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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주성엔지니어링 vs 한올바이오파마 vs LG이노텍,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주성엔지니어링 -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등 제조장비 공급 - 반도체 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스페이스X에 장비 납품 기대감 - 목표가 250,000원 / 손절가 180,000원 이용준 관심주 - 한올바이오파마 - 신약 후보물질, 글로벌 6위 가치 평가 - 올 하반기 새 임상 결과 발표 예정 - 연기금의 계속되는 매수 포착 - 목표가 71,000원 / 손절가 6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G이노텍 - 고마진 기판 FC-BGA의 강력한 성장성 - 애플· 인텔· 퀄컴 등 글로벌 빅테크 수주 확대 - 올해 실적 96% 증가 전망… 고성장 중 - 목표가 1,200,000원 / 손절가 85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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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던진다" 코스피 와르르...이 때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 랩업]
6월 넷째 주(6월22~26일) 코스피는 거센 풍파를 겪었다. 주 중 두 번이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오히려 한올바이오파마, 달바글로벌 등 성장성이 있는 비(非)반도체 종목들 주가가 뛰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6월15~19일) 대비 641. 21포인트(7. 08%) 내린 8411. 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검은 화요일'을 맞아 9. 99% 급락했다. 이후 다시 반등하던 코스피는 지난 26일 5. 81% 하락했다. 지난 23일과 26일 장 중 서킷브레이커가 울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이 나왔고,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를 키웠다"며 "이같은 우려를 비롯한 코스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쏠림현상 부작용 등이 코스피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지분을 가지고 있는 SK스퀘어, 삼성생명 등도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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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한올바이오파마, DL이앤씨'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코스피, 9000선 돌파 임박>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시장 주도주 여전히 AI반도체? -바이오 관련주 상승 지속성은?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한올바이오파마(009420)> FcRn(신생아Fc수용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임상 올해~내년 주요 임상 결과 발표 예정 기존 의약품 사업 <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한결선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신성이엔지] 일일 수익률 6. 1% 달성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명성욱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시장 빠른 안정의 비밀>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심텍(222800)> 올해 영업익 전년비 1,195% 추정… 하반기 주목 엔비디아 소캠2 양산 본격화, 관련 매출 기대 올해 소캠용 PCB 시장 규모 3,000억 전망 'SOCAMM' 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모듈 기술 'SOCAMM' 데이터 처리 속도 및 전력 효율 극대화 <삼화콘덴서(001820)> AI서버와 전기차, 스마트폰 고사양화 수요 확대로 MLCC 수요 확대, 관련주 수급 쏠림! 'MLCC' 안정적 전류 공급 및 저장 핵심 부품 서버당 MLCC 탑재량 증가, 실적 상승 기대 자율주행 등 전장화 확대, 고성능 MLCC 수요↑ ▶ 민정욱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DL이앤씨(375500)' 우량 사업 매출 본격 반영, 수익 개선 국면 1분기 주택 원가율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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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연구 및 사업화 성과가 잇따른다. 다수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뛰어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거나 대형 기술이전 계약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을 뽐냈다. 올해 국내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는데, 앞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올바이오파마와 디앤디파마텍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이 나란히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 GC녹십자의 관계사 지분 매각과 올릭스의 해외 투자 유치도 눈에 띄는 경영 성과다. 이 외에도 최근 보로노이와 티움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크로스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8000을 넘는 등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이지만, 바이오는 상승장에 동참하지 못했다. 국내 증시 주요 바이오 기업으로 구성한 'KRX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약 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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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디앤디파마텍 쾌거, K바이오 훈풍 부나
국내 바이오 기업 디앤디파마텍이 큰일을 해냈다.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파이프라인(DD01, 자보페그듀타이드)의 미국 임상 2상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K-바이오의 신약 연구 역량을 뽐낸 쾌거다. 디앤디파마텍의 DD01 임상 2상 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선 MASH 치료제는 개발 난도가 높은 품목이다. 실제 다수 글로벌 기업이 임상에서 쓴맛을 봤다. 반면 시장성은 뛰어나다. 전 세계 MASH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32년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국내가 아닌 미국에서 진행한 장기(48주) 임상이란 점도 의미가 있다. DD01은 지방간 감소에 이어 MASH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3개 지표(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 섬유화 악화 없는 MASH 해소,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 복합 달성)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했다. 특히 조직생검에서 효능을 입증하기 어려운 간 섬유화 개선에서 유효한 데이터를 확보하며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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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차, 에이팩트'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박찬홍 어드바이저 -삼전닉스 중심축, 레버리지는 보조 수단 활용 -반도체 조정시, 순환매 장세 대비 저점 분할매수 유효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단기 상승의 클라이막스 신호 가능성 -코스피보단 코스닥 주목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찬홍 어드바이저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차세대 FcRn 치료제 ‘IMVT-1402’ 핵심 모멘텀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서 효능 확인 -글로벌 경쟁약 대비 ‘Best-in-class’ 가능성 부각 -차세대 후보물질 ‘IMVT-1402‘ 관심 이동 -하반기 임상 이벤트 대기 -1분기 흑자전환 성공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현대차(005380) -글로벌 판매량 3위 완성차 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 RMAC, 美로봇 사업 기대감 -올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수혜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에이팩트(200470)> -패키징·테스트 수요 폭증 수혜주 -고성능 AI 칩 생산 확대, 국내 후공정 생태계 수혜 -피델릭스와 메모리 패키지 테스트 분야 파트너십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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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감 확대 '한올바이오파마' vs 웨어러블(착용형) 재활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유효성 확인 -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감 확대 - 목표가 78,000원 손절가 55,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코스모로보틱스(439960) - 웨어러블(착용형) 재활 로봇 전문기업 - 하지 마비· 보행장애 환자용 재활 시스템 제공 - 글로벌 인증(FDA· CE) 기반 해외 진출 진행 - 고령화 따른 재활환자 증가… 시장 성장 수혜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3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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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바트' RA 임상 '청신호'…가치 재평가
한올바이오파마가 이뮤노반트에 기술이전한 항-FcRn(신생아 Fc 수용체) 치료제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가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D2T RA) 임상 2상 중간 결과에서 '베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고) 가능성을 입증했다. 경쟁 약물들이 실패한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경쟁력을 입증 한 데다 적응증 확장 계획도 연이어 대기 중인 만큼 향후 한올바이오파마가 거둘 수 있는 로열티 수익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뮤노반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아이메로프루바트의 D2T RA 임상 2b상 16주차 중간분석 결과에서 ACR20, ACR50, ACR70 반응률이 각각 72. 7%, 54. 5%, 35. 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ACR(미국 류마티스 학회 반응 기준)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호전률을 의미한다. ACR20은 관절염 증상이 20% 이상 개선된 것을 의미하며, ACR50과 ACR70은 각각 중등도 개선, 중증 증상 완화를 뜻한다. 이번 임상의 주요 평가변수(엔드 포인트)는 28주차에 ACR20 반응을 유지하는 참가자의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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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턴바이오 핵심 플랫폼 인수…"역노화 신약 시대 연다"
대웅제약이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 이하 턴 바이오) 핵심 자산의 경매 낙찰을 통해 관련 기술 자산과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산 도입은 노화를 단순한 생리적 현상이 아닌 조절 가능한 생물학적 과정으로 보고, 증상 완화를 넘어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의 일환이다.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그룹 차원의 노화 질환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노화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턴 바이오의 핵심 기술인 'ERA'(노화의 후성유전학적 재프로그래밍) 플랫폼은 노화된 세포에 리프로그래밍 인자를 mRNA(메신저리보핵산) 형태로 전달해 세포 고유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능을 보다 젊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는 '부분 리프로그래밍' 기술이다. 기존의 완전 리프로그래밍이 세포 정체성 손실 등 한계를 갖는 것과 달리 세포의 고유 특성은 유지하면서 기능 저하만 선택적으로 개선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노화 질환 치료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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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한올바이오파마가 글로벌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20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 임상 시험의 중간 분석 결과로 유의미한 치료 효과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메로프루바트를 투약한 지 16주 시점에 환자의 증상 개선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ACR20은 72. 7%, 중등도 개선을 뜻하는 ACR50은 54. 5%를 기록했다. 특히 중증 증상이 완화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지표인 ACR70에서도 반응률 35. 8%에 도달해 치료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해당 임상에서 아이메로프루바트는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약물과 관련된 새로운 안전성 우려(시그널)는 관찰되지 않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존 1세대 항류마티스제(DMARD)는 물론, 항-종양괴사인사(TNF) 항체와 야누스 키나제(JAK) 억제제 등 작용기전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최신 표적치료제를 모두 사용했음에도 치료 효과를 얻지 못한 170명의 극난치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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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 바토클리맙 3상 고배에도 차세대 물질 주목받는 이유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이뮤노반트에 기술이전한 '바토클리맙'이 갑상선안병증(TED)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변수 달성에 실패했다. 다만 여러 적응증 임상에서 항 FcRn(신생아 Fc 수용체) 기전의 가능성은 확인됐단 평가가 나온다. 시장의 관심은 같은 기전의 차세대 물질 'IMVT-1402'(아이메로프루바트)로 옮겨가고 있다. 올 하반기에 발표될 관련 임상 데이터 2건으로 약물의 가치가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이뮤노반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바토클리맙의 갑상선안병증(TED) 임상 3상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1차 평가변수는 고용량 및 저용량 바토클리맙을 각각 12주차 투여한 결과 24주차에 안구돌출 정도가 2mm 이상 감소하는 반응률을 달성하는 것으로 설정된 바 있다. 다만 이뮤노반트는 "초기 12주 고용량 투여 기간 후 기저치 대비 안구돌출 개선 정도가 이후 12주 저용량 투여 기간 후보다 더 컸다"며 "이는 더 깊은 IgG 억제의 이점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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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Rn 잇단 고배에 TED 신약 판도 재편…'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갑상선안병증(TED) 치료제 시장에서 후속 주자로 기대를 모았던 FcRn 계열 신약 후보들이 잇따라 임상 고배를 마시며 판도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유일한 허가 치료제인 암젠 '테페자'와 차별화된 기전의 후속 주자 공백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존에는 후순위로 평가받던 파이프라인들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의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미국 이뮤노반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바토클리맙'(IMVT-1401) TED 3상 탑라인(주요지표) 결과 발표를 통해 임상 주평가지표인 '안구돌출반응률'의 통계적 유효성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벨기에 알제넥스 '비브르가트'가 임상 2상 단계에서 주요 평가지표 미충족을 이유로 개발 중단을 선언한 데 이은 FcRn 기전 치료제 추가 임상 실패 사례다. FcRn 계열은 면역글로불린G(IgG)의 재활용을 차단해 체내 자가항체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노린다. TED의 핵심 원인 중 하나가 IgG인 TSHR 자가항체인 만큼, 이를 줄여 질환의 '트리거'를 약화시키는 접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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