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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5 코스피 전기전자
26.09.1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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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200,000
52주 최고 243,500
52주 최저 63,100
시가총액(억) 1,573,450
거래량(주) 3,469,874
거래대금(백만) 683,273
  • 美 긴축에도 뉴욕증시 반도체 견고해…'S7' 장초반 강세

    美 긴축에도 뉴욕증시 반도체 견고해…'S7' 장초반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이들 종목과 관련된 이른바 'S7' 테마 종목이 일제히 강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 25bp(1bp=0. 01%포인트) 인상했지만 뉴욕증시 반도체 종목이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면서 투자심리가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9시 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만1000원(4. 04%) 오른 18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7000원(2. 77%) 상승한 25만9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지분·업무로 엮인 종목들도 일제히 상승세다. 이 시각 현재 SK스퀘어(3. 57%), 삼성전기(-4. 71%), 삼성전자우(2. 48%), 삼성생명(2. 14%), 삼성물산(0. 70%)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 6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 14%, 나스닥 종합지수는 1. 69% 각각 올랐다. 반도체주인 마이크론(5. 50%),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4.

    2026.09.18 09:22
  • 미국 금리결정 경계감…AI·중동 정세·유가 주목

    미국 금리결정 경계감…AI·중동 정세·유가 주목

    오는 15일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미국 증시와 국채금리, 국제유가 움직임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중동 정세와 인공지능(AI) 관련주 움직임도 투자심리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5. 54포인트(3. 26%) 하락한 6684. 3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조9745억원 규모로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2875억원, 1조1739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액은 모두 4조4614억원에 달했다. 삼성전자는 4. 05% 하락한 24만9000원, SK하이닉스는 6. 35% 내린 169만7000원에 마감했다. SK스퀘어(-8. 17%), 삼성전자우(-5. 12%), 삼성전기(-4. 50%) 등 반도체 관련주도 동반 하락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4. 99%), {KB금융지주}(+2. 08%), 신한지주(+1. 51%), 하나금융지주(+2. 18%) 등 금융주는 상승했다. 시장의 시선은 15~16일(현지시간) 열리는 9월 FOMC로 향하고 있다.

    2026.09.14 16:43
  • 미국 금리인상 확률 86%…코스피 3% 넘게 급락

    미국 금리인상 확률 86%…코스피 3% 넘게 급락

    14일 코스피지수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상 경계감과 중동발 국제유가 급등이 맞물리면서 3% 넘게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4조4614억원 규모로 순매도하며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대부분 내렸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25. 54포인트(3. 26%) 하락한 6684. 3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조9745억원 규모로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2875억원, 1조1739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4. 05% 하락한 24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6. 35% 하락한 169만7000원에 마감했다. 이 외에 △SK스퀘어(-8. 17%) △삼성전자우(-5. 12%) △삼성전기(-4. 50%) △현대차(-2. 88%) △LG에너지솔루션(-2. 36%) 등이 하락했다. 이날 급락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

    2026.09.14 16:08
  • "美 금리 올려?" 외인·기관 2.7조 던졌다…6700피 와르르, 반도체 '휘청'

    "美 금리 올려?" 외인·기관 2.7조 던졌다…6700피 와르르, 반도체 '휘청'

    코스피지수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하면서 6700 밑으로 떨어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대부분 하락했다. 오전 10시52분 코스피지수는 213. 52포인트(3. 09%) 내린 6696. 3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조289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757억원, 689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지수는 개장 직후 192. 53포인트(2. 79%) 내린 6717. 38까지 낙폭을 줄였다가 255. 09포인트(3. 69%) 하락한 6654. 82까지 밀렸다. 삼성전자는 3. 66% 하락한 2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 24% 하락한 171만7000원을 나타냈다. 이 밖에 △SK스퀘어(-6. 70%) △삼성전기(-4. 43%) △삼성생명(-4. 07%) △삼성전자우(-3. 98%) △현대차(-3. 40%) △LG에너지솔루션(-1. 81%) △KB금융(-0. 28%) 등이 내렸다. 이날 급락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

    2026.09.14 11:04
  • 시퍼렇게 멍든 코스피…외인·기관 쌍끌이 "팔자"에 6700 와르르

    시퍼렇게 멍든 코스피…외인·기관 쌍끌이 "팔자"에 6700 와르르

    14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세에 하락 중이다. 오전 9시6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 92포인트(3. 27%) 하락한 6683. 99에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379억원, 1001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6213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는 3. 47% 하락한 25만500원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5. 08% 내린 172만원에 거래됐다. △SK스퀘어(-6. 98%) △삼성전기(-4. 64%) △삼성생명(-4. 39%) △현대차(-3. 92%) △삼성전자우(-3. 88%) △삼성바이오로직스(-1. 98%) △LG에너지솔루션(-1. 94%) △KB금융(-1. 18%) 등이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5. 90포인트(1. 94%) 내린 804. 74를 나타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0억원, 14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238억원 순매수 중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4. 13%) △로보티즈(-3. 86%) △에코프로비엠(-3. 35%) △에코프로(-3. 32%) △알테오젠(-2.

    2026.09.14 09:13
  • 33거래일만에 칠천피 회복…미 물가 발표 앞두고 수급 손바뀜

    33거래일만에 칠천피 회복…미 물가 발표 앞두고 수급 손바뀜

    9일 코스피 지수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도 반도체·2차전지주 등 강세에 힘입어 33거래일 만에 7000을 웃돌며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 12포인트(1. 40%) 오른 7051. 6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7000을 웃돈 것은 지난 7월23일(7096. 89)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18. 35포인트(0. 26%) 오른 6972. 87에 출발해 장 초반 13. 54포인트(0. 19%) 오른 6968. 06까지 밀렸다가 개인과 기타법인 매수세에 7000을 넘어섰고 157. 96포인트(2. 27%) 오른 7112. 48까지 상승폭을 키웠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이며 7100 아래로 내려와 마감했다. 상승세는 기관 매수세가 주도했다. 장 초반 개인이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했지만 마감 기준으로는 기관이 9417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개인은 2조2875억원 순매도로 뒤집혔다. 외국인은 4350억원 순매도로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전날과 동일한 2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9.09 16:10
  • 네 마녀의 날·미 물가 발표 앞두고 칠천피…외인·개인은 매도

    네 마녀의 날·미 물가 발표 앞두고 칠천피…외인·개인은 매도

    코스피지수가 오픈AI(인공지능) 신형 모델 출시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7000을 넘어섰다. 주가지수 선물·옵션과 개별 주식 선물·옵션의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10일)과 미국 물가지표들의 발표도 앞뒀지만 지수는 AI(인공지능) 산업 기대감 등에 힘입어 오름세다. 9일 오전 10시3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3. 80포인트(1. 64%) 오른 7068. 32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18. 35포인트(0. 26%) 오른 6972. 87에 출발해 장 초반 한때 115. 84포인트(1. 67%) 오른 7070. 36까지 상승폭을 키웠다. 기관이 2823억원 규모를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52억원, 549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는 4000원(1. 48%) 오른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7만원(3. 90%) 오른 186만3000원을 나타냈다. 중동 긴장이 다시 높아졌지만 오픈AI의 챗GPT6 아스트라 출시를 계기로 한 미국 반도체주 강세가 국내 반도체주 강세로 이어졌다.

    2026.09.09 10:55
  • 코스피, 개인·기타법인 매수에 7000돌파

    코스피, 개인·기타법인 매수에 7000돌파

    9일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타법인 매수세에 힘입어 7000을 웃돌았다. 오전 9시9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6. 2포인트(0. 81%) 상승한 7010. 72에 거래됐다. 장초반 지수는 고가 7012. 15(+0. 83%), 저가 6968. 06(+0. 19%) 범위에서 움직였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17억원, 331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594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기관 매도 물량과 개인 매수 물량을 고려하면 기타법인(비금융권 일반법인 등) 매수세가 가세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0. 09% 상승한 26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 51% 상승한 182만원을 나타냈다. △삼성전기(+2. 48%) △현대차(+0. 52%) △삼성바이오로직스(+0. 49%) △LG에너지솔루션(+0. 43%) △SK스퀘어(+0. 09%) 등이 상승하고 있다. △삼성물산(-0. 39%) △삼성전자우(-0. 35%) △KB금융(-0. 23%) 등은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1. 52포인트(1. 42%) 오른 823.

    2026.09.09 09:19
  • 금리 하락·美 반도체주 어닝 서프에 삼전닉스 반등… 1%대↑

    금리 하락·美 반도체주 어닝 서프에 삼전닉스 반등… 1%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이들의 연관 주가 3일 장 초반 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간밤 미국에서 미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하고 미 반도체 기업들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에 온기가 퍼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 40%) 오른 2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2만7000원(1. 67%) 상승한 164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과 지분·업무 관계로 얽힌 이른바 'S7'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삼성물산(3. 08%), 삼성전기(2. 79%), 삼성생명(2. 21%), SK스퀘어(1. 43%), 삼성전자우(1. 29%) 등 일제히 오르고 있다. 간밤 뉴욕에서는 국제유가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미 국채 금리 상승세도 둔화하자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5. 13포인트(0. 46%) 오른 7666. 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8.

    2026.09.03 09:20
  •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넷째 주(24일~28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증시에 영향을 주는 일정이 몰린 '빅 위크(Big Week)'였다. 이에 코스피는 한 주간 경계심리에 주춤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실적 모멘텀까지 사라진 만큼 코스피가 종목 장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4. 07포인트(1. 79%) 내린 6788. 88을 기록했다. 주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는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주요 증시 이벤트 관련한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코스피는 한 주간 하락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 시즌 종료로 증시 모멘텀이 사라졌다"며 "지수는 빠지지만 화장품, 은행 등 피난처 업종은 견조하다. 점차 종목 장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상승률·하락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매크로 이슈보다는 인적 분할, 합병, 주주환원 정책 등 개별 기업의 소식에 따라 움직였다.

    2026.08.29 09:00
  • 워시 잭슨홀 연설 다가오니 외국인 매도 늘어…칠천피 회복 기대도

    워시 잭슨홀 연설 다가오니 외국인 매도 늘어…칠천피 회복 기대도

    코스피지수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잭슨홀 미팅 연설을 앞두고 1%대 하락 마감했다. 미국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할 워시 의장의 연설이 증시 향배를 가늠할 변수로 거론된다. 증권가에선 증시에서 관망 심리가 강해진 상황이지만 기업 실적 개선 기대 등을 근거로 코스피지수가 조만간 7000대를 회복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23. 49포인트(1. 79%) 내린 6788. 88에 마감했다. 이날 6846. 54(-0. 95%)에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6901. 78(-0. 15%)까지 올랐다가 6780. 13(-1. 91%)까지 내려갔다. 수급은 장 초반 이후 마감까지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급증했다. 장초반인 오전 9시13분 기준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액은 각각 1165억원, 407억원으로 기관이 더 컸지만 마감 때는 외국인 1조7563억원, 기관 2844억원으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을 추월했다. 외국인 순매도액은 약 43배, 기관은 약 2. 4배로 늘어난 셈이다. 개인 순매수는 4245억원으로 약 4.

    2026.08.28 16:27
  • "7천피 찍나 했더니 뚝" 개미 빼고 던졌다...삼전닉스 파란불

    "7천피 찍나 했더니 뚝" 개미 빼고 던졌다...삼전닉스 파란불

    28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23. 49포인트(1. 79%) 하락한 6788. 88에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6846. 54(-0. 95%)에 출발한 이후 장중 6901. 78(-0. 15%)까지 올랐다가 6780. 13(-1. 91%)까지 내려갔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563억원, 2844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245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3. 38% 하락한 25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4. 45% 내린 165만3000원에 마감했다. 이 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6. 78%) △삼성전자우(-3. 86%) △SK스퀘어(-3. 75%) △LG에너지솔루션(-0. 13%) 등이 하락했다. △삼성전기(+2. 60%) △KB금융(+2. 08%) △삼성생명(+0. 98%) △현대차(+0. 38%)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0. 76포인트(0. 09%) 오른 838. 41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38억원, 34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980억원 순매수했다.

    2026.08.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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