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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004690 코스피 전기가스업
26.06.2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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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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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0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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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9,809
거래대금(백만) 2,170
  • 삼천리, 연간 최대 이익 전망에 배당 확대 기대감↑…목표가 16만원-하나

    삼천리, 연간 최대 이익 전망에 배당 확대 기대감↑…목표가 16만원-하나

    삼천리가 안정적인 도시가스사업을 바탕으로 신사업 실적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장기간 고정됐던 배당금에 변화가 생긴다면 주가가 재평가돼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삼천리 목표주가를 16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00년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에 목표 PBR(주당순자산비율) 0. 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목표 PBR은 도시가스 5개사 12개월 후행 PBR의 평균 0. 36배에서 15%를 할인한 수치이며, 배당수익률이 동종기업 대비 낮은 수준인 점을 감안해 할인율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삼천리의 2026년 기준 PER(주당수익비율)은 3. 1배, PBR은 0. 23배다. 유 연구원은 "현금흐름과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며 신규 사업 투자를 지속 중이나 자금 조달 부담도 없다"며 "성장하는 이익에 비해 주주환원이 낮은 점이 저평가의 원인으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2026.06.11 08:55
  • 삼천리그룹, 삼천리EV 신임 대표이사에 김태석 부사장 선임

    삼천리그룹, 삼천리EV 신임 대표이사에 김태석 부사장 선임

    삼천리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기차 사업의 지속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삼천리EV 대표이사로 김태석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2001년 삼천리그룹에 합류한 후 2015년 삼천리 미래전략본부 전략담당을 맡아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 이어 2019년에는 삼천리 모터스 사업총괄 및 영업본부장으로서 자동차 딜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매 확대를 이끌었다. 2023년부터는 삼천리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며 쌓은 경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삼천리 모터스 전략본부장과 삼천리EV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삼천리그룹은 김 대표이사의 선임을 통해 전동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천리EV는 전태희 상무를 영업본부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전 상무는 다양한 수입차 브랜드에서 20년 이상 영업 및 조직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코오롱아우토 대표이사를 역임한 자동차 영업 전문가다.

    2026.06.10 16:12
  • 국민연금, 지주사 담고 '이 종목' 덜었다

    국민연금, 지주사 담고 '이 종목' 덜었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지주사 주식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배구조 개선과 정책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에 투자 비중을 높였지만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건설, 철강 종목 비중은 줄였다. 12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국민연금은 지분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OCI홀딩스 지분을 8.49%에서 10.57%로 2.08%p(포인트) 늘렸고 효성(1.04%p), 동아쏘시오홀딩스(1.01%p), 삼성물산(1%p), 두산(1%p) 등 지주회사 및 관련 종목에서 비중을 확대했다. 지주사주는 ROE(자기자본이익률)에 비해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게 형성돼 국내 증시에서 대표적인 저평가 종목으로 꼽힌다. 지주사주 전반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OCI홀딩스 PBR은 0.43배, 효성은 0.66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0.65배 수준에 머무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은 종목이 다수 존재한다. PBR이 1배 미만인 경우 해당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모두

    2025.10.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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