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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선교사 후원 콘서트' 특별방송 제작...권영찬 교수가 MC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권영찬 교수가 기독교방송에서 제작하는 '방글라데시 선교사 후원 콘서트'의 메인 MC로 발탁되어 오는 19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글라데시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파일럿 형식으로 기획된 특별 방송이다. 첫 녹화는 6월 19일 여의도 인근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사전 제작 과정을 거쳐 기독교방송을 통해 정규 편성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드라마 OST의 '제왕'으로 잘 알려진 가수 디케이소울과 그가 장신대 대학원 교수들과 함께 결성한 찬양단 '헤브론워십 미니스트리'의 콘서트 형식을 차용하여 진행된다. 디케이소울의 깊은 음악적 역량과 권영찬 교수의 따뜻한 진행이 어우러져 선교사들에게 격려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CBS '새롭게 하소서', C채널 '힐링토크 회복'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왔다. 또한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알려진 '권영찬닷컴'의 대표로서 다수의 스타 강사를 발굴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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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셉, '2026 충청 케이팜'서 농업용 역삼투식 정수장치 선봬
이노셉(대표 장경훈)이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스마트팜 박람회 '2026 충청 케이팜'에서 농업용 역삼투식 수처리 장치 'PUREMIRR-Plant(퓨어미르 플랜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퓨어미르 플랜트는 농가·스마트팜·축사 등에서 사용하는 지하수의 중탄산·염분·중금속·바이러스·질산성질소 등을 걸러내는 농업용수 처리 시스템이다. 이노셉은 이번 박람회에서 월 구독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초기 장비 구매 비용 없이 월 이용료를 지불하고 정수장치를 쓸 수 있는 구독 방식으로, 농가와 농막 거주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글로벌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수행 중"이라며 "국내 시장에서 지하수용 정수장치 월 구독 모델의 경쟁력을 검증한 뒤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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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군' 된 오세훈 "탈모 지원보다 일 경험이 낫죠?"
"청년이 성장해야 서울도 성장합니다. 도시 경쟁력은 청년 여러분의 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참여 기업인 링키지랩의 성동구 사무실을 직접 찾아 "서울시는 청년들이 성장해 나갈 경험을 되도록 많이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는 청년들이 재학 단계부터 실무를 경험하고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요즘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을 쓰겠다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서울시는 여러분이 성장할 기회를 공평하게, 되도록 많이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청년정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청년 지원 정책인) 탈모지원이 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더 낫지 않냐"며 "경험하고 싶은 그런 업종의 기회를 많이 확대해 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행사는 서울영커리언스 봄학기 인턴십 운영을 마무리하며 참여 청년들의 경험과 기업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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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세금부담 '뚝↓'…국세청, '세금든든케어'로 청년 사장 지원
국세청이 청년 창업자들의 세금 부담을 낮추는 등 청년들의 창업 지원에 나선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8일 서울 강동구 소재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 농식품 분야 푸드테크 스타트업 청년 창업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국세청의 세정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난해 판교에서 진행한 청년 창업자와의 소통에 이은 두 번째 청년 창업 현장행보로서 '국가창업시대'의 창업 열기를 뒷받침하고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국세청에 따르면 특히 음식업은 IT, 디지털 콘텐츠에 이어 청년 창업이 활발한 분야로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 등을 접목한 푸드테크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이번 간담회는 음식·?농식품 푸드테크 분야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 창업 동향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해 향후 세정지원 정책 마련에 활용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국세청은 신규 청년 창업자의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제·감면 요건을 신속하게 검토해 선제적으로 수정신고를 안내하는 등 청년 창업자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 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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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피지컬 AI 로봇훈련장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스마트인재개발원·AIMX 세 기관이 고용노동부 인재양성 사업과 연계해 서울과 광주에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훈련장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간 1000명 규모의 AI·로봇 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훈련장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이동형 로봇(AMR), 로봇팔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과 AI 학습 환경이 구축된다. 또한 AI 모델 개발,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행동 데이터 구축 환경을 함께 조성하여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생들은 실제 로봇을 활용한 △텔레오퍼레이션(Teleoperation) △행동 데이터 수집 및 구축 △Vision-Language-Action(VLA) 모델 개발 등 최신 피지컬 AI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개발, 로봇 제어, 현장 실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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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면 최하위 확정' 韓 럭비 국가대표팀, 13일 亞 챔피언십 최종전 앞두고 강화훈련 및 촌외훈련 실시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팀이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대한럭비협회는 12일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6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 AREMC)' 대비 강화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지도자 4명과 선수 23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지난 4, 5월 열린 '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를 통해 선발됐다.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현대글로비스, OK 읏맨 럭비단 등 국내 주요 실업팀의 베테랑 선수들과 고려대, 연세대, 경희대 등 대학 유망주들로 구성돼 세대교체를 위한 전력을 구축했다. 이번 강화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된다. 국가대표팀은 지난 5월 15일부터 4일간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과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촌외훈련을 진행했다. 5월 18일부터 18일간 태릉선수촌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국가대표팀은 6월 4일부터 홍콩으로 출국해 2026 AREMC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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