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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

014790 코스피 건설업
26.04.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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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2,245
시가총액(억) 1,378
거래량(주) 106,655
거래대금(백만) 384
  • HL D&I한라, AI·디지털 트윈까지…기술공모전으로 신기술 확보

    HL D&I한라, AI·디지털 트윈까지…기술공모전으로 신기술 확보

    HL D&I한라가 미래 건설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발굴에 나선다. HL D&I한라는 '2026 기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시공·원가·품질·안전 등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시작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AI·로봇·OSC 공법·디지털 트윈 △신공법·신기술 △품질 향상·원가 절감·생산성 개선 △현장 안전 관리 △ESG △미래 주거 기술 등 건설과 주거 전반을 포괄한다. 특히 층간소음 저감과 입주민 편의 향상 등 실생활 체감도가 높은 기술도 포함됐다. 선정된 기술은 향후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거 편의성과 운영 서비스 개선 등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5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협력업체 포털과 상생협력 플랫폼 '상생누리'를 통해 진행된다. 협력사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4.28 16:37
  • 홍석화 대표 연임…HL D&I 한라, 경영 안정화 방점

    홍석화 대표 연임…HL D&I 한라, 경영 안정화 방점

    HL D&I 한라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홍석화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며 연임을 확정했다. 이사회 구성도 개편하며 경영 안정과 조직 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모습이다. HL D&I 한라는 지난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홍석화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윤창영 CFO와 강한신 재경지원본부장이 각각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정상호 사외이사(감사위원 겸임)는 재선임(임기 1년)됐다. 이사회는 총 8명, 사외이사는 4명이다. 재무제표도 승인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7419억2400만원, 영업이익은 797억9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51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6451억9000만원, 영업이익 672억300만원, 당기순이익 244억3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배당은 무의결권 배당우선주에 한해 주당 559. 8원으로 결정됐다. 총 배당금은 50억4202만5113원이며 시가배당률은 15.

    2026.03.27 10:53
  • HL D&I, 지난해 영업익 804억 전년비 39%↑…순익은 27% 줄어

    HL D&I, 지난해 영업익 804억 전년비 39%↑…순익은 27% 줄어

    HL D&I가 지난해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이어갔지만 4분기 순이익 급감 영향으로 연간 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전반 원가율 개선과 대형 프로젝트 본격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9일 공시에 따르면 HL D&I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74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04억원으로 38. 9% 늘었다. 반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250억원으로 18. 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도 156억원으로 26. 8% 줄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53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1. 6%, 전년 동기 대비 22. 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9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7. 8%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38. 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약 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나 전분기 대비 78% 이상 줄었다. 회사 측은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배경으로 사업 전반의 원가율 개선과 함께 용인 금어 주택공사, 삼성전자 평택변전소, 전주 감나무골 주택공사 등 대형 프로젝트가 본격화된 점을 꼽았다.

    2026.02.09 18:12
  • 리벨리온, Arm 등에서 3400억 투자유치…기업가치 1.9조원 됐다

    리벨리온, Arm 등에서 3400억 투자유치…기업가치 1.9조원 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PU(신경망처리장치) 설계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영국의 반도체 IP(설계자산)기업 Arm 등에서 3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가 1조9000억원으로 높아졌다고 30일 밝혔다. 리벨리온이 지금까지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6400억원이다. 이번 라운드는 Arm이 투자자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Arm이 APAC(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벨리온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리벨리온이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의미"라며 "양사는 향후 고성능 저전력 AI(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파트너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rm 외에 △삼성벤처투자·삼성증권 △HL디앤아이한라(HL그룹) △인터베스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주성엔지니어링 △비전에쿼티파트너스 △산은캐피탈 △

    2025.09.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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