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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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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09:1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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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70,900
52주 최고 154,000
52주 최저 69,400
시가총액(억) 16,151
거래량(주) 1,231
거래대금(백만) 87
  • CJ대한통운, 10월 10일 바로구매 배송 전담…"당근절 혜택이 오네"

    CJ대한통운, 10월 10일 바로구매 배송 전담…"당근절 혜택이 오네"

    CJ대한통운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다음달 10일 처음 개최하는 연중 최대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을 맞아 전국 물류 인프라를 통해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당근절은 지역 이웃 간 중고거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고객들은 10월 10일 하루 동안 당근 바로구매를 통해 물품 구매할 경우 1인 최대 5회까지 '배송비 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별도 쿠폰 등록 없이 결제 시 자동 적용되는 만큼 이용자들은 가격대가 낮은 물품부터 희소성이 있는 물품까지 전국 단위로 부담 없이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혜택은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주7일 배송 서비스 오네(O-NE)를 통해 중고거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근 바로구매는 판매자가 배송을 신청하면 CJ대한통운 배송기사가 방문 집화해 구매자에게 전달하는 택배 거래 서비스다. 물품 집화부터 최종 배송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물류 체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09.29 08:53
  • 리얼월드, CJ대한통운과 '물류 전용 로봇 AI' 개발 맞손

    리얼월드, CJ대한통운과 '물류 전용 로봇 AI' 개발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리얼월드는 CJ대한통운과 함께 물류 현장에 특화된 로봇 AI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을 넓히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화면 속에서 글이나 그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이나 기계의 몸체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AI를 뜻한다. 두 회사는 리얼월드의 로봇 두뇌 기술인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과 CJ대한통운의 물류 현장 운영 노하우를 합치기로 했다. 물류창고는 크기와 모양, 재질이 제각각인 수많은 상품을 다루는 곳이라 정해진 동작만 반복하는 단순 기계로는 한계가 있다. 주변 환경을 스스로 보고 배워서 상황에 맞게 물건을 다루는 똑똑한 로봇 지능이 꼭 필요한 이유다. 리얼월드는 사람 손처럼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을 해내는 물류 특화 AI 모델 'RLDX-1(리얼덱스원)'을 개발하고 있다.

    2026.09.21 16:00
  • CJ대한통운, 물류 특화 피지컬AI 개발 속도…리얼월드와 협력 고도화

    CJ대한통운, 물류 특화 피지컬AI 개발 속도…리얼월드와 협력 고도화

    CJ대한통운이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리얼월드와 손잡고 물류 산업에 최적화된 피지컬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결합해 물류 산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공동 확보하고 물류 현장 혁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물류 특화 피지컬AI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리얼월드와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으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역량을 결집해 물류 산업의 미래 핵심 기술을 공동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 개발에 나선다. RFM은 로봇이 시각·언어·음성·센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해 판단,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AI 모델이다. CJ대한통운은 택배, 풀필먼트, 콜드체인 등 다양한 물류 영역에서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현장 환경을 기반으로 자동화 요구사항과 성능 기준을 설계·검증하고, 리얼월드는 RFM·피지컬AI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한다.

    2026.09.21 09:16
  • 포장은 로봇이, 간선운송은 무인차가…물류현장 스며든 '피지컬 AI'

    포장은 로봇이, 간선운송은 무인차가…물류현장 스며든 '피지컬 AI'

    물류업계가 AI(인공지능)를 현장 작업에 직접 투입하고 있다. 영상 판독과 데이터 분석으로 성과를 쌓은 데 이어 물건을 집어 나르는 로봇과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화물차까지 실제 현장에 쓰이고 있다. 안전관리에서 배차, 운송까지 AI가 맡는 영역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달 초 휴머노이드(인간형) 양팔 로봇 2대를 경기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넣는 작업을 맡는다.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 실증에 이어 실제 고객 물량을 처리하는 운영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적용한 첫 사례다. 앞으로 피킹과 분류, 검수로 작업 범위를 넓힌다는게 CJ측 계획이다. 안전관리와 배차에도 AI가 따라 붙었다. CJ대한통운은 '작업자의 쓰러짐' 같은 이상징후를 감지하는 AI CC(폐쇄회로)TV를 지난 7월 기준 22개 사업장에 설치했고, 통합 안전관제 조직인 EHS 상황실이 자동관제하는 사업장을 57곳으로 늘렸다. 6월말 기준 가입 화주와 차주는 7000여개사, 7만여명인 미들마일 운송 플랫폼 '더 운반'의 경우 운임과 운행 이력, 노선별 수요를 AI로 분석해 자동배차 성공률을 초기 50% 미만에서 최근 80%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2026.09.19 07:20
  • CJ대한통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미래 물류기술 인재 찾는다

    CJ대한통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미래 물류기술 인재 찾는다

    CJ대한통운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분야별 전문인재를 확보해 물류기술 개발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 직무의 세분화다. CJ대한통운은 그동안 IT개발과 AI·빅데이터 등 기술인재 채용을 지속 확대해온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실제 기술개발 영역에 맞춰 직무를 보다 전문적으로 나눴다. 기술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물류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보다 정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모집 전형은 △SCM △백엔드(Backend)개발 △AI모델개발 △최적화 △패키징연구개발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등 글로벌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된 '백엔드 개발'은 주문·재고·배송 등 물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서버와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직무다. '최적화'는 다양한 물류 조건과 데이터를 분석해 물류 거점과 네트워크를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6.09.17 08:48
  • 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 6600억원 결제대금 조기 지급

    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 6600억원 결제대금 조기 지급

    CJ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차원에서 총 6600억원 규모 결제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한다. 혜택을 받는 중소 납품업체는 7400여곳이며 전체 지급규모는 66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지급은 오는 18일부터 추석연휴 전까지 각 사 별로 지급된다. 평균적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2주에서 최대 한달 가량 선지급된다. CJ관계자는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추석납품 결제대금을 조기지급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09:26
  • 로봇이 포장하고 화물차는 무인 주행…물류현장 파고든 '피지컬 AI'

    로봇이 포장하고 화물차는 무인 주행…물류현장 파고든 '피지컬 AI'

    물류업계가 안전관리와 배차에 쓰던 AI(인공지능)를 로봇으로 확장하고 있다. 영상 판독과 데이터 분석으로 성과를 쌓은데 이어 직접 물건을 집어 나르는 로봇과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화물차까지 실제 운영 현장에 투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사고 감소율이나 자동배차 성공률처럼 숫자로 확인되는 성과도 나오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달 초 휴머노이드(인간형) 양팔 로봇 2대를 경기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넣는 작업을 맡는다.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 실증에 이어 실제 고객 물량을 처리하는 운영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적용한 첫 사례다. 앞으로 피킹과 분류, 검수로 작업 범위를 넓힌다는게 CJ측 계획이다. 안전관리와 배차에도 AI가 따라 붙었다. CJ대한통운은 '작업자의 쓰러짐' 같은 이상징후를 감지하는 AI CC(폐쇄회로)TV를 지난 7월 기준 22개 사업장에 설치했고, 통합 안전관제 조직인 EHS 상황실이 자동관제하는 사업장을 57곳으로 늘렸다.

    2026.09.14 17:00
  • CJ대한통운, 장애인 소상공인 22곳에 택배비·친환경 포장재 지원

    CJ대한통운, 장애인 소상공인 22곳에 택배비·친환경 포장재 지원

    CJ대한통운이 장애인 소상공인 22개 업체에 택배비와 친환경 포장재 등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친환경 물류역량 강화 프로그램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딜리버리플러스는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4년째를 맞았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장애인 소상공인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 대표자가 직접 운영하거나 장애인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기업 가운데 택배 발송 등 물류 의존도가 높고 포장재 사용량이 많은 업체다. 총 22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택배비와 40만원 상당의 친환경 포장재 세트가 제공된다. 포장재 세트는 원터치 종이박스와 종이테이프, 벌집형 완충재 등으로 구성된다. CJ대한통운은 오는 10월 친환경 포장재 활용법과 최신 물류 트렌드 등을 다루는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모집 포스터 QR코드나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할 수 있다.

    2026.09.14 08:55
  • 밖은 28도, 안은 영하 18도…AI가 지키는 '30분 콜드체인'[르포]

    밖은 28도, 안은 영하 18도…AI가 지키는 '30분 콜드체인'[르포]

    두꺼운 문이 열리자 냉기가 얼굴을 파고들었다. 지난 8일 오전 경기 안성시 CJ대한통운 B2C 저온센터. 바깥 기온은 28도를 웃돌았지만 냉동구역의 온도는 영하 18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둔 온도 차는 46도에 달했다. 높이 8. 5m의 천장 아래로 냉동식품이 담긴 박스들이 파렛트랙에 빼곡히 쌓여 있었다. 영하 18도는 폭염이나 명절 성수기에도 흔들려서는 안 되는 이곳의 일상적인 기준이다. 상품을 차갑게 보관하는 것만큼 주문이 들어온 뒤 피킹과 포장, 출고를 빠르게 끝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이 센터가 주문 접수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30분 이내에 처리하는 이유다. 최근 정식 운영에 들어간 안성 B2C 저온센터는 112개 이커머스 셀러의 냉장·냉동 상품을 취급한다. 연면적은 1만8971㎡(약 5739평)로, 6개 냉장·냉동 챔버에 2040종의 상품을 보관한다. 하루 최대 출고량은 2만5000건이다. 동일 상품을 대량으로 보관할 때는 파렛트랙을, 크기가 작고 낱개 출고가 잦은 상품에는 선반을 촘촘하게 나눈 콤비랙을 사용한다.

    2026.09.10 12:00
  • CJ대한통운, 준법경영 국제인증 6년 연속 유지…직급·업무별 맞춤 교육

    CJ대한통운, 준법경영 국제인증 6년 연속 유지…직급·업무별 맞춤 교육

    CJ대한통운이 한국준법진흥원이 주관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301' 2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물류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후 6년 연속 인증을 유지했다. ISO37301은 기업이 법규와 윤리규범을 준수하기 위한 정책과 관리체계를 갖추고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지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최초 인증 이후 매년 사후심사와 3년마다 갱신심사를 받아야 한다. CJ대한통운은 임직원의 직급과 업무 특성에 맞춘 준법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신입사원과 승진자, 신임 리더, 경영진 등 직급과 역할별로 교육과정을 세분화하고 하도급법·공정거래법·개인정보보호법 등 실무와 밀접한 법규를 교육한다. 최신 판례와 주요 규제 동향을 담은 사내 뉴스레터 '컴플라이언스 가제트'도 정기적으로 발행한다. 각 부서의 준법 통제 현황을 점검하고 잠재적인 위험을 파악하는 '컴플라이언스 코디네이터' 60명도 운영 중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실시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26.09.07 08:59
  • CJ대한통운,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배치…자동화 속도

    CJ대한통운,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배치…자동화 속도

    CJ대한통운이 물류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물류센터 운영 공정에 투입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자동화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물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데 이어 실제 고객 물류를 처리하는 운영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CJ대한통운은 최근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고 3일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포장 라인에서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투입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는 지난해 군포 풀필먼트센터에서 진행한 현장 실증에서 한단계 나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물류 운영 공정에 최초로 적용한 사례다. CJ대한통운은 현장 운영을 통해 축적되는 작업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에 활용해 로봇의 작업 정확도와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사람과 유사한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존 작업공간을 활용하면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공정 변화에 대한 유연성과 확장성이 높다. 사람의 작업 환경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여러 작업에 탄력적으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물류 자동화의 새로운 대안으로 꼽히는 이유다.

    2026.09.03 09:37
  • CJ대한통운, 美 일리노이에 물류센터 구축.."북미 공급망 거점 확대"

    CJ대한통운, 美 일리노이에 물류센터 구축.."북미 공급망 거점 확대"

    CJ대한통운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추진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Elwood) 물류센터 구축을 완료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물류센터는 미국 중서부 물류 중심지인 시카고 인근에 위치했다. 규모는 연면적 10만2775㎡(약 3만1089평)로 축구장 약 14개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대규모 물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향후 고객과 물동량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인프라를 갖췄다. 대형 화물차가 동시에 물품을 입·출고할 수 있는 130개의 도크를 확보했다. 12m의 높은 유효층고를 활용해 수직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미국 전역으로 연결되는 광역 물류거점으로서 입지 경쟁력도 강점이다. 엘우드센터 인근에는 미국 최대 화물철도 기업인 BNSF와 유니온퍼시픽의 철도 터미널이 있다. 철도와 주요 고속도로를 연계한 복합운송망을 활용하면 미국 전역으로 1~2일 내 운송이 가능해 미국 전역 생산·소비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 물류센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엘우드센터는 외국무역지대(FTZ, Foreign-Trade Zone)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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