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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연봉 200억' 김태균, 엔터사 CEO 된 근황 "6명 소속"
누적 연봉 약 200억원을 기록했던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 사업 CEO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김태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통산 홈런 311개로 KBO 전설의 홈런왕을 차지한 바 있는 김태균은 KBO 최초 10억원대 연봉을 기록한 선수이기도 하다. 선수 시절 슈퍼카 수집이 취미였다는 김태균은 2012년 당시 8억원대 슈퍼카를 구입하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김태균과 양준혁 중 연봉이 누가 더 높았는지를 묻자 양준혁은 후배인 김태균이 더 높았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김태균은 현역 시절 레스토랑, 스파숍 등 각종 사업에 뛰어든 사실도 전했다. 특히 현재는 엔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가 6명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이 "대형 기획사가 목표냐"고 묻자 "그들보다 잘되면 좋겠지만 전현무가 없어서 아쉽다"며 전현무 영입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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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유니폼 만들자" 삼성 박승규 진한 여운, '4가지' 포기하고 '더 값진 것' 얻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26)의 '사이클링 히트 포기'가 진한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박승규는 지난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루타 2개와 홈런, 단타 등 4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앞서 3루타-1루타-홈런을 때린 그는 4-4로 맞선 8회말 2사 만루 마지막 타석에서 중견수를 넘는 타구를 날렸다. 3명의 주자가 모두 홈인해 스코어는 7-4가 된 상황, 2루에 멈췄다면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할 수 있었다. 2루 베이스를 돌 때 이종욱 삼성 3루 코치도 두 팔을 들어 막았으나 박승규는 주저 없이 3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됐다. 그리고 류지혁의 2루타 때 쐐기 득점까지 올려 팀의 8-5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기록보다는 팀을 우선시한 박승규의 플레이는 삼성뿐 아니라 다른 팀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겼다. 더욱이 이날은 그가 지난해 8월 30일 한화전에서 투구에 오른손 엄지 골절상을 입은 뒤 223일 만에 치른 1군 복귀전이었다. ━박승규가 '스스로' 포기한 것들━박승규가 스스로 3루까지 달려 '포기'한 것은 크게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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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41만원인데 예약 꽉"...안성재 홍콩 식당, 하루 매출액 '깜짝'
셰프 안성재의 홍콩 레스토랑 하루 매출과 월세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52회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모수 홍콩'은 런치 코스가 22만원, 디너 코스가 41만원으로 형성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는 홍콩 모수 총괄 셰프를 맡은 정진환 셰프가 등장해 현지 운영 상황을 전했다. 정 셰프는 예약 상황에 대해 "'흑백요리사' 출연 전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방송 직후에는 예약이 정말 빠르게 찬다"며 "현재는 한 달 예약이 모두 차 있는 상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영과 정지선은 코스 가격을 고려해 술 판매를 제외한 '모수 홍콩' 하루 매출을 약 2000만원 수준으로 추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호영은 "객단가가 높아서 매출이 높은 건 사실인데 식자재가 비쌀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현지의 높은 임대료 역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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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전 프로야구선수 양준혁이 사업 실패로 50억원을 날렸다고 토로했다. 양준혁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셰프 정호영, 정지선과 홍콩 한 식당을 찾았다. 정호영은 경북 포항시에서 대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을 향해 "양식장 규모를 지금보다 2배 더 키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방문한 식당은) 양식장도 하면서 식당도 하는 곳이다. 준혁이 형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양준혁 역시 식당 운영에 대한 로망을 고백했다. 그는 "식당을 이렇게 하고 싶다"며 "1층에 횟집 있고, 2층에 카페, 3층에는 씨푸드 레스토랑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양준혁은 사업 확장 계획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씨푸드 레스토랑 운영을 위해 우럭과 전복도 양식해보라는 정호영의 말에 양준혁은 "내가 우럭, 전복 다 실패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 손해 엄청 봤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수 시절 번 돈 양식장에 다 빠졌다. 50억 까먹었다. 그때 속 터지는 줄 알았다. 속앓이하고 어디 말도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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