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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펀드 투자한다면…4대 운용사 추천 펀드 16선
설 연휴가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민이 있다. 자녀가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다. 단순히 은행 통장에 넣어두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주식을 사기도 망설여진다. 자녀가 성인 될 시기에 맞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자할 만한 펀드는 어떨까. 19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4곳(△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세뱃돈을 투자하기 좋은 펀드를 조사한 결과 16개 상품을 추천받았다. 자녀가 성인이 된 시점인 10~15년 뒤까지 펀드를 장기 보유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지수형 △성장·테마형 △배당·자산배분형 등 3가지 기준에 맞춰 상품을 분류했다. 먼저 코스피, 나스닥 등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과 반도체 업계 호황이 맞물리면서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가 12개월 내 7000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코스피의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면 코스피200 지수에 투자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이 대표적인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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