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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5 13:3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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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201m 타워' 착공

    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201m 타워' 착공

    LS전선이 미국 생산법인 LS그린링크가 최근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생산공장의 VCV(수직연속압출시스템) 타워 건설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LS그린링크 공장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생산기지로 2027년 하반기 완공과 2028년 1분기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한다. 착수 행사에는 구본규 LS전선 사장을 비롯해 아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팀 케인 연방 상원의원 등 정·관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VCV 타워는 케이블의 절연층을 형성하는 핵심 생산설비다. 케이블을 수직으로 생산해 중력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품질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높이 201m 규모로서 완공 시 세계 최대 VCV 설비이자 버지니아주 최고 높이 구조물이 될 전망이다. 미국은 노후 전력망 교체와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에 따라 대규모 송전 인프라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미국 내 대규모 해저케이블 생산시설은 1곳에 불과해 LS그린링크는 완공시 미국 최대 생산 거점이 된다. 미국 정부의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현지 생산 우대 정책이 확대되면서 LS전선의 북미 전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6.25 09:12
  • 가온전선, 경기도 8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가온전선, 경기도 8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가온전선이 경기도 지역 80메가와트(MW)급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수백억원 규모의 지중송전선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공급을 위한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다. 회사는 상시 전원과 예비 전원을 모두 확보하는 이중 전원 체계를 구축해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만큼 전력망 구축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최근 클라우드와 AI(인공지능)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과 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온전선은 국내 MV(중전압) 케이블 시장 1위 기업으로 송전·배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넓히고 있다. 미국 현지 법인 LSCU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한 상태다. 이로써 회사는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부터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까지 모두 공급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게 됐다.

    2026.06.23 10:20
  • 반도체 숨고르는 동안 순환매 장세…전선주 동반 상승

    반도체 숨고르는 동안 순환매 장세…전선주 동반 상승

    전선주가 나란히 강세다. 주도주였던 반도체주가 약보합권에서 잠시 쉬어가는 동안 순환매 성격의 투자심리가 모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원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1440원(13. 90%) 오른 1만1800원, LS는 2만3500원(5. 96%) 오른 41만7500원, 가온전선은 1만3000원(3. 84%) 오른 35만1500원, 대한전선은 1350원(3. 62%) 오른 3만8650원, LS에코에너지는 1300원(2. 24%) 오른 5만9400원, 일진전기는 1800원(2. 21%) 오른 8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KBI메탈이 350원(7. 92%) 오른 4770원, LS마린솔루션이 450원(1. 61%) 오른 2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선주는 데이터센터향 수출 물량이 확대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LS전선은 4분기부터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해저케이블에 더해,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라는 성장 동력을 추가로 확보했음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가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한 바 있다.

    2026.06.23 09:22
  • AI 전력 수요에 주문 쌓이는 전선업계…수주잔고 12조원 넘었다

    AI 전력 수요에 주문 쌓이는 전선업계…수주잔고 12조원 넘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선업계가 사상 최대 수준의 수주 잔고를 쌓고 있다. 미국 등 주요국의 노후 전력망 교체가 본격화하는 데다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초고압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주요 전선업체들의 생산설비 증설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LS전선, 대한전선, 가온전선의 수주잔고 총액은 11조6187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7. 3% 증가했다. 여기에 일진전기의 전력선 부문 수주까지 포함하면 주요 전선업체의 수주잔고는 12조4000억원을 웃돈다. LS전선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국내외 종속기업 제외)는 7조526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740억원(8. 3%) 증가했다. 대한전선의 수주잔고도 3조8273억원으로 같은 기간 4. 5% 늘었다. LS전선과 대한전선, 가온전선 등 3개사의 수주잔고는 1년 전과 비교하면 3조원 이상 증가했다. 전선업계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수주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06.23 06:50
  • "1억이 1.4억 됐다" 이번주 44% ↑...삼전닉스 안 부러운 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1억이 1.4억 됐다" 이번주 44% ↑...삼전닉스 안 부러운 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 9000 시대가 열리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이를 보유한 지주사도 함께 달렸다. SK스퀘어의 상승률은 SK하이닉스를 뛰어넘었다. 반도체 다음 AI(인공지능) 수혜주로 지목된 기판주들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셋째 주(6월15~19일) 코스피는 전주 (6월8~12일) 대비 928. 80포인트(11. 43%) 오른 9052. 4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5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에 코스피는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했고, 지난 18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9000피를 돌파했다. 지난 19일 종전 협상 일정이 지연된다는 소식에 코스피는 약보합 마감했으나, 9000선을 지켰다. 이 기간 코스피 9000피 돌파의 주역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9. 77%와 28. 56% 상승했다. 지난 19일 장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7만4500원, 289만1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쟁이 끝나고, 유가 하락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낮아진다는 기대감에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2026.06.20 07:00
  • 가온전선, 보통주 1주당 0.8주 무상증자…"AI 성장 따른 성과 공유"

    가온전선, 보통주 1주당 0.8주 무상증자…"AI 성장 따른 성과 공유"

    가온전선이 16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와 투자자 저변 확대를 위한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1일이며 신주 배정 비율은 보통주 1주당 0. 8주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1654만3115주에서 2977만7607주로 늘어난다. 회사 측은 이번 무상증자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에 따른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고 유통주식 수 확대를 통해 거래 활성화와 투자자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가온전선은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케이블과 케이블버스, 버스덕트 등 송·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솔루션을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LSCUS와 함께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생성형 AI 기업을 대상으로 수조원 규모의 전력 인프라 공급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이번 무상증자는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08:49
  • 가온전선, 美 오픈AI에 600억원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

    가온전선, 美 오픈AI에 600억원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이어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업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최근 생성형 AI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600억원 규모의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해당 기업이 오픈AI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덕트는 데이터센터 내부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설비로서 대규모 전력을 사용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 이번 계약은 LSCUS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이어 생성형 AI 기업까지 고객군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 원 규모를 웃도는 버스덕트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가온전선이 글로벌 전선업계에서도 드물게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LSCUS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약 135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2026.06.09 08:52
  • 가온전선, 美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첫 진출…350억 규모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 美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첫 진출…350억 규모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 규모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온전선이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회사는 올해 AI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10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가온전선은 이미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올해 미국 수출은 약 2000억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미국 현지 법인 LSCUS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원 규모를 웃도는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미국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온전선은 AI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게 됐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 현지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AI 전력 인프라 시장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AI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시장 확대에 맞춰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04 09:50
  • 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 2030년까지 4조원대 버스벅트 공급

    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 2030년까지 4조원대 버스벅트 공급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올해 약 500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는 최대 4조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단발성 수주가 아닌 장기 프레임 계약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향후 매출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변정일 LS전선 버스덕트사업부장은 "LS전선의 글로벌 영업 역량과 가온전선 미국 법인의 현지 대응 역량이 결합한 성과"라며 "지난해 빅테크 B사와의 대규모 계약에 이어 이번 수주까지 확보하며 미국 AI 데이터센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등과 함께 한국·북미·베트남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05.18 11:54
  • 전력 인프라 투자 수혜 어디까지…전기장비株 '불기둥'

    전력 인프라 투자 수혜 어디까지…전기장비株 '불기둥'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확대 기대감이 국내 증시를 향한 투자심리로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인프라 업체들의 수익이 급증할 수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인 중견 전선기업 대원전선우는 전일 대비 5010원(29. 84%) 오른 2만180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라 정규장을 마감했다. 대원전선우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10거래일 동안 5차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대원전선우의 주가는 5000원대에서 4배 급등했다. 대원전선우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분류된다. 업종 내 종목 중 가온전선과 썬테크 역시 전일 대비 각각 29. 97%, 29. 84% 오른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어 대한전선 12. 79%, LS에코에너지 7. 65%, LS 7. 10%, 일진홀딩스 6. 28%, 제룡산업 5. 78%, 대원전선 3. 27%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전기장비 업종은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주목받아 최근 탄력받고 있다. 지난달 코스피가 30% 이상 상승할 때 전기장비를 포함한 기계·장비 업종은 40% 이상 올랐다.

    2026.05.08 17:16
  • "상한가, 상한가" 반도체처럼 '초호황 사이클'...이 업종은?

    "상한가, 상한가" 반도체처럼 '초호황 사이클'...이 업종은?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확대 기대감이 국내 증시를 향한 투자심리로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업체들의 수주가 늘면서 초호황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인 중견 전선기업 대원전선우는 이날 오후 2시 23분 현재 전일 대비 5010원(29. 84%) 오른 2만180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대원전선우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10거래일 동안 5차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대원전선우의 주가는 5000원대에서 4배 급등했다. 대원전선우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분류된다. 업종 내 종목 중 가온전선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29. 97% 오른 4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대한전선 10. 61%, LS에코에너지 8. 48%, LS 5. 13%, 제룡산업 4. 08%, 산일전기 2. 64%, 지엔씨에너지 2. 30%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전기장비 업종은 주가에 탄력받고 있다.

    2026.05.08 14:26
  • 1년도 안 됐는데 739% 상승… 삼천피→칠천피, 최대 수혜 종목은?

    1년도 안 됐는데 739% 상승… 삼천피→칠천피, 최대 수혜 종목은?

    코스피가 3000에서 7000으로 오르는 동안 국내 전자기판 업체가 739%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관련 업종들이 세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개인이 11조 넘게 쓸어 담은 SK하이닉스를 외국인은 24조 넘게 팔아치우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3000에서 7000까지 달성하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 동안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코리아써키트다. 코리아써키트는 지난해 6월20일 1만1310원으로 시작해 이날 8만3590원(739. 08%) 오른 9만4900원에 마감했다. 코리아써키트는 국내 전자기판·부품업체로, AI 설비투자(CAPEX) 확대로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 사용량이 늘면서 이들을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기판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2위와 3위에는 대덕전자(635. 48%)와 SK하이닉스의 최대 주주인 SK스퀘어(633. 83%)가 이름을 올렸다.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20위 내에는 1~3위 종목처럼 AI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입은 업종들이 포진했다.

    2026.05.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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