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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건설·철강주 약세…증권가 "이란 사태 영향 커"
이란 사태로 장 초반 건설주와 철강주가 함께 약세를 보인다. 4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현대건설우는 전 거래일 대비 4700원(6. 79%) 내린 6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DL이앤씨는 5% 하락 중이고 GS건설은 4%대 약세를 보인다. 철강 업종에서는 현대제철이 6% 하락 중이고 동국제강은 5%대 약세를 보인다. 한국철강은 3%대 하락 중이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이란 사태가 다른 업종보다도 건설주와 철강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메리츠증권은 "건설주의 경우 원전 모멘텀은 강화될 수 있지만 주택 공사비 상승 우려, 중동 현장 플랜트 공기 지연 우려 등 본업에서 부정적 영향이 더 클 수 있다"며 "철강 역시 유가 급등, 달러 강세, 물류 차질 등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전쟁 발발 이전에 구조조정 기대감에 주가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단기 조정 후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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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00억달러 주택담보대출채권 매입 지시에…건설주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인 주택 구매 비용을 낮추고자 2000억달러(한화 약 290조원) 규모 주택담보대출채권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히자 국내 증시에서 건설주에 화색이 돌고 있다. 12일 오전 9시32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7900원(10. 42%) 오른 8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만6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건설우는 5%대 강세를 남광토건은 4%대 강세를 DL이앤씨는 2%대 강세를 GS건설과 삼성E&A는 1%대 강세를 보인다. 국내 증시에서 순환매 양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부양 대책 관련 발언이 국내 건설주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8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 부담은 낮추기 위해 2000억달러 규모 주택담보대출채권 매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발언 이후 미국 증시에서는 모기지 대출 기관 주가가 급등했고 건설주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건축 자재 제조업체인 빌더스퍼스트소스는 12% 상승했고, 미국 주택 건설회사 레나 클래스 A 주식은 8%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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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원정대 동행] 휴메딕스 vs 한중엔시에스 vs 현대건설우,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최태훈 추천주 - 휴메딕스 - 히알루론산 기반의 모든 의료용 제품 생산 - 미용 관광객 '사상 최대'… 피부미용 관련주 부각 - 필러와 관절염 치료제 성장…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 목표가 62,000원 / 손절가 48,000원 명성욱 추천주 - 한중엔시에스 - 엔비디아 1분기 '호실적'…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 - AI데이터센터 확장 이어져… 냉각 중요성 ↑ - 국내 유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업체 - 목표가 31,000원 / 손절가 24,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추천주 - 현대건설우 - 현대건설 상승 속 우선주도 동반 상승 가능 - 불가리아에서 원자력 사업 기술력 입증 - 국내 정비 사업 6년 연속 수주 1위 - 목표가 73,000원 / 손절가 55,000원 생방송 '투자원정대 동행'은 매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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