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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우

002995 코스피 건설업
26.07.15 장마감

28,300

2,150 (-7.06%)

전일 30,450
고가 30,600
저가 27,000
시가 30,600
52주 최고 52,000
52주 최저 10,580
시가총액(억) 83
거래량(주) 47,147
거래대금(백만) 1,332
  • "삼전닉스 호남 공장 짓는대" 개미들 몰려간 종목...장 초반 '상한가'

    "삼전닉스 호남 공장 짓는대" 개미들 몰려간 종목...장 초반 '상한가'

    금호건설과 금호전기가 29일 장 초반 상한가를 달성하는 등 급등세를 보인다.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호남권에 공장을 건설할 거란 소식이 시장에 퍼지자 광주·전남 상장사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금호건설우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30%) 오른 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전기는 253원(29. 94%) 증가한 1098원, 금호건설은 1980원(29. 86%) 오른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 모두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장흥에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인 다스코도 460원(13. 39%) 오른 3895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다스코 등 광주·전남을 근거로 하는 상장사들의 주가가 오르는 배경엔 반도체 기업들의 호남권 공장 유치 소식이 자리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충청, 호남권 등 지방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24일 용인 클러스터와 별도로 추진하는 제2의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며 "논의가 확정되면 기업, 각 부처를 한꺼번에 모아 국민들께 설명해 드릴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9 09:24
  • 상법 개정에 주목받는 우선주...'주식수·유동성 함정' 경계

    상법 개정에 주목받는 우선주...'주식수·유동성 함정' 경계

    상법 개정으로 우선주에 대한 투자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초저유동성과 상장주식수 부족이라는 함정도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주를 기업 이사회 충실의무 대상에 포함한 1차 상법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담은 2차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도 추진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상승하며 대다수 종목 주가가 오르자 추가 매수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대안으로 우선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간되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 보호 장치가 강화될 경우 우선주 할인 요인이 줄어들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선주는 특성상 보통주보다 발행 물량이 적어 유동성이 낮고 의결권이 없어 투자 매력이 제한되다보니 거래량이 적다. 이 때문에 소규모 자금만으로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일부 우선주는 수개월 동안 뚜렷한 조정 없이 주가가

    2025.09.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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