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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ETF 투자, 중국 AI·테크 눈여겨봐야"
"샘 올트먼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밝힌 AI(인공지능) 버블론이 화제가 됐지만, 사실 그보다 더 큰 비중으로 언급됐던 것은 '중국의 AI 굴기가 두렵다'였습니다.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수출을 제한하는 것만으로 그 속도가 더뎌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국가 주도로 진행되는 중국의 AI 기술력은 그만큼 뛰어납니다. 하반기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합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상무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남은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는 중국 AI·테크 부문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했다. 이 상무는 상반기를 이끌어 왔던 국내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엔비디아·팔란티어를 중심으로 한 미국 AI 반도체·소프트웨어 5개 분야 투자를 이어가면서 중국 투자를 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추천하는 중국 AI·테크 분야 ETF 상품은 △TIGER 차이나테크TOP10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TIGER 차이나AI소프트웨어 △{TIGER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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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ETF 순자산 70조원 돌파…개인이 가장 많이 선택한 ETF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70조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ETF 213종의 순자산 합계는 70조751억원이다. 지난해 11월 순자산 6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미국 대표지수 ETF를 선보인 이후 TIGER 미국S&P500와 TIGER 미국나스닥100을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성장시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뿐 아니라 중국, 인도 등에서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했다. 국내 상장된 해외 투자 ETF 순자산 50조원 중 TIGER ETF 순자산은 25조3000억원으로 압도적인 1위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전 세계 주식시장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를 선보이며 글로벌 분산 투자의 기회를 마련했다. 중국 테크 우량주에 집중 투자하는 TIGER 차이나테크TOP10 등을 출시, 장기적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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