룹 의약바이오사업을 전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거래소는 이날 명인제약에 대한 신규 상장 예비 심사를 진행한 결과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1988년 1

    2025.07.31 21:07
  • LG CNS·SAMG엔터도 출퇴근길 거래 가능…NXT 첫 정기종목 변경

    LG CNS·SAMG엔터도 출퇴근길 거래 가능…NXT 첫 정기종목 변경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올해 3분기 매매체결 대상으로 791종목(코스피 380종목, 코스닥 411종목)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LG씨엔에스, SAMG엔터, 삼양홀딩스, 넥센타이어,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105종목이고, 편출되는 종목은 SG글로벌, LX하우시스, 퀀타매트릭스 등 112종목이다. 이에 전체 매매체결 대상 종목은 기존 798종목에서 791종목으로 7개 줄었다. 삼성전자와 알테오젠 등 686종목은 올해 2분기에 이어 계속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됐다. NXT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주권 중 일부를 매매체결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를 분기마다 선정·변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기별로 선정된 종목은 해당 분기와 그 다음 분기 말일까지 매매체결 대상 종목에 포함된다. 이번에 선정된 종목은 다음 달 1일부터 최소 연말(12월 말)까지 NXT의 정규시장(프리·메인·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된다. 다만 지난 분기 선정돼 거래되고 있

    2025.06.25 17:16
  • 삼양홀딩스, 인적분할로 삼양바이오팜 신설…"바이오 경쟁력 강화"

    삼양홀딩스, 인적분할로 삼양바이오팜 신설…"바이오 경쟁력 강화"

    삼양그룹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는 '삼양바이오팜'을 신설하고, 현재 삼양홀딩스 내 바이오팜그룹을 별도의 사업회사로 분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분할은 삼양홀딩스 주주가 기존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나눠 갖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할 비율은 현재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정해졌다.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삼양바이오팜은 오는 11월1일에 독립법인을 공식 출범하고, 같은 달 24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할 예정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 전날인 10월30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일 전날까지 삼양홀딩스의 주식거래는 일시 정지된다. 현재 삼양홀딩스는 엄태웅·김경진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할 이후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는 엄태웅 대표이사가 맡아 지주회사의 역할만 담당하게 되며, 삼양바이오팜은 김경진 대표이사 체제에서 그룹의 의약바이오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삼양홀딩스가 의약바이오 사업 분리에 나선 것은, 바이오팜 부문에 대해 가치를 재평가 받

    2025.05.3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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