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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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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파란불인데 1개만 50% 급등"...SK하닉 레버리지 '희비', 왜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6개 중 5개가 -10%대 수익률로 마감한 상황에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만 49%대 수익률로 거래를 마쳤다. 괴리율이 90% 이상 튄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의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49. 70% 오른 3만원에 마감됐다. 다른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인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7. 78%),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7. 51%),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6. 73%),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6. 34%),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6. 1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5. 35%) 등은 -10%대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만9000원(7. 68%) 내린 19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부분의 상품처럼 10% 중반에 하락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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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2배 ETF' 일주일 수익률 보니..."난 왜 더 낮지?"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첫 상장된 이후 일주일 동안의 수익률을 비교해 본 결과 격차가 최대 1. 6%포인트인 것을 확인됐다.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경우도 1. 6% 정도의 수익률 격차가 나타났다. 같은 기초자산을 추종하는 ETF라도 수익률, 괴리율, 일중 거래 비용 등에서 차이가 있는 만큼 투자 전 상품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상장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14종, 인버스 ETF는 2종이다. ETF 상장 초기 시장가격 왜곡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상장 전날인 지난달 26일 NAV(순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지난 4일 NAV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수익률이 35. 46%로, 레버리지 14개 상품 중 가장 높았다.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ETF중 가장 수익률이 낮은 상품은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로, 33. 8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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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2배 상품 상장 첫날…개미는 대형운용사로 향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상장한 첫날 개인투자자들이 대형 운용사 위주로 상품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의 전체 상품 순매수액인 2조531억원 중 대형운용사 상품이 1조9522억원(95%)을 기록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상장 첫날인 이날 기준 개인투자자들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6909억원 순매수하며 전체 상품 중 가장 많이 사들였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6674억원으로 개인투자자 순매수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운용사 8곳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6개를 상장했다. 16개 상품 합산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액은 2조원을 넘어섰다.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다. 순매수액은 3155억원으로 전체 상품 중 개인투자자 순매수 3위를 차지했다.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가 278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하위에는 중소형 운용사인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와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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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55% 폭등" 개미들 깜짝...삼전닉스 레버리지 첫날 '불기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상품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지표로 불리는 마이크론이 간밤 미국 증시에서 20% 가까이 상승한 영향이다. 특히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장 중 한 때 55% 이상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4735원(23. 68%) 오른 2만4730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460원(22. 32%) 오른 2만4445원,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410원(21. 98%) 오른 2만4470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895원(21. 79%) 오른 2만8570원,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4895원(21. 79%) 오른 22만7355원,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305원(21. 53%) 오른 2만4300원,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4160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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