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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002310 코스피 종이목재
26.04.30 장마감

9,040

130 (-1.42%)

전일 9,170
고가 9,210
저가 8,830
시가 9,140
52주 최고 11,380
52주 최저 6,730
시가총액(억) 3,566
거래량(주) 340,031
거래대금(백만) 3,074
  • [지금 주목할 종목] "남들 안 볼 때 사야 번다"… 건설 한파·폐지 대란 뚫고 비상하는 이 종목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저평가· 턴어라운드 동시 충족… 아세아제지· 동원개발 주목" 최근 주식 시장에서 실적 턴어라운드와 강력한 저평가 매력을 동시에 갖춘 소외주를 선점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는 친환경 트렌드 수혜가 기대되는 아세아제지와 건설업황 부진 속에서도 탄탄한 펀더멘털을 자랑하는 동원개발을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아세아제지: "P와 Q의 동반 상승기… 주주환원 50% 쾌척에 주목" 김민수 대표는 우선 골판지 원단 및 상자 공급 기업인 아세아제지에 대해 "다방면에서 구조적인 수요 증가와 마진 개선의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대표는 "온라인 쇼핑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농산물 포장재 수요 확대, 그리고 산업계 전반의 친환경 패키징 트렌드가 골판지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2년간 폐지 가격 급등으로 실적 부진을 겪었으나, 작년 이후 원재료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그는 "경쟁사인 한국수출포장의 화재 이슈로 단가 인상(P↑) 효과가 발생했으며, 향후 내수 경기 회복 시 골판지 사용량 증가(Q↑)까지 더해져 폭발적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2026.02.25 07:02
  • "오늘은 여기서 돈 번다" 반도체 주춤한 사이 쑥쑥...어떤 종목?

    "오늘은 여기서 돈 번다" 반도체 주춤한 사이 쑥쑥...어떤 종목?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금융자산 확대 효과 등으로 소비 심리가 개선되면서 내수·소비재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최근 지수를 견인하던 주도주들이 보합권에서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자 실적 기대감이 높은 업종으로 순환매 장이 진행되는 모양새다. 10일 오전 10시52분 기준 네이버 증권에서 백화점과일반상점 업종은 전 거래일 대비 6. 79% 강세다. 총 14개 종목 전체가 상승 중이다. 백화점과일반상점 업종 강세는 당정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2012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보호 등을 명목으로 금지됐던 대형마트 새벽배송이 쿠팡 견제를 위해 13년여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이에 대형마트 관련주가 강세다.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900원(13. 06%) 오른 11만1700원에, 이마트는 9200원(8. 57%) 오른 11만6600원에, 현대백화점은 7700원(7. 66%) 오른 10만8200원에, 신세계는 1만9500원(5. 49%) 오른 37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02.10 11:22
  • 골판지 값 오른다는 소식에…신대양제지 22%대 강세

    골판지 값 오른다는 소식에…신대양제지 22%대 강세

    종이 박스 제작에 사용되는 '골판지 원지'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 업종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신대양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600원(22. 43%) 오른 14만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대양제지는 골판지 원지 제조 및 판매 기업이다. 신대양제지 외에도 대림제지(11. 75%), 아세아제지(10. 42%), 삼보판지(6. 03%), 태림포장(4. 78%), 대영포장(3. 19%) 등 관련 업종이 일제히 강세다. 업계에 따르면 골판지 원지는 불안정한 원자재 가격 흐름과 인건비 부담, 고정비 구조 악화 등으로 가격 인상에 나섰다. 일부 기업은 이미 가격 인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09 09:19
  • 최현수 제지연합회장 "AI·친환경신소재로 제지산업 경쟁력 높여야"

    최현수 제지연합회장 "AI·친환경신소재로 제지산업 경쟁력 높여야"

    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장이 "올해 AI(인공지능), 친환경 신소재 등을 활용해 종이의 가치를 넓히고 제지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제지업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 신년사를 통해 제지업계가 나아가야 할 핵심 과제로 △공정 효율 극대화 △친환경 신소재로 종이 가치 확장 △순환경제의 인프라로 도약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등 4가지를 제안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원료 확보부터 제조, 유통, 폐기물 재활용에 이르는 모든 공정의 효율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는 가장 확실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탈(脫) 플라스틱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목재와 종이 자원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신소재 개발은 새로운 시장과 수요를 창출할 중요한 기회"라고 했다. 최 회장은 또 "제지산업을 순환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한 단계 도약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6.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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