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주사이모 논란' 입짧은햇님, 애견카페 운영...키는 샤이니 컴백
지난해 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 연루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과 그룹 샤이니 키의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스포돔과 베루나돔 공연까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샤이니 월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친 후 소감을 전했다. 키가 인스타그램을 재개한 것은 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키와 함께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입짧은햇님의 근황도 전해졌다. 최근 반려견 커뮤니티와 여러 SNS(소셜미디어)에는 입짧은햇님이 경기 파주시 소재의 애견카페를 직접 운영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방문객들은 "입짧은햇님이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매장을 오가고 있었다", "거의 매일 카페에 나와 있는 것 같았다", "연예인을 본 기분이었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관심을 나타냈다. 애견인으로 알려진 입짧은햇님은 기존 애견카페로 운영되던 곳을 리모델링 후 지난 4월 재오픈했다.
-
"나 저거 다 맞음, 원장님 사랑해"...박나래 주사이모 '카톡 대화' 폭로
방송인 박나래 등에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고 알려진 A씨가 자신은 주사이모가 아니라며 익명의 상대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들은 평소에는 나를 '대표님'이라고 불렀고, 언론에 노출된 병원에서는 직접 '원장님들'에게 시술과 수술을 받아왔다. 시술받을 때엔 사진과 상황까지 나에게 카톡으로 공유해 왔었다"라고 밝혔다. 또 "연예인 시술, 수술 예약은 특별히 일반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해줬다, 연예인 할인 등 각종 편의와 혜택 역시 나를 통해 모두 누려왔다. 그런데 논란이 생기자 하나같이 비슷한 취지의 '입장문'만 발표하며, 마치 내가 수년간 그들을 속여온 사기꾼인 것처럼 몰아갔다"고 덧붙였다. 이어 "적어도 실제로 어떤 과정과 관계 속에서 이런 사건들이 이루어졌는지는 당사자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기도 전에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낙인찍고 매도하는 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 난 '주사이모'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입짧은햇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입짧은햇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