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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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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피지컬 AI ETF도 수익률 제각각…어떤 종목 담았길래
CES 2026을 계기로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도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 사업을 실질적으로 영위하는 기업을 담은 상품 수익률이 더욱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지컬 AI의 인프라 산업 격인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담은 ETF는 다소 낮은 수익률을 보였다. 15일 국내에 상장된 피지컬 AI ETF 10개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7. 89%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이다. 지난 6일 상장한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은 최근 1주일 수익률도 19. 42%로 1위에 올랐다. 두번째로 높은 상품은 2. 33%를 기록한 한화자산운용의 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다. 해당 상품은 최근 6개월 간 69. 47%의 수익률을 내며 피지컬 AI ETF 가운데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3위는 1. 86%를 기록한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자율주행액티브다. 해당 종목은 최근 3개월 수익률이 47. 40%로 10개 피지컬 AI ETF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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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픽으로 돈 벌자"...로봇 ETF 수익률 최고는?[ETFvsETF]
최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선택했다는 소식에 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상장된 로봇 ETF는 10개로 투자 대상 지역이 국내, 글로벌, 중국 등으로 다양하고, 액티브 ETF도 있다. 각 ETF 특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최대 40%포인트 나는 만큼 잘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로봇 ETF 중 전날 기준 6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로봇액티브'다. 해당 ETF 6개월 수익률은 65. 68%로, 같은 기간 가장 수익률이 낮은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수익률 25. 32%) 보다 40. 36%포인트 높다. KODEX 로봇액티브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올해 중국 로봇 주보다 국내 로봇 주 상승률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는 노란봉투법, 주 4. 5일제 도입 가능성 등이 부각되면서 로봇 전환 가속화 기대감이 커졌고, 로봇 주가 상승했다. 또 지난 9월 국민성장펀드 조성 계획이 발표를 통해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의지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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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있을 것"…젠슨황이 '콕' 찍은 로봇주 활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한국 로봇 산업과 협력하겠다고 하면서 31일 증시에서 로봇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4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오토에버가 17.91%(2만8900원) 오른 19만300원, 현대글로비스가 9.65%(1만6500원) 오른 18만7500원에 거래됐다. 현대차는 7.17%(1만9000원) 오른 28만4000원, 두산로보틱스는 4.36% 오른 7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봇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RISE AI&로봇도 4.63%(535원) 오른 1만2095원을 나타낸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로봇주가 강세다. 한국피아이엠은 상한가인 3만4700원(29.96% 증가)에 거래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관절)를 만드는 뉴로메카 는 20.15%(5350원) 오른 3만19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는 8.10%(2만8500원) 오른 38만500원이다. 자율주행 차량이나 로봇의 '눈'을 만드는 에스오에스랩도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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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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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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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도 손잡은 中 휴머노이드…ETF로도 뭉칫돈
중국에서 시작된 휴머노이드 로봇 열풍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을 달구고 있다. 25일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4일 자금유입 3위와 4위에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가 나란히 이름올렸다. 3위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으로 24일 하루만에 자금이 318억원 모였다. 4위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에는 287억원이 들어왔다. 특히 개인투자자는 9월 들어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를 순매수하고 있다. 두 상품의 수익률도 높다.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38.60%,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은 47.74%다.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6.31%, 25.86%다. 지난 5월 상장된 두 ETF는 중국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부품 제조 관련 20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거나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될 소프트웨어나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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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ETF 투자, 중국 AI·테크 눈여겨봐야"
"샘 올트먼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밝힌 AI(인공지능) 버블론이 화제가 됐지만, 사실 그보다 더 큰 비중으로 언급됐던 것은 '중국의 AI 굴기가 두렵다'였습니다.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수출을 제한하는 것만으로 그 속도가 더뎌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국가 주도로 진행되는 중국의 AI 기술력은 그만큼 뛰어납니다. 하반기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합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상무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남은 하반기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는 중국 AI·테크 부문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했다. 이 상무는 상반기를 이끌어 왔던 국내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엔비디아·팔란티어를 중심으로 한 미국 AI 반도체·소프트웨어 5개 분야 투자를 이어가면서 중국 투자를 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추천하는 중국 AI·테크 분야 ETF 상품은 △TIGER 차이나테크TOP10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TIGER 차이나AI소프트웨어 △{TIGER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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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1500m 완주" 놀라운 광경…순식간에 반등한 '이것'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로봇이 장거리 달리기, 축구, 탁구 경기 등을 펼치는 모습에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평가가 쏟아지면서다. 23일 코스닥에 따르면 전날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과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2.05%, 1.92%씩 오른 1만190원, 1만1145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 상품의 최근 1주 수익률은 4.78%, 5.84%, 최근 1개월 수익률은 9.28%, 10.68%다. 상장 후 최저점인 지난 6월20일 대비로는 25.03%, 22.74%씩 올랐다. 지난 5월 상장된 두 상품은 중국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20개 기업에 투자한다. 로봇 생산·부품 제조사 20개 종목을 편입하는데, 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1000만위안(약 19억원) 이상 우량 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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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휩쓴 휴머노이드 ETF, 어디가 잘하고 있나
지난 4~5월 연이어 상장한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들이 높은 수익률을 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미국·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에 투자한 상품 대부분이 최근 1개월 사이 1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2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KODEX 미국휴머노이드로봇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2.23%, RISE 미국휴머노이드로봇은 10.66%, PLUS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액티브는 4.70% 증가했다. 세 상품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각각 42.43%, 32.31%, 20.34%다. 세 상품은 모두 지난 4월15일에 상장했다. 지난 5월 상장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ETF도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13일 상장한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6.56%, 같은 달 27일 상장한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은 13.44% 증가했다. 동일한 테마 상품이더라도 포트폴리오 구성이 수익률 차이를 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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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 상장…밸류체인 전반에 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 ETF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 핵심 부품 기업 등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한다. ETF 기초지수는 Mirae Asset China Humanoid Robot 지수다. 중국과 홍콩에 상장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을 편입하고 있다. 지난 26일 기준 주요 투자 종목은 UBTech, Shenzhen Inovance Tech, Iflytek 등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이 휴머노이드로봇 완성업체에 집중 투자할 수 있도록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투자 비중에 상한을 뒀다. 정기 변경 시 휴머노이드로봇 완성업체의 투자 상한은 10%, 핵심 부품 기업의 상한은 8%다. 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매월 신규 상장 종목의 수시 편입도 고려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당 ETF를 출시한 것은 최근 중국의 AI(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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