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K텔레콤

017670 코스피200 통신업
26.06.26 장마감

90,600

800 (-0.88%)

전일 91,400
고가 93,900
저가 87,200
시가 93,800
52주 최고 139,500
52주 최저 51,400
시가총액(억) 194,600
거래량(주) 1,173,456
거래대금(백만) 105,544
  • "삼전닉스 던진다" 코스피 와르르...이 때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 랩업]

    "삼전닉스 던진다" 코스피 와르르...이 때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 랩업]

    6월 넷째 주(6월22~26일) 코스피는 거센 풍파를 겪었다. 주 중 두 번이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오히려 한올바이오파마, 달바글로벌 등 성장성이 있는 비(非)반도체 종목들 주가가 뛰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6월15~19일) 대비 641. 21포인트(7. 08%) 내린 8411. 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검은 화요일'을 맞아 9. 99% 급락했다. 이후 다시 반등하던 코스피는 지난 26일 5. 81% 하락했다. 지난 23일과 26일 장 중 서킷브레이커가 울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이 나왔고,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를 키웠다"며 "이같은 우려를 비롯한 코스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쏠림현상 부작용 등이 코스피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지분을 가지고 있는 SK스퀘어, 삼성생명 등도 모두 하락했다.

    2026.06.27 06:00
  • SKT, SK하이닉스 美 AI 투자법인에 7384억 출자…AI 인프라 승부수

    SKT, SK하이닉스 美 AI 투자법인에 7384억 출자…AI 인프라 승부수

    SK텔레콤이 SK하이닉스의 미국 AI(인공지능) 전문 투자법인에 7000억원대 출자를 결정하며 SK그룹 차원의 AI 인프라 투자에 힘을 보탠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미국 소재 AI 전문 투자법인인 'SK하이닉스 낸드 프로덕트 솔루션'에 7383억8400만원(약 4억8000만달러)을 출자하는 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신규 주식 1198주를 취득해 지분 0. 9%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출자는 한 번에 자금을 납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약정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마다 자금을 투입하는 '캐피털 콜' 방식으로 이뤄진다. 출자 약정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4년이다. 투자 대상인 곳은 SK하이닉스가 올해 1월 솔리다임과 함께 총 100억달러(약 14조6500억원)를 출자해 설립한 미국 소재 AI 전문 투자법인이다. AI 인프라 밸류체인에 속한 글로벌 기업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SK텔레콤의 참여로 SK그룹의 AI 공동 투자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앞서 올해 3월에는 SK㈜와 SK이노베이션이 각각 2억5000만달러(약 3663억원), 3억8000만달러(약 5567억원)를 출자한 바 있다.

    2026.06.25 20:59
  • SKT, 'DTW 이그나이트 2026'서 AI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공개

    SKT, 'DTW 이그나이트 2026'서 AI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공개

    SK텔레콤이 AI(인공지능)가 스스로 네트워크를 운영·관리하는 '자율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글로벌 표준 기반 전략을 공개했다. 장비 제조사마다 다른 운영 체계를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해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글로벌 통신 산업 협회 TM 포럼의 'DTW 이그나이트 2026'에서 글로벌 표준 기반 자율 네트워크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TM 포럼은 전 세계 240여개 통신사와 IT 기업, 소프트웨어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통신 산업 협의체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에서 TM 포럼 표준을 기반으로 한 자율 네트워크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자율 네트워크는 AI가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네트워크를 운영·관리하는 차세대 통신망 운영 방식이다. 장애를 스스로 감지하고 원인을 분석해 대응하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자원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것이 목표다. SK텔레콤은 그동안 통신사와 장비 업체별로 서로 다른 방식의 운영 체계가 적용되면서 시스템 간 연동과 확장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2026.06.25 10:02
  • SK, 자회사 가치+실적 호조 전망에 52주 신고가 경신

    SK, 자회사 가치+실적 호조 전망에 52주 신고가 경신

    SK가 자회사의 가치와 실적 호조 등으로 재평가 받을 것이란 증권가 전망에 장 초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SK는 전날 대비 12만1000원(16. 99%) 오른 8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84민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SK스퀘어의 실적 호조와 SK이노베이션·SK텔레콤의 가세로 큰 폭의 SK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주주환원 확대 등으로 주가 재평가는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핵심 자회사 실적 회복과 배당 정상화, 재무구조 개선 안정화 국면 진입,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통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 등이 투자 포인트"라고 했다.

    2026.06.25 09:31
  • SKT, 제조 현장에 독자 AI 심는다…KG스틸·코넥과 AX 본격화

    SKT, 제조 현장에 독자 AI 심는다…KG스틸·코넥과 AX 본격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조 현장에 처음 적용하며 제조업 AX(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SK텔레콤은 철강 제조기업 KG스틸,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코넥과 각각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현장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SK텔레콤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제조업에 적용되는 첫 사례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KG스틸 당진공장 냉간압연 라인과 코넥 주조·가공 공정에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데모 버전을 적용해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부터 양사가 보유한 공정 오류 및 사고 분석 보고서, 장비 매뉴얼, 설비 로그 등 제조 데이터를 확보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 X K1' 기반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를 개발했다. A. X K1은 총 5190억개의 매개변수를 갖춘 LLM(초거대 언어모델)이다. 추론 과정에서는 약 330억개의 매개변수만 활성화하는 'MoE(희소 혼합 전문가)' 구조를 적용해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2026.06.25 09:02
  • GPU 확보했지만…AI팩토리 못짓는 이유 "네 가지 없어서"

    GPU 확보했지만…AI팩토리 못짓는 이유 "네 가지 없어서"

    수천·수만 개의 GPU를 확보했다고 끝이 아니다.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막대한 전력을 처리하는 설비, 발열을 잡는 냉각 시스템, 보안·관제 체계가 받쳐주지 않으면 AI팩토리는 돌아갈 수 없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업체 크루소와 AI 컴퓨팅 용량 확보 계약을 맺었다. 메타는 미국 텍사스주 차일드리스와 미주리주 워렌턴에 있는 크루소 데이터센터 2곳에서 약 1. 6G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기로 했다. 실제 AI 연산을 돌릴 수 있는 데이터센터 용량을 선점하는 방식이다. AI 투자의 무게중심이 GPU 확보에서 전력·부지·냉각·운영 역량을 갖춘 인프라 확보로 넓어졌다는 의미다. 국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방한 중 네이버NAVER), SK텔레콤 등과 AI팩토리 구축 협력을 논의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2027년 첫 가동을 목표로 기가와트(GW)급 AI팩토리를 구축한 후 아시아 전역으로 인프라를 넓힌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6.06.25 06:30
  • "재난통신은 되고 영상통화는?"…네트워크 슬라이싱 제도 시험대

    "재난통신은 되고 영상통화는?"…네트워크 슬라이싱 제도 시험대

    재난통신에 처음 적용된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영상통화와 클라우드게임 등 소비자 서비스로 확대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G SA(단독모드) 상용화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제도 정비 필요성도 커진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통신 3사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가 망중립성 가이드라인상 첫 '특수서비스'로 인정되면서 네트워크 슬라이싱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 통신 3사와 소방청이 추진한 해당 서비스를 특수서비스로 인정한 것은 2011년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국내 네트워크 슬라이싱 제도화의 출발점으로 평가한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하나의 5G망을 여러 개의 가상망으로 나눠 서비스별 특성에 맞는 품질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재난통신에는 우선 접속 기능을, 자율주행·원격제어 서비스에는 초저지연 특성을 제공할 수 있어 5G의 핵심 수익모델로 꼽힌다. 관건은 소비자 서비스 영역으로의 확대 여부다. 앞으로 영상통화 품질을 보장하거나 클라우드게임 이용자에게 초저지연 환경을 제공하는 상품, 대형 공연장이나 스포츠 경기장에서 안정적인 연결 품질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등이 등장할 수 있다.

    2026.06.22 14:35
  • "대학생은 실무 경험·회사는 서비스 개선" SKT, 1석2조 소통 프로그램

    "대학생은 실무 경험·회사는 서비스 개선" SKT, 1석2조 소통 프로그램

    SK텔레콤이 대학생은 실무를 경험하고 멘토링을 받는 등 취업 역량을 키우고, 회사는 젊은 층의 요구사항을 실제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일석이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SKT는 22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8주간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CX 캠퍼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총괄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원) 재학·휴학생이 대상으로 개인 및 팀(4인 이내) 선발을 마쳤다. 참가자가 SKT의 고객가치혁신·마케팅·보안 분야 담당자와 협업해 서비스 개선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주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마케팅 △T로밍 이용 확대 △보안 경험 강화 △오프라인 매장 이용 개선 등이다. 참가자들은 SKT 실무자(멘토)와 협업해 시장 분석·수요 조사부터 주요 사례 분석, 개선 방향 도출, 아이템 제안 등 업무를 수행한다. 이후 주 단위 점검 미팅을 거치고 오는 8월 최종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6.06.22 08:56
  • KT·SKT, 'K-뉴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KT·SKT, 'K-뉴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교육생을 각각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요건 충족 시 훈련수당도 지급된다. 우선 KT가 7월 6일까지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중심으로 실제 과제를 수행하고, 발표회·경진대회 등에 참여하며 문제해결 역량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SK텔레콤은 8월 10일까지 AI 보안·네트워크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ALEPH(알레프)'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업 인프라 운영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06.22 04:20
  • "1960만원 교육비 전액 무료"…SKT, AI 보안 국비 부트캠프 '알레프' 가동

    "1960만원 교육비 전액 무료"…SKT, AI 보안 국비 부트캠프 '알레프' 가동

    SK텔레콤이 코리아IT아카데미와 함께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AI 보안·네트워크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ALEPH(알레프)'를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ALEPH는 교육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는 실무형 AX 교육 프로그램으로 AI가 기업의 보안·네트워크 운영 환경 전반으로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기업 인프라 운영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LEPH는 'AI Literacy Engine for Plasticity & Hardiness'의 약어로 'AI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른다'는 뜻이다. 과정명은 보르헤스의 단편 소설 '알레프'에서 착안했으며 AI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하나의 학습 체계 안에 모았다는 취지를 담았다. ALEPH는 오는 8월부터 내년 11월까지 평일에 대전, 대구, 부산에서 대면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보안 정책 설계, 기업 인프라 구축, 이상 징후 분석, 침해 대응 등 실제 기업 환경에 가까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2026.06.21 14:17
  • SKT "AI 승부는 기술 아닌 조직"…AI 네이티브 전환 가속

    SKT "AI 승부는 기술 아닌 조직"…AI 네이티브 전환 가속

    "통화 녹취록과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우수사원과 지역별 실적을 뽑아보세요. " 지난 19일 서울 중구 SK T타워. SK텔레콤 출입기자 40여명이 노트북을 펼쳐 들고 AI(인공지능)와 씨름하기 시작했다. SK텔레콤이 마련한 'AX(인공지능 전환) 스터디 데이' 현장이다. 참가자들은 신성한 SK텔레콤 AI Board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기사 작성용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데이터 분석 과제를 수행하며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 방안을 직접 체험했다. SK텔레콤이 추진 중인 AX 혁신의 방향성을 경험하는 자리였다. 실습은 SK텔레콤이 사내에서 운영 중인 'EBB AX 클럽' 방식으로 진행됐다. EBB AX 클럽은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AI를 활용해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데이터를 분석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이날 기자들 역시 통화 녹취록과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수사원과 지역별 실적을 도출하는 미션에 참여했다. 김민수 SK텔레콤 AI Board 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7개월 전만 해도 AI 혁신을 만들려면 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진짜 가치를 만드는 것은 사람과 조직이 움직이는 방식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21 10:00
  • [여의도 클라쓰] 'SK텔레콤, 넥스틸, LG이노텍'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SK텔레콤, 넥스틸, LG이노텍'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역전되느냐 vs 지키느냐? -반도체: SK하이닉스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코스닥은 우리가 지킨다! -반도체 소부장: 테크윙, 와이씨 ▶▶▶ 클라쓰 있는 종목 ▶ 김도형 어드바이저 SK텔레콤(017670) -SK브로드밴드향 데이터센터 내년 하반기부터 가동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자 선정 -젠슨황 GTC 기조연설서 피지컬AI 협력사 언급 ▶ 이달해 어드바이저 넥스틸(092790) -에너지용 강관 전문기업 -국내 철강산업 지원 'K스틸법' 수혜 -중동 종전 합의 따른 재건 기대감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LG이노텍(011070)'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애플 카메라모듈 및 신제품 사이클 기대감 유효 -AI·패키지 기판 성장주 재평가 -차량용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기반 피지컬AI 사업 확대 -재무 안전성 확보, 배당금 확대 등 주주환원책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6.19 06:5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