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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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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24,647
거래대금(백만) 1,817
  • GC, 하노이에 한국인 전용 응급환자 대응 핫라인 구축

    GC, 하노이에 한국인 전용 응급환자 대응 핫라인 구축

    GC(녹십자홀딩스)가 베트남 현지 한국인 교민을 위한 24시간 응급환자 전용 핫라인(Hot-Line)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3월31일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페니카대학교병원(Phenikaa University Hospital)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핫라인 구축은 한·베 민간 의료 협력을 기반으로 하노이 내 한국인 교민의 응급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지난해 개소한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GC&PHENIKAA Healthcare Center)를 중심으로 GC 그룹 차원의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역량을 현지 의료기관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핫라인은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가 운영 중인 카카오톡 채널과 메신저 기반 상담 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응급환자 접수와 앰뷸런스 연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응급환자가 페니카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될 경우,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의 한국어 통역 인력이 현장에서 치료 과정을 지원한다.

    2026.04.13 10:27
  • 휴먼스케이프 '마미톡', 입점사 거래액 11.5배↑…IPO 준비도 '착착'

    휴먼스케이프 '마미톡', 입점사 거래액 11.5배↑…IPO 준비도 '착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을 운영하는 휴먼스케이프가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인 '입점사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평균 거래액을 전월 대비 11. 5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30일 밝혔다. 마미톡은 임신부터 출산, 육아 단계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임신과 육아라는 고관여 시기의 이용자들이 매일 앱에 접속해 장시간 체류하는 특성을 활용해 입점 브랜드가 타깃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브랜드 마케팅 목적에 맞춰 다각화된 솔루션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 '마라쇼'를 통한 '라이브 성장 패키지' △시즌 및 테마별 집중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기획전 성장 패키지' △마미톡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럴 패키지' 등으로 구성됐다. 한 달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랜드들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6.03.30 15:30
  • 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상법개정안 시행...자사주 많은 제약바이오사, 소각 언제하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한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일부 제약바이오사들이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자사주 관련 방침을 정하지 않은 기업들은 주주가치 제고나 기업가치 극대화 등에 자사주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의무 소각안을 포함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신규 자사주 취득분은 1년 이내, 기보유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 소각이 의무화됐다. 자사주를 교환 또는 상환 대상으로 해 사채를 발행하는 것도 금지됐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의 사유 발생 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부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섰다. 자사주 보유 비율이 5. 3%인 셀트리온은 지난 6일 2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안을 발표했다. 꾸준히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친화 행보를 보여온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911만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체 자사주의 74%로, 지난 5일 종가 기준 약 1조9268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2026.03.08 17:09
  • 벤처투자시장 KB·우리 등 은행계 VC 약진…증권계열은 숨 고르기

    벤처투자시장 KB·우리 등 은행계 VC 약진…증권계열은 숨 고르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은행 계열 벤처캐피탈(VC)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시장 주도권을 잡았다. 투자 혹한기 속에 전통의 강호인 증권사 계열 VC들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자금력을 앞세운 은행계 VC들이 빈자리를 채우며 상위권 판도를 흔들었다. 4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벤처투자회사 전자공시(DIVA) 등을 통해 금융계열 VC의 투자액을 집계한 결과 KB인베스트먼트가 전년 대비 878억원 증가한 2939억원을 투자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투자 활동을 펼친 전체 422개사 중에서도 가장 많은 금액이다. 특히 KB인베스트먼트는 딥테크 중심으로 투자를 늘렸다. KB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 투자 포트폴리오는 AI(인공지능) 등 딥테크 분야가 많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9월 1600억원 규모의 'KB딥테크스케일업펀드'를 결성하며 실탄을 확보하기도 했다.

    2026.02.04 09:00
  • GC,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 출범

    GC,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 출범

    GC(녹십자홀딩스)가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를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 그룹의 합작투자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강검진센터로, 한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베트남 의료 환경에 본격 도입하는 첫 사례다. 이날 개소식에는 GC(녹십자홀딩스) 허용준 대표이사, 페니카 그룹 호 쑤언 낭(Ho Xuan Nang) 회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최영삼 대사, 하노이 보건청 응웬 딩 흥(Nguyen Dinh Hung) 부청장 등을 비롯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병원, 디지털 의료 전환 정책과도 부합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정기검진 확대 정책과 함께 조기검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현지 상황 속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GC&페니카 센터는 약 2시간 내 주요 암 14종과 30여 종의 생활습관질환을 분석할 수 있는 고효율 검진 모델을 갖췄다. GC가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HIS·LIS·PACS·EMR)을 기반으로 접수부터 검사, 영상 판독, 결과 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2025.12.08 10:22
  • GC, 박소영 전략기획실장 영입…"성장 전략 강화 기대"

    GC, 박소영 전략기획실장 영입…"성장 전략 강화 기대"

    GC(녹십자홀딩스)가 신규 임원으로 박소영 전략기획실장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박소영 신임 전략기획실장은 서울과학고와 서울대학교 응용화학부(화학공학)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테크노 MBA(Techno MBA)를 마친 전략·기획 분야 전문가다. 화학·공학 기반 전문 역량과 비즈니스 전략 수립 경험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박 실장은 AT커니(A. T. Kearney), 올리버와이만(Oliver Wyman) 등 글로벌 전략컨설팅사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한국수출입은행(중소중견금융본부)에서 부부장(Senior Consultant)으로 재직하며 산업·기업 분석과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에는 한국아이큐비아(IQVIA)에서 매니지먼트 컨설팅과 어드밴스드 애널리틱스 조직을 총괄해왔다. 회사 측은 박 실장이 컨설팅, 정책금융, 헬스케어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GC의 중장기 그룹 전략 수립, 신규 사업 발굴, 포트폴리오 고도화 등을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C 관계자는 "그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GC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01 13:43
  • [인사]GC(녹십자홀딩스)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 단행

    GC(녹십자홀딩스)그룹이 2026년도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재정비했다고 1일 밝혔다. 적용일자는 2026년 1월1일이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대표이사 내정> △김연근 GC녹십자MS 대표이사 → GC녹십자MS 대표이사 겸 진스랩 대표이사 <보직 변경> △우병호 진스랩 대표이사 → GC녹십자의료재단·GC녹십자아이메드 재단사무국장 겸 GC녹십자의료재단 행정부원장 △신 웅 GC녹십자 QM실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장 △박천보 GC녹십자 QM실 QA Unit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QM실장 <승진> △기창석 GC지놈 대표이사(E4) △김중수 GC 업무지원실장(E2) △신수경 GC녹십자 R&D부문 의학본부장(E2) △박형준 GC녹십자 생산부문 Ochang Plant 본부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Ochang Plant 본부장(E2) <신규 선임(E1)> △손석우 GC녹십자 생산부문 Engineering Innovation 팀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Engineering Innovation & Project Management팀 소속 선임전문위원 △홍정운 GC녹십자 R&D부문 R&D QM Unit장 △오상수 GC녹십자웰빙 경영관리실장 △박동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장 △임호용 GC Cell 세포치료연구소 연구본부장 → GC Cell 연구본부장 △박선희 GC녹십자MS 연구소장 △정상훈 GC지놈 경영관리실장 △김준혁 유비케어 병원사업본부장 △백성환 유비케어 약국사업본부장

    2025.12.01 10:03
  • GC녹십자, 창립 58주년 기념식…허일섭 회장 "미래 전략 준비" 당부

    GC녹십자, 창립 58주년 기념식…허일섭 회장 "미래 전략 준비" 당부

    GC녹십자가 5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올해는 기존 사업의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다 하는 한 해"라며 "전 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이 큰 만큼 GC그룹은 미리 전략을 준비하여 이를 대비하자"고 전했다. 이어 "지난 58년간의 도전 정신을 통해 현재의 기업 가치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 역량을 총집결해 60주년에는 높은 기업 가치를 창출하는 영광의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녹십자대장'을 비롯한 각종 포상이 수여됐다. 녹십자대장은 박충권 GC녹십자EM 대표,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이 녹십자장은 김은영 GC케어 MSO사업본부장이 수상했다. 이 외 GC지놈 영업본부 마케팅팀 등 25개팀이 단체 표창을 받았고 GC(녹십자홀딩스) 법무팀(오성일) 등 59명은 우수 표창을, GC녹십자 QM실(이진국)을 비롯한 273

    2025.10.02 14:17
  • '부장급'도 퇴사할 때 10억 받는다…제약·바이오사 연봉 '깜짝'

    '부장급'도 퇴사할 때 10억 받는다…제약·바이오사 연봉 '깜짝'

    올 상반기 주요 국내 제약바이오사에서 보수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한미약품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이다. 상반기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에서 퇴직금 포함 88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유한양행에서는 부장급 직원들이 퇴사하며 10억원가량씩을 받았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각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은 올 상반기 한미사이언스에서 56억5800만원, 한미약품에서 32억1200만원을 각각 받으며 총 88억70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각 회사별로 급여는 1억1200만원, 9300만원이었고 나머지가 퇴직소득이다. 한미약품그룹 지배주주 일가 중 임 전 사장 모친인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양사에서 11억3700만원을, 창업주 장녀인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은 한미사이언스에서 5억3400만원을 각각 보수로 받았다. 한미약품그룹에서 지배주주 일가를 제외하고 5억원 이상을 보수로 받은 사람은 박중현 전 한미약품

    2025.08.26 15:07
  • GC 자회사 메이드 사이언티픽, 美 세포치료제 생산 거점 개소

    GC 자회사 메이드 사이언티픽, 美 세포치료제 생산 거점 개소

    GC(녹십자홀딩스)의 미국 자회사인 메이드 사이언티픽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서 연면적 6만제곱피트(약 5570㎡) 규모의 신규 GMP(의약품제조·품질관리 기준) 제조시설과 미국 본사 개소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설 개소는 1200만달러(약 168억원) 규모의 1단계 투자로, 시설 향상과 첨단 장비, 업무 시스템의 디지털화를 포함한다. 이를 통해 메이드 사이언티픽은 빠르게 성장하는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임상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친 생산 역량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날 2단계 확장 계획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1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연간 최대 2000배치의 생산 능력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프린스턴 시설에는 ISO 7(Grade B) 청정등급의 클린룸 5개와 사내 품질관리(QC) 실험실, 공정·분석 개발 기능이 갖춰져 있다. 또 오라클 넷스위트, 비바 시스템즈, 오톨로머스 오톨로메이트, 랩밴티지 등 첨단 디지털 관리

    2025.08.20 09:45
  • 대웅·광동제약…자사주 많은 제약주 날았다

    대웅·광동제약…자사주 많은 제약주 날았다

    여당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이 발의되면서 최근 자사주가 많은 일부 제약·바이오 기업 주가가 급등했다. 자사주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대웅과 광동제약 등이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위해 실제 자사주 소각 등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대웅은 전 거래일보다 15.74%(3700원) 뛴 2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도 전날보다 2.57%(700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광동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93%(60원)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 9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7.87%(470원) 급등한 6440원을 기록했다. 자사주 소각 법안이 발의되면서 높은 자사주 비중이 주가 상승의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은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국제적으로

    2025.07.10 16:30
  • 코스닥 상장 앞둔 GC지놈 "유전체 분석 글로벌 공략, 28년 매출 700억 자신"

    코스닥 상장 앞둔 GC지놈 "유전체 분석 글로벌 공략, 28년 매출 700억 자신"

    액체생검 및 임상 유전체 전문기업 GC지놈이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GC녹십자의 자회사인 이 회사는 국내 최다 수준의 진단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설립 이후 꾸준히 외형을 성장시켜 왔다. 상장 조달 자금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해 추가 성장은 물론, 글로벌 선도 기업 입지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기창석 GC지놈 대표는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통해 "상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비침습 산전검사 'G-NIPT'와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 검사 '아이캔서치'를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난해 259억원이었던 회사 매출이 보수적으로 봐도 2028년 7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GC지놈은 앞선 두 제품을 중심으로 총 300종 이상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상급종합병원 47개소를 포함한 900개 이상의 병원에 제공 중인 국내 유전체 분석 선도 기업이다. 유전체 검사는 병원에서 채취한 환자나 건강검진 대상

    2025.05.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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