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태광산업

003240 코스피200 화학
26.04.30 장마감

1,190,000

29,000 (-2.38%)

전일 1,219,000
고가 1,216,000
저가 1,184,000
시가 1,214,000
52주 최고 1,634,000
52주 최저 708,000
시가총액(억) 13,245
거래량(주) 2,076
거래대금(백만) 2,477
  • 태광산업 공동대표 "조선, 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태광산업 공동대표 "조선, 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태광산업은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뒤 첫 주주서한을 통해 케이조선 인수, 부동산 개발 등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태광산업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에 정인철 부사장을 임명한 뒤 이부의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정 대표와 이 대표는 주주서한에서 "현재 기존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성장 전략 추진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두 명의 대표이사가 이를 각각 전담해 균형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태광산업은 애경산업 인수를 마무리했으며, 동성제약 인수를 추진 중이다. 케이조선 인수를 위해 매각주관사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관련 사업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두 사람은 "부동산 및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 활용 방안 역시 검토하고 있다"며 "지난해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을 인수했고, 신규 부지 매입 등을 통해 부동산 개발과 연계한 사업 기회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02 15:51
  •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 체제 출범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 체제 출범

    태광산업은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정인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태광산업은 정인철 대표와 이부의 대표가 이끄는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정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글로벌 경영컨설팅 업체인 모니터 그룹과 AT커니에서 전략 부문 대표를 지냈다. 대림코퍼레이션 전략기획 총괄, STX그룹 기획조정본부장(부사장), CG인바이츠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지난해 7월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태광산업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카이스트(KAIST)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경영기획 전문가다.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상무보를 거쳐 2017년 태광그룹에 들어왔다. 그룹 사업지원실 기획담당 상무, 미래경영협의회 지원단 기획팀장(전무) 등을 거치며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을 주도해왔다. 지난해 4월부터는 태광산업 사업총괄 전무로 재직하며 포트폴리오 관리를 책임져 왔다. 태광산업은 정 대표의 풍부한 인수합병(M&A) 수행 경험과 이 대표의 석유화학 분야 전문성이 결합해 경영 전반의 균형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01 18:04
  • 트러스톤 "태광산업, 계열사 간 사외이사 맞교환 멈춰야"

    트러스톤 "태광산업, 계열사 간 사외이사 맞교환 멈춰야"

    트러스톤자산운용이 계열사 사외이사를 감사위원 후보로 올린 태광산업의 정기 주주총회 상정 안건에 반대 입장을 공개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의 2대 주주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은 계열사 간 상호추천 사외이사를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한다"고 18일 밝혔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의 최영진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장이 추천한 서병선 사외이사후보는 태광산업의 계열사인 대한화섬의 사외이사이고, 최 위원장은 이번에 대한화섬 사외이사로 추천됐다"며 "계열사 간 사외이사를 교체 선임하거나 서로가 서로를 추천하는 '상호추천'의 고리를 형성한 것은 독립성이 아닌 친화성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러스톤은 이어 "태광산업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가 후보 결정 당일인 지난 12일까지 실질적인 논의 없이 당일 회사 측에서 통보한 후보를 그대로 처리한 것은 심사가 아닌 형식적 추인에 불과하다"며 "태광산업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 과정에서 절차적인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이 20년 넘게 보유한 자사주 24.

    2026.03.18 17:22
  • 롯데홈쇼핑 2대 주주 태광, 김재겸 대표이사 해임 요구

    롯데홈쇼핑 2대 주주 태광, 김재겸 대표이사 해임 요구

    롯데홈쇼핑 지분 45%를 보유한 2대 주주 태광그룹이 김재겸 대표이사 해임 안건 상정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지난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한 사내이사진 변경안에 대한 반발성 조치로 풀이된다. 롯데홈쇼핑은 회사 경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과 규정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이날 롯데홈쇼핑(우리홈쇼핑)을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 소집 안건은 김재겸 사내이사(대표이사) 해임 건이다. 롯데홈쇼핑 최대주주인 롯데쇼핑은 지난 13일 롯데홈쇼핑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기존 롯데 측 추천 5인(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2인), 태광 측 4인(태광 임원 3인, 사외이사 1인)에서 롯데 측 6인(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3인), 태광 측 3인(태광 임원 2인, 사외이사1인)으로 조정했다. 롯데 측 추천 인사의 이사회 참여 비중이 높아진 것. 이에 대해 태광그룹은 롯데 측이 상호 합의를 위반한 결정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2026.03.17 14:58
  •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저걸 다 태워?" SK 결단에 '깜짝'…주총 앞 자사주 소각 2배 '껑충'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 후 첫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고 밝힌 상장사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증권가는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 중 아직 소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들이 관련 공시에 나설 경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6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150개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7개사)의 두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이 늘어난 배경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6일부터 시행된 점을 꼽는다. 2024년 시행된 밸류업 프로그램은 기업 자율성에 방점을 뒀다면 이번 개정안은 주주환원을 일정 부분 제도화해 기업들의 움직임을 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올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공시한 기업은 SK를 비롯해 POSCO홀딩스, 미래에셋생명, SK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지주사와 금융주들이 포함됐다.

    2026.03.16 15:33
  • 번번이 외면당한 기업 목소리..행동주의 펀드 공세도 본격화

    번번이 외면당한 기업 목소리..행동주의 펀드 공세도 본격화

    재계에서 자사주(자기주식)는 행동주의 펀드 등 외부 세력의 공격에 맞설 '마지막 방어선'으로 여겨졌다. 별다른 보완책 없이 1~3차 상법 개정이 이뤄지며 우리 기업들의 방패는 사라지고 불확실성만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이어진 3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 과정에서 기업들의 요구는 사실상 수용되지 않았다.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를 골자로 한 1차 개정 당시 재계는 배임죄 전면 개편과 함께 경영판단 원칙의 명문화, 이사 면책 근거 마련 등을 요구했다. 경영진의 법적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합리적 경영 판단에 대해서는 사후적 민·형사 책임을 제한하는 안전장치를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보완 입법 없이 지난해 7월 공포와 동시에 시행됐다.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와 집중투표제 실시 등의 내용을 담은 2차 개정 당시에도 차등의결권이나 포이즌필 등 경영권 방어 수단 도입을 요청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오히려 '의무공개 매수제'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의무공개매수제는 M&A(인수·합병) 과정에서 소액주주에게도 경영권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으로 주식을 매각할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다.

    2026.02.25 17:20
  • 달아오르는 코스피…국내증시 9황제 시대 개막

    달아오르는 코스피…국내증시 9황제 시대 개막

    코스피 상승 랠리 속 1주당 주가가 100만원을 넘는 종목이 9개로 늘어 이른바 9황제주 시대가 열렸다. 증권가는 추가 상승 여력을 점치면서도 일각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경계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종가 기준으로 황제주에 오른 종목은 고려아연,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양식품, 효성중공업, 두산, HD현대일렉트릭, 태광산업, SK하이닉스 등 9개 종목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처음 3000선을 돌파했던 2021년과 비교해서는 세배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해 4000선을 넘어선 코스피가 올해 들어서도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황제주 숫자는 빠르게 늘고 있다. 황제주를 둘러싼 국내 증권가 시각은 전반적으로 낙관적이다. 최근 1년간 기업분석보고서가 한 건도 발간되지 않은 태광산업을 제외하면 나머지 8개 종목의 증권가 평균 목표주가는 모두 현재 주가를 상회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전날 황제주에 등극한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평균은 126만원에 형성돼 있다.

    2026.02.25 15:50
  • 태광산업 명절 맞아 납품대금 조기지급…누적 1000억 달성

    태광산업 명절 맞아 납품대금 조기지급…누적 1000억 달성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 전후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46개 협력사가 예정된 지급일보다 열흘 이상 앞당겨 대금을 지급받았다. 조기지급 대상은 최근 업황 악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섬유공업사를 포함한 석유·화학 관련 협력사들이다. 태광산업은 2020년 추석을 시작으로 명절 때마다 협력사 납품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집행해 왔다. 누적 금액은 1051억원이다. 태광산업은 협력사의 대출 이자 부담을 줄여주는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2020년부터 신한은행과 상생대출 협약을 맺고 중소 협력사에 77차례 금리 인하를 지원했다. 또 자사 건물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임대료를 30%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도 동참한 바 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적 불황을 협력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경영을 통해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6.02.11 09:52
  • 태광그룹, 코스메틱 자회사 SIL 신설…K뷰티 시장 공략

    태광그룹, 코스메틱 자회사 SIL 신설…K뷰티 시장 공략

    태광그룹이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실)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SIL은 태광산업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1조50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신사업 투자계획의 일환이다. 글로벌 컨설팅그룹 커니(Kearney)와 삼성전자 등을 거친 김진숙 대표가 초대 대표로 선임됐다. 태광산업은 다음달 인수가 마무리되는 애경산업과 SIL을 양 축으로 글로벌 K뷰티 시장을 공략한다. 애경산업의 제조·유통 기반과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초기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추진하면서, SIL을 통해 브랜딩·콘텐츠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이다. SIL은 올해 상반기 피부 반응 메커니즘의 균형을 조절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 특허 성분을 사용한 프리미엄급 스킨케어 브랜드를 선보인다. 일단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전략을 중심으로 브랜드 입지를 다지는 게 목표다. 또 일본과 미국, 중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모든 제품은 개발 초기부터 친환경 패키지, 윤리적 제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준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K-뷰티 모델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3 15:25
  • "자사주 소각하랬더니 EB 발행 꼼수"…이억원 "공시·제재 강화"

    "자사주 소각하랬더니 EB 발행 꼼수"…이억원 "공시·제재 강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자사주 소각 대신 기업들의 EB(교환사채) 발행이 급증한 데 대해 "공시·제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교환사채 규제 공백 문제는 일단 공시와 공시 위반시 제재 등을 강화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주 충실의무가 담긴 상법개정에 따라 주주충실 의무가 기제로서 작용되는 측면도 있을 것"이라며 "자사주 처분 방법이나 규율이 형성되면 교환사채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차단되거나 처분의 원칙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교환사채 규제 공백을 막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환사채는 사전에 합의된 조건에 따라 발행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채권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재무적 활용 가치가 사라지지만 교환사채를 발행하면 투자와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최근 교환사채 발행 결정시 주주이익에 미치는 영향 등 중요정보를

    2025.10.20 20:26
  • "마지막 기회" 국장 탈출→'하락'에 베팅까지…13조 털어낸 개미들

    "마지막 기회" 국장 탈출→'하락'에 베팅까지…13조 털어낸 개미들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지만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주식 매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주주환원 기조가 폭넓게 확산돼야 시장 상승 흐름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가 3100선에서 횡보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던 지난 9월1일부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날까지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2조원, 70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반면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는 13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단순히 국내 주식을 매도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내 주가 하락에 직접 베팅하는 움직임도 보였다.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개인투자자는 국내 증시 두배 하락에 투자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상장지수펀드)를 6184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가 순매수한 ETF 가운데 둘째로 큰 규모다. 최근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에서도 비슷한

    2025.10.14 15:45
  • [집중분석] 남은 건 '자사주·배당소득 과세'… 추석 이후 투자 시나리오는?

    [집중분석] 남은 건 '자사주·배당소득 과세'… 추석 이후 투자 시나리오는?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김수현 /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Q. 3차 상법개정안 처리 속도…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리나? - 자사주 소각 의무화 10월 중 통과 가능성 높아 - 원화 약세 따른 외국인 환손실 가능성 우려 - 3차 상법 개정 고려… 코스피 3800~4000p 기대 Q.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압박 속 옥석가리기 전략은? - 자사주 소각 대신 EB 발행… 지난해 1조→2조 - 태광산업 EB 발행 가처분 소송 기각 - 韓 대부분 지주사, EB 발행 아닌 정공법 대응 전망 - 삼성물산, 두산 등 자사주 소각 발표 전망 - 두산 자사주 6% 소각 후 잔여 자사주 11% 소각 검토 - 자사주 소각 의지 높은 SK, 두산, 삼성물산 비증 늘려야 Q. 증권주 증시 활성화 배당 기대감에 상승… 탑픽은? Q. 의무공개매수 재도입, 증시 영향과 주목할 종목은? - M&A기업 동양생명· 더존비즈온 주목 - 소액주주 보호 강화 → 투자심리 개선 생방송 [시장을 여

    2025.09.30 10:1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