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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5 코스피 전기전자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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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1,270,153
거래량(주) 4,463,170
거래대금(백만) 720,065
  • "세금 0원 될 수도?" 서학개미 변심…엔비디아 팔고 삼전닉스 샀다

    "세금 0원 될 수도?" 서학개미 변심…엔비디아 팔고 삼전닉스 샀다

    RIA(국내시장 복귀계좌)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 정부 주도의 국내 증시 투자 독려와 코스피 상승 랠리가 맞물리면서 빠르게 RIA 잔고가 늘어났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RIA 계좌 수는 16만4134좌이고, 잔고는 1조535억원이다. 지난달 23일 출시 첫날 519억원이었던 누적 잔고가 한 달 만에 20배 이상 증가했다. RIA 계좌는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시된 특별 전용 계좌다. 해외주식을 입고·매도한 뒤 원화나 국내 주식 등에 재투자하고 1년 이상 유지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주식 매도 금액 기준 1인당 최대 5000만원 한도다. △1분기 매도 100% △2분기 매도 80% △하반기 매도 50% 등 복귀 시기에 따라 차등 공제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정부 주도의 국내 증시 부양 기대감과 양호한 지수 흐름이 맞물리면서, 해외 주식에 몰려있던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RIA 계좌는 해외 수익에 대한 세금 부담을 덜면서 국내 시장의 상승 랠리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24 04:15
  • RIA 한달, 1조 모여…돌아온 개미 엔비디아 팔고 삼전·하닉 샀다

    RIA 한달, 1조 모여…돌아온 개미 엔비디아 팔고 삼전·하닉 샀다

    RIA(국내시장 복귀계좌)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 정부 주도의 국내 증시 투자 독려와 코스피 상승 랠리가 맞물리면서 빠르게 RIA 잔고가 늘어났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RIA 계좌 수는 16만4134좌이고, 잔고는 1조535억원이다. 지난달 23일 출시 첫날 519억원이었던 누적 잔고가 한 달 만에 20배 이상 증가했다. RIA 계좌는 환율 안정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시된 특별 전용 계좌다. 해외주식을 입고·매도한 뒤 원화나 국내 주식 등에 재투자하고 1년 이상 유지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주식 매도 금액 기준 1인당 최대 5000만원 한도다. △1분기 매도 100% △2분기 매도 80% △하반기 매도 50% 등 복귀 시기에 따라 차등 공제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정부 주도의 국내 증시 부양 기대감과 양호한 지수 흐름이 맞물리면서, 해외 주식에 몰려있던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RIA 계좌는 해외 수익에 대한 세금 부담을 덜면서 국내 시장의 상승 랠리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로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23 16:52
  •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한 코스피…과열 경계감·중동 변수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한 코스피…과열 경계감·중동 변수

    23일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했다. 반도체 투톱으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역대 최고가에 장을 마쳤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 신고가 부근의 과열 경계감 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거론된다. 시장은 삼성전자 노조가 이날 개최한 투쟁결의대회가 미칠 영향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7. 76포인트(0. 90%) 오른 6475. 81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이다. 장중에는 2. 18% 상승한 6557. 76까지 올라 6500을 처음 돌파했다. 하지만 장중 이란 테헤란 일부 지역에 방공망이 가동됐다는 등 중동 관련 소식들에 지정학적 위험이 재부각되면서 6309. 10(1. 7% 하락)까지 밀리기도 했다. 변동성이 높은 장세였지만 개인이 4492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6억원, 3277억원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삼성전자가 3. 22% 오른 22만4500원에 마감하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22만원을 넘어섰다.

    2026.04.23 16:50
  • 코스피,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마감…장중 6500 넘어서

    코스피,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마감…장중 6500 넘어서

    23일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다. 신고가 부근에서 과열 경계감과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면서 주가등락을 거듭했지만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때 6550을 넘어서며 장중 최고가도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 9% 상승한 6475. 81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한 것이다. 개인이 4492억원 규모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6억원, 3277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고가는 6557. 76(+2. 18%)으로 코스피지수가 6500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저가는 6309. 10(-1. 70%)까지 밀렸다. 두산에너빌리티(+5. 78%), 삼성전자우(+3. 24%), 삼성전자(+3. 22%), SK스퀘어(+1. 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 64%) 등이 올랐다. SK하이닉스(+0. 16%)는 보합으로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3. 72%), 삼성바이오로직스(-3. 01%), 현대차(-1.

    2026.04.23 15:54
  • "돈 벌었다, 일단 챙겨" 차익실현 우르르...코스피 신고가 찍고 등락

    "돈 벌었다, 일단 챙겨" 차익실현 우르르...코스피 신고가 찍고 등락

    23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신고가 부근에서 차익 실현 의지가 높아진 가운데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겹친 결과로 보인다. 오후 2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 32% 상승한 6438. 17에 거래됐다. 개인이 862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95억원, 4636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고가는 6557. 76(+2. 18%)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한때 6309. 10(-1. 70%)까지 밀리며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피지수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이 지수에 힘을 실어줬다. 그러나 시장에선 유가 급등 등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불안감도 존재한다. 특히 22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이 이란 군인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컨테이너선 나포 장면을 공개한 것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 선박 봉쇄 이슈가 재부각되고 있다. 복면에 소총을 든 이란군이 화물선에 올라오는 영상이었다.

    2026.04.23 14:20
  • 한화그린히어로펀드 수익률 223%...해외주식형 공모펀드 중 1위

    한화그린히어로펀드 수익률 223%...해외주식형 공모펀드 중 1위

    한화자산운용은 한화그린히어로펀드의 1년 수익률이 223%를 기록, 해외주식형 공모펀드(ETF 제외) 중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화그린히어로펀드의 21일 기준 구간별 수익률은 △최근 1년 223. 06% △6개월 60. 24% △3개월 42. 62%, △1개월 13. 80%다. 순자산총액은 1704억원이다. 한화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로부터 촉발된 막대한 에너지 수요에 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 공급망 불안이 겹치자 해당 펀드가 높은 성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태양광, 풍력 등 독자적으로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펀드 수익률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한화그린히어로펀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에 투자한다. 주요 투자섹터는 전기화 시대 핵심 산업으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업뿐만 아니라 전력망 인프라, 탈탄소화·에너지 효율화에 필수적인 AI, 우주항공으로 대표되는 기후 위기 적응 기업까지 폭넓게 담는다. 산업별 비중은 지난달 15일 기준 전력망(그리드) 24.

    2026.04.23 13:50
  • 6600 향하던 코스피 하락 반전…외인·기관 동반 매도

    6600 향하던 코스피 하락 반전…외인·기관 동반 매도

    23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하락세로 기울었다. 오후 1시2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 52% 하락한 6384. 86에 거래됐다. 개인이 6059억원 규모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44억원, 2374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2. 18% 상승한 6557. 76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1. 15%), 삼성전자우(+2. 31%), 두산에너빌리티(+3. 54%) 등이 상승세다. 반면 이날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공시한 SK하이닉스(-1. 72%)는 장초반 상승하다가 하락 반전했다.

    2026.04.23 13:27
  • 코스피, 6500 돌파…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

    코스피, 6500 돌파…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 경신

    23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6500을 웃돌았다. 9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 54% 상승한 6516. 73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6500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로써 코스피지수는 지난 21일부터 사흘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인이 3136억원 규모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63억원, 547억원 순매도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6. 13%), 삼성전자우(+3. 44%), 삼성전자(+3. 10%), 현대차(+1. 48%), 삼성바이오로직스(+1. 28%), SK스퀘어(+0. 83%), SK하이닉스(+0. 57%) 등이 상승세다. HD현대중공업(-2. 34%), LG에너지솔루션(-0. 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 56%)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지수는 0. 35% 오른 1185. 23을 나타냈다. 개인이 1015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5억원, 360억원 순매도 중이다. 리노공업(+5. 07%), 레인보우로보틱스(+3. 19%), 에이비엘바이오(+2.

    2026.04.23 09:12
  • 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상승 마감…위험자산 선호 강화

    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상승 마감…위험자산 선호 강화

    15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강화시켰고 원/달러 환율 강세(원화 약세)도 진정되면서 주가가 힘을 받았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23. 64포인트(+2. 07%) 오른 6091. 39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5523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9356억원 225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최고가는 6183. 21(3. 61% 상승)이었다. 두산에너빌리티(+4. 51%) 삼성바이오로직스(+4. 30%) SK스퀘어(+3. 91%) 현대차(+3. 36%) SK하이닉스(+2. 99%) 삼성전자우(+2. 26%) 삼성전자(+2. 18%) LG에너지솔루션(+2. 00%) 기아(+1. 54%) 등이 상승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 92%)는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0. 55포인트(+2. 72%) 오른 1152. 43에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60억원 1214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361억원 순매도했다.

    2026.04.15 15:50
  • "곧 2차협상?" 장 열리자 개미들 '줍줍'...코스피 6100선 돌파

    "곧 2차협상?" 장 열리자 개미들 '줍줍'...코스피 6100선 돌파

    15일 코스피지수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에 간밤 뉴욕증시가 상승한 데 이어 국내 증시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오전 9시4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9. 39포인트(+2. 84%) 상승한 6137. 14에 거래됐다. 개인이 3990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18억원, 3192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장 직후 코스피지수는 6147. 49까지 올랐다. 지난달 3일 이후 장중 기준 최고가다. 삼성전자가 3. 63% 상승한 21만4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4. 9% 오른 115만7000원을 나타냈다. SK스퀘어(+5. 16%), 두산에너빌리티(+3. 81%), 현대차(+2. 95%), 삼성전자우(+2. 83%), 기아(+2. 28%), LG에너지솔루션(+1. 75%), 삼성바이오로직스(+1. 37%) 등도 오름세다. 코스닥지수는 15. 76포인트(+1. 40%) 오른 1137. 64를 나타냈다. 개인이 1145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3억원, 633억원 순매도 중이다.

    2026.04.15 09:20
  • 20만전자·110만닉스 기지개…美 반도체주 반등 순풍

    20만전자·110만닉스 기지개…美 반도체주 반등 순풍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14일 장 초반 나란히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간밤 미국증시 반도체주 매수세가 국내증시까지 전이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2. 99%) 오른 20만7000원, SK하이닉스는 6만2000원(5. 96%) 오른 110만2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우는 3100원(2. 24%) 오른 14만1600원, SK스퀘어는 3만2000원(5. 52%) 오른 61만2000원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일 대비 147. 83포인트(2. 55%) 오른 5960. 47로 산출됐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 63%, S&P500지수는 1. 02%, 나스닥종합지수는 1. 23%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 68% 올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이 합의를 원한다'는 발언으로 협상 기대감이 또다시 부각된 덕분에 미국증시는 전약후강 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2026.04.14 09:27
  • 코스피 장중 등락, 0.8% 상승 마감…외국인 매수로 전환

    코스피 장중 등락, 0.8% 상승 마감…외국인 매수로 전환

    7일 코스피지수가 수급 주체 간의 눈치싸움 끝에 0. 8%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 82% 상승한 5494. 78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4069억원 어치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26억원, 4141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5594. 9(2. 65% 상승)까지 올랐다가 5424. 46(0. 47% 하락)까지 내렸다.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도였지만 장 후반에 매수로 기울었고 개인은 매수에 앞장서다 매도로 전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6. 00%), SK하이닉스(+3. 39%), SK스퀘어(+2. 46%), 삼성바이오로직스(+1. 99%), 삼성전자(+1. 76%), 삼성전자우(+1. 39%), 현대차(+0. 85%) 등이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0. 97%), 두산에너빌리티(-0. 84%), 기아(-0. 5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1. 02% 내린 1036. 73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1794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0억원, 1252억원 순매도했다. 리노공업(+3. 98%), 펩트론(+2.

    2026.04.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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