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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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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PS일렉트로닉스, 빛샘전자'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김충성의 내일장 프리뷰 <한산한 시장, 이슈 섹터가 답> ▶ 김충성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바닥권 좋은 위치! K-배터리 -이슈 지속! 대미 투자 관련주 ▶ 김충성의 시그널 공략주 <엠케이전자(033160)> 반도체·2차전지 관련 소재 생산 기업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및 외형 성장 기대 주가 바닥권 턴어라운드 예상 매수가 시초가 목표가 20,000원 손절가 13,000원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매집 포착 기법>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가온전선(000500)> 전력·통케이블 등 국내 3대 전선 제조 업체 LSCUS 美 법인 지분 100% 확보로 사업 확장 美 '전력망 보호 행정명령' 중국 배제 수혜주 2Q 매출 8,694억( 35. 1%) 영업익 361억( 55. 5%) <한라캐스트(125490)> 전기차·로봇용 경량 소재 부품 생산 로봇향 구동부 케이스 납품 본격 시작 전망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코리아써키트(007810)> 국내 대표적 전자 회로기판(PCB) 제조사 SK하이닉스 공급사 진입 위한 품질 테스트 중 2Q 매출 4,072억( 22%) 영업익 193억( 213%)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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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제이앤티씨·주성엔지니어링·PS일렉트로닉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막오른 유리기판 경쟁… HBM·파운드리 성패 가르나? - 유리기판 차세대 패키징 기술, HBM·파운드리 '게임체인저' - SK·삼성·인텔·TSMC, ‘유리기판’ 미래 먹거리로 천명 - 제이앤티씨, TGV 유리기판 사업 기대감 - 태성, 최근 2. 0㎜ 유리기판 실물 공개 - 주성엔지니어링, 유리기판 공정 최적화 증착기술 개발 ▶▶▶ 명품투자 POINT 美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전선주 '급등'… 담아볼까? - 아마존, 데이터센터용 전력장비 대규모 매수 계약 -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 움직임 - 가온전선, 미국 케이블 생산능력 2배 이상 확대 예정 - 선도전기, 글로벌 전력 설비 시장 정조준 -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과 미국 태양광 케이블 공급 - 한선엔지니어링, 미국 시장 진출 확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제이앤티씨(204270) - 세계 최초 유리 두께 2. 0mmT TGV 유리기판 개발 - 내년 유리기판 양산 준비…최종 고객사 TSMC 추정 - 미국 대형 반도체사로부터 지분 투자 유치 진행 - 연간 수조 원대 장기 공급 물량 수주 진행 중 -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1,637억… 흑자 전환 예상 - 내년 영업이익률 30%대 달성 예상 - 국내외 21개 기업과 신사업 진행 중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세계 최초 효율 35% 이상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준비 - 북미 글로벌 메모리사에 장비 출하 완료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3D 반도체 핵심 수혜주로 부각 기대 - 상반기 수주잔고 2,100억 원대로 급증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테슬라에 차세대 5G 텔레매틱스 부품 공급 - 테슬라에 이어 유럽 1위 전기차 기업과도 '동행' - 전장 부품 '핵심 모듈' 공급… 추가 수주 기대감 ↑ - 삼성전자에 전력증폭모듈 공급 중 - 국내 대형 IT사와 손잡고 산업용 로봇팔 개발 - RF 전력증폭기 부문 국내 대표 기업 - 지난 7월 대표이사 콜옵션 행사 지분 확대 - 7~8월 약 50억 규모 자사주 매수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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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부터 AI 속도조절론까지…빅위크 중 상승한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9월 셋째 주(9월14일~18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력주와 반도체 소부장주가 달렸다.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AI(인공지능) 모멘텀이 살아난 덕분이다. 반면,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원자력주, 조선주 등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코스피는 전주(6909. 91) 대비 15. 68포인트(0. 23%) 내린 6894. 23을 기록했다. FOMC, 일본은행(BOJ) 등 굵직한 통화정책 일정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AI 속도 조절론이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주 초반 주춤했다. 그러나 지난 17일(현지시간)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가 내년에 판매할 칩이 올해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하면서 AI 모멘텀이 되살아났다. 덕분에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뛰었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DB하이텍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19. 19% 급등했다. 반도체용 특수가스와 냉매를 판매하는 후성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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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AI 데이터센터부터 HBM4까지…성장 수혜주는?
시장의 흐름을 수급과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분석해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나선 SGC에너지를 시작으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사 확대를 추진하는 ISC, HBM4와 유리기판 시장 성장의 수혜가 기대되는 이오테크닉스,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급망에 진입한 가온전선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PEF 설립 SGC에너지 "발전 넘어 AI 데이터센터로… 온사이트 전력 공급 주목"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SGC에너지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기존 발전 사업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SGC에너지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인프라 기업인 미국 버티브와 기술 협력을 체결하고 군산에 6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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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과 美 태양광 케이블 공급… 주가도 '방긋'
LS전선의 자회사인 LS에코에너지와 가온전선이 16일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인다. 두 회사가 함께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발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S에코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8050원(16. 15%) 급등한 5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가온전선은 1만2000원(5%) 오른 25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LS에코에너지는 최근 가온전선과 협력해 미국 태양광 발전 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공급된 케이블은 태양광 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로 보내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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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미투자 발표 임박…美공장 둔 가온전선 웃는다
한국의 대규모 대미 에너지 투자 발표가 임박하면서 원전·가스발전 기자재와 함께 전선업계가 주요 수혜 업종으로 꼽힌다. 특히 국내 전선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에 전력케이블 생산공장을 보유한 가온전선이 미국 투자 확대의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부각된다. 15일 전선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에 50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해 현지 전력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다. LSCUS는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에서 전력케이블을 생산 중이다. 국내 전선업체 중 미국에 전력케이블 생산공장을 보유한 곳은 가온전선이 유일하다. 가온전선은 현지 생산을 통해 관세와 물류 부담을 줄이고 납기와 공급 안정성을 높였다. 미국 사업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지난해 약 4700억원의 매출을 올린 LSCUS는 올해 매출이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전력케이블, 버스덕트 공급 확대가 성장을 이끌고 있다. 발전설비 투자가 본격화하면 원전·가스발전 기자재뿐 아니라 생산된 전력을 데이터센터와 산업시설로 전달하는 송·배전망 투자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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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수주…170억 규모 ACF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주요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배관일체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다. 가온전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별도의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어 시공 공정을 줄이고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의 대형화에 대응해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다. 수면 위에서 시공이 이뤄지는 수상태양광의 특성에 맞춰 시공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다. 국내에서는 대규모 수상태양광 사업이 추진되며 관련 인프라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 2GW(기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가온전선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후속 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 수상태양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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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고금리에 제동 걸린 반도체주…이 업종이 대신 뛰었다[김근희의 증시랩업]
9월 둘째 주(9월7일~11일) AI(인공지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고유가, 고금리 때문에 반도체주 상승에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화장품주 등 수출 비중이 큰 업종도 흔들렸다. 반면 원자력주는 대미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둘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222. 7포인트(3. 33%) 오른 6909. 91을 기록했다. 주 초반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 출시 소식은 반도체주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달렸다. 그러나 미국-이란 무력 충돌 때문에 지난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5%에 육박했다. 결국 삼성전자는 한 주간 1. 57% 상승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상승률은 10. 02%를 기록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연일 상승하며 12. 69% 뛰었으나 지난 10일과 11일 하락해 상승률이 줄어들었다. 반도체가 주춤하는 동안 원자력주들이 증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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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ESS부터 AI 전력망까지" … 성장력 갖춘 핵심 종목은?
시장의 흐름을 수급과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분석해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SKIET 합병 추진과 대규모 ESS 공급 계약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SK이노베이션을 시작으로 오픈소스 로봇 플랫폼 호조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혜가 부각되는 로보티즈, 사우디 대형 비료플랜트 수주를 따낸 삼성E&A, 북미 공공전력망 첫 수주와 버스덕트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온전선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추진 SK이노베이션 "美 네오볼타와 1. 5조 ESS 공급… AIDC 수혜 본격화"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사업 재편과 대규모 수주 모멘텀을 맞이한 SK이노베이션이다. SK이노베이션은 SKIET 합병을 추진하며 배터리 밸류체인 시너지를 강화하는 한편, 미국 네오볼타와 약 1. 5조 원 규모의 LFP ESS 9GWh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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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한국콜마, 아진엑스텍, 미코'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순환 종목장세, 길목 지키기 전략 유효 -반도체,2차전지,바이오,에너지,전력인프라주 관심 ▶ 박태준 어드바이저 -美 장기 국채금리 5% 돌파 여부, 美CPI 물가지표 주목 -주성엔지니어링, 가온전선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한국콜마(161890) -국내 화장품 ODM 1위 기업 -자회사 HK이노엔·연우 실적 호전 -올 상반기 영업익 1,892억원…전년비 41. 8%↑ ▶ 박태준 어드바이저 아진엑스텍(059120)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기술 기반 범용 모션제어 전문기업 -향후 하이엔드 모션제어 시장?산업용 로봇 분야로 확장 기대 -2Q 매출 전년비 66. 5% 증가, 영업익 흑자 전환 -AI서버,HBM 등 전방 설비투자 확대 따른 수요 증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미코(059090)>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부품·히터 등 핵심 소재,부품 생산 -반도체 투자 확대 따른 수혜 기대 -국산화 통해 고사양 제품 비중 확대, 수익성 개선 예상 -삼전닉스 설비투자로 추후 매출 성장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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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북미 사업 확대
가온전선이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가온전선은 그간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되었던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첫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진입 장벽이 높은 해외 공공 인프라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향후 북미 전역의 공공 수주전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발맞추어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송·배전망의 대대적인 확충과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전력 케이블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가온전선은 이번 캐나다 진출을 계기로 북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의 유기적인 공급망 시너지를 통해 북미 매출은 2025년 약 3억 달러에서 올해 약 4억7000만 달러로 5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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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9%대 강세…캐나다 전력회사에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캐나다 전력회사에 중전압 케이블을 공급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43분 현재 가온전선은 전날 대비 2만2000원(9. 67%) 오른 2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가온전선은 캐나다에 MV 케이블을 처음으로 공급하며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버스덕트부터 저압·중전압 케이블까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내·외부 전력 인프라 제품군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 이번 캐나다 진출을 계기로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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