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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유통 경쟁력 강화…JW중외제약 출신 이경택 전무 영입
동구바이오제약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JW중외제약 영업본부장 출신인 이경택 유통총괄 전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무는 1992년 JW중외제약에 영업 담당으로 입사해 협력도매팀장과 유통관리실장, 의원사업부장, 의원·OTC(일반의약품) 사업본부장 등을 맡았다. 약 33년간 제약 영업 경험을 쌓았다. 특히 현장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지점장과 사업부장을 거쳐 임원으로 승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보직을 두루 경험하며 현장 실행력과 전략적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단 평가다. 이 전무는 특히 유통관리실장 때 도매 거래처와 여신·채권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협력도매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의원·요양병원 등에 의약품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유통망을 구축했다. 또 공동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유통 효율성을 높였다. 이어 의원·OTC 사업본부장으로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재편, 온라인 유통망 진출, 일반유통 채널 확대 등을 주도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 전무 영입을 통해 유통 전반의 효율성을 점검하고 거래처와 협력 구조를 재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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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다음달 23일까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체인(Bio Open Innovation Chain)'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 기업이 대·중견기업과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파트너 매칭에 그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컨설팅부터 VC(벤처캐피탈) 투자 검토, 과제 연계까지 성과 흐름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구성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혁신기업과의 기술 매칭부터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 검토,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 수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공동 운영한다"고 했다. 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사후 관리에 있다. 기업 간 매칭 이후에도 공동연구와 사업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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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 "'들어오고 싶은 회사, 나가기 싫은 회사'가 성장 원동력"
동구바이오제약은 '5R'(Redesign, Reward, Refresh, Relationship, Recognition) 기업문화 철학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상 체계와 직원 역량 개발 프로그램, 수평적 소통 문화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들어오고 싶은 회사, 나가기 싫은 회사'를 지향하는 기업문화가 성장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근속 연수에 따라 포상과 휴가를 함께 지급하는 장기근속 포상 제도를 운영한다. 정년퇴직 임직원에 별도의 퇴직 포상을 제공하는 등 구성원의 마지막까지 함께한다는 문화를 정착했다. 또 직원 개인의 아이디어와 역할을 조직 차원에서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한 포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해부터 이익배분제도(Profit Sharing)를 도입했다. 세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경영성과급으로 모든 임직원에 지급하는 제도다. 지급 여부와 재원 산정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해 구성원 누구나 예측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복지 포인트, 연차 외 별도 지급하는 유급 휴가인 체력단련휴가, 동호회 활동비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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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마이크로바이옴 신제품 출시…헬스케어 사업 강화
동구바이오제약이 오는 27일 TV홈쇼핑을 통해 5세대 유산균 신제품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 06'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 대비 1315% 달성을 기록하며 시장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과 메디컬푸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 06은 1세대 프로바이오틱스(생유산균)부터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각 세대의 유산균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한 5세대 유산균이다. 1포당 1조 Cells의 열처리유산균과 610억 생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으며, 갈락토·자일로·프락토 등 3종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파라바이오틱스(열처리유산균)을 한 번에 담은 복합 포뮬러를 구현했다. 열처리유산균 원료로는 약 30년간 열처리 유산균을 연구해 온 베름의 고농도 사균체 'EF-2001'이 적용됐으며, 균체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도록 설계된 독자 열처리 기술 '킵셀(KeepCell) 공법'으로 균체 형태를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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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에이치투메디와 '라라닥터' 국내 독점 유통 계약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16일 에이치투메디 본사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신제품 '라라닥터'(LHALA Doctor)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구바이오제약은 라라닥터의 국내 및 몽골 독점 유통 권한을 확보했다. 이는 피부과 처방 시장에서 확보한 인프라를 에스테틱 영역으로 확장해 미래 전략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라라닥터는 기존 필링 성분과 기능을 한 단계 높인 5세대 필링 솔루션이다. 기존 제품 대비 성분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각질 제거 및 피부결 개선 효과를 높은 수준으로 구현했다. 특히 지난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MOF(Metal-Organic Framework, 금속 유기 골격체) 기술을 접목,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혁신적인 메커니즘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PLLA(Poly-L-Lactic acid)성분을 효과적으로 침투시켜 탄력과 광채를 부여하는 스킨부스터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에이치투메디는 국내 시장에서 '라라필'(LHALA Peel)을 시작으로 다양한 라라시리즈를 출시하며 메디컬 뷰티 분야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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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처방약 경쟁력 여전…"신성장동력 성과 본격화"
동구바이오제약이 전문의약품과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성장동력인 신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혁신) 전략의 한 축인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이미 결실을 수확하는 단계에 돌입했다. 올해부터 의료관광 서비스와 의약품 도매 및 컨설팅, 화장품, 의료기기 등 사업의 성과를 확보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해 피부과와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주요 처방약 사업의 시장 경쟁력을 재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피부과 처방액 1위를 사수한 동시에 비뇨의학과 처방액은 4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이비인후과 처방액은 9위로 상위 10위권을 유지했다. 특히 지난해 비뇨의학과 처방액은 4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4% 늘었다. 동구바이오제약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427억원,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 6%, 27. 1% 줄었다. 제약 산업의 규제 변화 등 시장 환경 악화와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신규 사업 준비 등에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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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노바셀 기평 통과…오픈이노베이션 결실"
동구바이오제약은 신약 개발 회사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노바셀테크놀로지에 2012년부터 투자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지분 16. 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염증해소 촉진(pro-resolution) 기전의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펩티로이드'(PEPTIROID)를 연구한다. 기술성 평가에서 전문기관으로부터 각각 A와 BBB 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과 국가신약개발사업 등 국책과제를 통해 노바셀테크놀로지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신약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달 임상2상 단계의 아토피 파이프라인을 기술도입했다. 글로벌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2023년 약 18조원에서 2033년 약 43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시장 규모는 2021년 약 2200억원에서 2033년 3500억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노바셀테크놀로지의 안구건조증 치료제는 최근 국내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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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아토피 신약 개발 나선다…피부과 경쟁력 강화"
동구바이오제약은 범부처 국가신약개발사업 등 국책과제를 통해 노바셀테크놀로지와 공동으로 연구한 아토피 피부염 신약 'NCP112'의 기술 도입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 기술 도입을 통해 피부질환 펩타이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앞으로 코스메슈티컬(화장품+의약품) 분야로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면서 피부과 치료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태훈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표는 "이 기술이전은 펩타이드 면역치료제의 임상적 효용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동구바이오제약은 피부과·비뇨기과 전문 의약품을 기반으로 성장한 중견 제약사로, 코스메슈티컬 사업 확장과 바이오벤처 투자,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해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며 "펩타이드 분야 협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해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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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동구바이오제약과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협력 확대 MOU 체결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는 동구바이오제약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및 제약 분야 전반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및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연구 역량을,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브랜드, 약국과 병원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접점에서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기획 및 협력 가능성, 펫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기술 연계, 마이크로바이옴 및 헬스케어 데이터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해석·활용 협력, AI 기반 신약 개발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HEM파마는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반 분석 기술과 대규모 균주 라이브러리, 다년간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술 중심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플랫폼을 고도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와 제약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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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피부과 처방 1위 전문의약품 제조업체 '동구바이오제약' vs 中, 한국의 20배 넘는 재생의료 시장 형성 '엘앤씨바이오'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유망주 공개수배 ▶ 와룡선생 추천주 - 동구바이오제약(006620) - 피부과 처방 1위 전문의약품 제조업체 - 피부· 비뇨기과 전문의약품 코스메슈티컬 사업 확대 - 멧세라 기술 수출 '디앤디파마텍' 지분 3.28% 보유 - 목표가 6,500원 손절가 5,000원 ▶ 임광빈 추천주 - 엘앤씨바이오(290650) - 피부 이식재 '메가덤' 주력 제품 - 메가덤, 환자 조직으로 피부 재생 가능 - 피부 이식재 시장 1위 점유 - 中, 한국의 20배 넘는 재생의료 시장 형성 - 엘앤씨차이나, 약품감독관리국(NMPA) 품목 허가 - 목표가 75,000원 손절가 4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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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티사이언티픽, 동구바이오제약, 브라스켐 ADR'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급등왕 어드바이저 “ 제한적 변동성· 주도주 순환매” ▶ 박소운 어드바이저 “ 연휴 전 상승 시작?” ▶▶▶ 대박 시그널! GO&STOP ▶ 급등왕 어드바이저 GO : NAVER ▶ 박소운 어드바이저 GO : 쿠콘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급등왕 어드바이저 <티사이언티픽(057680)> -200여 개 금융· 공공 기관에 보안 솔루션 제공 -클라우드 보안· AI 보안· OT 보안 사업 영위 -빗썸 지분 7.17% 보유 중…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부각 ▶ 박소운 어드바이저 <동구바이오제약(006620)>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 소식…수혜 기대 -디앤디파마텍 지분 보유… 전략적 투자자 혜택 가능성 -피부과·비뇨기과 전문 의약품 및 코스메슈티컬 사업 확대 ▶▶▶ 박진섭의 글로벌 HOT PICK <브라스켐 ADR(BAK)> -라틴 아메리카 최대 석유화학 기업 -석유화학 제품 생산 및 글로벌 생산 시설 보유 -분기 실적 발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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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오는 9월 하부요로증상 치료제 '쎄닐톤에이캡슐' 출시
동구바이오제약은 오는 9월 1일 양성 전립선비대증과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 치료제 '쎄닐톤에이캡슐'을 단독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쎄닐톤에이캡슐은 호밀·큰조아재비·옥수수 화분 추출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항염증, 항증식, 평활근 조절 작용을 갖추고 있다. 주성분은 기존 '쎄닐톤정' 개발사인 스웨덴 세르넬이 생산한 원료와 동일한 제형을 적용했다. 대학병원을 포함한 전국 모든 병·의원에서 처방 가능하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대한비뇨의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대한남성과학회,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등 다양한 학회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쎄닐톤에이캡슐은 양성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뿐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증 적응증을 보유한 치료제로 하부요로증상 치료제 시장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약 158만명으로, 2020년 대비 약 21% 증가했다. 유병률은 40대 이후 남성의 30~40%에 이르며,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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