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AI부터 로봇까지…대우건설, 스타트업 9곳과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스마트건설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현장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5개 분야에 접수된 총 164개 기술을 대상으로 단계별 평가를 진행하고 이 가운데 선정된 9개 혁신기술에 대해 최종 평가를 실시했다.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과 함께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대우건설 현업 부서와의 기술·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건설연은 스마트건설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PoC) 지원금을 제공해 참여 기업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돕는다.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참여 기업들은 각사가 보유한 혁신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기술 홍보 부스도 운영해 대우건설 임직원에게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했다. 최종 평가에 오른 9개 기업은 △스마트 안전·품질 분야-하이로컬·건설파트너 △AI 분야-에디트콜렉티브·까리용·투피트·스타키움 △로보틱스·자동화 분야-고레로보틱스 △항만·공항 분야-스패너 △혁신 아이디어 분야-로보톰 등이다.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만나 "스타레이크 협력 확대"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부 다이 탕(Vu Dai Thang) 베트남 하노이 시장을 만나 현지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에 제2의 서울 강남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초대형 한국형 신도시 개발 사업인 '스타레이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 회장은 "대우건설은 지난 30여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경제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특히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기반으로 한국 및 현지 기업의 투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타레이크 신도시의 성공적인 완성과 하노이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기관 이전 및 토지보상, 인허가 등 신속한 행정절차가 중요하다"며 하노이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은 "대우건설이 하노이의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하노이의 미래를 위해 대우건설의 기술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
토마토시스템, '리얼 서밋 2026' 참가…'엑스빌더6 아이젠' 선보여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주최 '리얼 서밋 2026'(REAL Summit 2026)에 파트너로 참가해 자사 AI 기반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경험)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리얼 서밋은 삼성SDS가 매년 개최하는 AI·클라우드 분야 대표 행사로, 최신 기술과 산업별 디지털 전환(DX)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파트너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다. 토마토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엑스빌더6 아이젠의 기능과 실제 개발 과정을 시연했다. 부스를 찾은 기업 관계자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자연어 요구사항이 실제 UI 화면과 소스코드로 구현되는 과정을 선보이며, AI를 활용한 새로운 개발 방식과 기업 시스템 적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엑스빌더6 아이젠은 자연어 기반 요구사항을 분석해 UI 화면을 설계하고 소스코드까지 자동 생성하는 AI 개발 플랫폼이다. 문서나 메모, 스케치,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화면 구성과 UI 컴포넌트를 제안하고 실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코드까지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
[여의도 클라쓰] '넥스틸, 전진건설로봇, 두산에너빌리티'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이달해 어드바이저 -중장기 우상향 기조 유지, 트레이딩 전략 병행 -대우건설, 지투파워 관심 ▶ 박찬홍 어드바이저 반도체 투톱, 조정시 분할 매수 관점 -전력케이블, 특수변압기, ESS, 원전 섹터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넥스틸(092790) -유정관 및 송유관, 배관용 강관 전문업체 -美텍사스주 합작법인 ‘넥스틸 사하’ 강관공장 가동 -텍사스주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 수혜 기대 ▶ 박찬홍 어드바이저 전진건설로봇(079900) -국내 1위 콘크리트펌프카 전문기업 -북미 중심의 높은 수출 비중 보유 -유럽·중동 인프라 및 전후 재건 수요 확대 수혜 -콘크리트 분배로봇 ‘D-MCR’ 개발로 로봇주 부각 전망 -스마트·무인 건설로봇 기업 사업영역 확대 기대 -올해 배당 성향 50% 이상 유지, 코리아 밸류업지수 편입 ‘긍정적’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미국 원전 8기 건설 프로젝트 기대감 -미국 SMR 기업과 협력 확대 추진 -스페이스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성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 3위에 '한화 포레나'…1위는 어디?
소비자들이 향후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와 GS건설의 '자이'를 꼽았다. 전통 강자들 사이에서 출범 7년 차인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가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브랜드 3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8일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114의 '아파트 브랜드 소비자 인식'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장성이 기대되는 브랜드 상위 3곳으로 힐스테이트(37. 4%), GS건설의 자이(33. 6%), 한화 건설부문의 한화포레나(32. 2%)가 선정됐다. 대우건설 '푸르지오'와 롯데건설 '롯데캐슬'이 각각 32. 1%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전국 거주 소비자 28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9년 첫선을 보인 한화포레나는 최근 10여년 사이 출시된 신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 3개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은 힐스테이트와 자이 등 기존 브랜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높은 소비자 신뢰를 쌓아올렸다는 평가다.
-
3500억 달러 대미투자 '가스발전소·원전' 유력…관련주도 들썩
3500억달러(약 469조원)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가스발전소와 미국 내 원전 건설이 이뤄진다는 소식에 원자력주 등 관련 주식이 들썩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미국 진출 기회가 늘어나는 만큼 관련 수혜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8일 오전 11시5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대비 3900원(4. 44%) 오른 9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다른 원자력주인 오르비텍(22. 1%), 서전기전(19. 19%), 에너토크(15. 93%), 한전기술(13. 49%), 대우건설(12. 17%), 한국전력(4. 35%), 한전KPS(3. 38%), 대한전선(1. 92%), 비에이치아이(1. 7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원자력주를 끌어올린 것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기대감이다. 전날 정부가 여당에 대미 투자 협상 관련 내용을 보고하면서 일부 윤곽이 드러났다. 언론들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1호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유력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대우건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대우건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대우건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