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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550 코스닥 금융
26.07.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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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피델리티도 쓰는 금융 AI"…링크알파, 340억 신규투자 유치

    "美 피델리티도 쓰는 금융 AI"…링크알파, 340억 신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업 링크알파가 약 340억원(2200만달러)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자인 미국 벤처캐피탈 GFT벤처스, 프랑스계 글로벌 투자사 AVP(구 AXA그룹 벤처투자 부문)가 공동으로 리드했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탈, 이스트벤처스, 하나벤처스, 신한벤처투자, NH투자증권, 삼성증권, SBI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베타트론, Z벤처캐피탈(ZVC), 뉴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국내 주요 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탈과 캐피탈사는 그룹 내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의 링크알파 서비스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를 결정했다. 이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실제 금융기관의 업무 현장에서 검증된 AI 플랫폼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6.07.02 14:00
  • 국민성장펀드 GP 경쟁 치열…65개사 도전, 14곳만 1차 관문 통과

    국민성장펀드 GP 경쟁 치열…65개사 도전, 14곳만 1차 관문 통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민성장펀드는 1일 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의 2026년 2차 위탁운용사(GP) 선정을 위한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총 65개 운용사 중 14개사가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4. 6대1을 기록했다. 이번 간접투자분야는 △중형(2~4개사 선정, 펀드당 2000억~4000억원, 총 8000억원) △스케일업(1개사, 5000억원) △AI·반도체 소형(1개사, 1000억원) △지역전용(2~4개사, 펀드당 500억~1000억원, 총 2000억원)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4개 트랙을 합친 총 조성 예정 규모는 1조6000억원에 달한다.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인 곳은 지역전용 부문이다. 총 37개사가 지원해 대덕벤처파트너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KB증권·에코프로파트너스 컨소시엄(Co-GP) 등 5곳이 7.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2026.07.01 16:45
  • 드론 기업 '니어스랩',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방산 시장 공략 속도

    드론 기업 '니어스랩',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방산 시장 공략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VC) SBI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한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입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 25일 SBI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니어스랩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으로, 니어스랩은 조만간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수요예측 및 일반청약 등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SBI인베스트먼트는 니어스랩의 초기 성장 단계부터 재무적 투자자(FI)로 합류해 성장을 조력해 왔다. 투자 당시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의 잠재력, 글로벌 풍력발전 점검 시장에서의 상용화 레퍼런스, 그리고 방산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후 니어스랩은 시장성을 입증하며 누적 65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니어스랩은 지난 10년 이상 산업현장에 드론 비행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하며 기술을 고도화한 딥테크 기업이다.

    2026.06.25 13:00
  • SBI인베스트먼트, 'K-뷰티 커넥트' 개최…13개사 시너지 모색

    SBI인베스트먼트, 'K-뷰티 커넥트' 개최…13개사 시너지 모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SBI인베스트먼트가 전날 K-뷰티 분야 투자기업들의 사업 협력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킹 행사 'SBI K-뷰티 커넥트'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BI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K-뷰티 밸류체인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 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료, 제조(ODM), 브랜드, 유통·마케팅 분야 포트폴리오 기업 13개사가 참여했다. 원료 분야에서는 케미랜드, 엔에프씨, 비제이와이, 플코스킨이 참석했으며 제조 분야에서는 피코스텍과 피에프네이처가 참여했다. 브랜드 분야에서는 스킨앤플러스, 모임, 바람인터내셔날, 질경이 등이 참석했고, 유통·마케팅 분야에서는 참약사와 부스터즈 등이 자리했다. 행사는 화장품 산업 애널리스트와 IPO(기업공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시작으로 기업별 사업 및 기술 소개, 협업 수요 공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2026.06.12 18:00
  • "2500억 실탄 장전·단독 GP 도약…K콘텐츠·방산으로 영토 넓힌다"

    "2500억 실탄 장전·단독 GP 도약…K콘텐츠·방산으로 영토 넓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 시장은 모두가 AI(인공지능)를 외치지만 펀드 회수 시점인 5년 뒤에는 어떤 영역이 제2의 AI가 될지 모릅니다. 성장가도를 달리는 기업뿐만 아니라 현재 머물러 있는 기업과 산업에도 눈을 돌려 새로운 패러다임을 빨리 캐치해야 합니다. " 올해 2월 IBK벤처투자 사령탑에 오른 신동운 대표의 경영 화두는 '외형 성장'과 '다변화'다. 최근 유니콘팩토리와 만난 신 대표는 출범 3년 차를 맞은 회사의 투자 영토를 넓히는 데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시장 유행에 휩쓸리기보다 직접 기업을 운영해 본 '경영자형 심사역'으로서의 내공을 발휘해, IBK벤처투자만의 색깔을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애널리스트·VC·PE 경험…문피아 '밸류업' 이끈 사령탑━신 대표는 투자업계에서 보기 드문 '현장형 전략가'로 통한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약 7년간 근무한 뒤 2007년 한화기술금융을 시작으로 투자업계에 뛰어들었다.

    2026.05.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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