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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우
002995
코스피
건설업
26.10.27 장마감
12,900
310 (-2.35%)
전일
13,210
고가
13,490
저가
12,900
시가
13,350
52주 최고
52,000
52주 최저
10,580
시가총액(억)
38
거래량(주)
4,054
거래대금(백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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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호남 공장 짓는대" 개미들 몰려간 종목...장 초반 '상한가'
금호건설과 금호전기가 29일 장 초반 상한가를 달성하는 등 급등세를 보인다.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호남권에 공장을 건설할 거란 소식이 시장에 퍼지자 광주·전남 상장사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금호건설우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30%) 오른 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전기는 253원(29.94%) 증가한 1098원, 금호건설은 1980원(29.86%) 오른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 모두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장흥에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인 다스코도 460원(13.39%) 오른 3895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다스코 등 광주·전남을 근거로 하는 상장사들의 주가가 오르는 배경엔 반도체 기업들의 호남권 공장 유치 소식이 자리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충청, 호남권 등 지방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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