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래산업

025560 코스피 의료정밀
26.06.23 13:01 현재

45,600

1,850 (-3.9%)

전일 47,450
고가 53,600
저가 44,500
시가 48,750
52주 최고 53,600
52주 최저 638
시가총액(억) 2,321
거래량(주) 243,783
거래대금(백만) 11,925
  • 아틀라스링크, 임시주총서 경영권 분쟁 종결 "신정관 대표 체제 확립"

    아틀라스링크, 임시주총서 경영권 분쟁 종결 "신정관 대표 체제 확립"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그간의 경영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결하고 신정관 대표 중심의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틀라스링크는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명도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 변경도 함께 결정했다. 회사는 이번 주총을 통해 기존 '알로이스'에서 '아틀라스링크'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는 향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미래산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신정관 아틀라스링크 대표는 "그동안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모든 분쟁이 종결된 만큼 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회사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스링크는 2015년 9월 설립됐으며 2018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26.06.12 15:40
  •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추가 인수 계약 체결…"분쟁 종결"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추가 인수 계약 체결…"분쟁 종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최근 알로이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발표한 데 이어 2,3 대 주주 지분까지 추가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알로이스는 경영권 분쟁을 종결하고 미래산업을 단일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현 경영진인 2, 3대주주(신정관, 이시영)이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699만여주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전 대표이자 최대주주인 권충식씨가 보유한 알로이스 주식 575만여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계약이 완료되면 미래산업은 알로이스 1, 2, 3대 주주 주식을 모두 인수해 총 1275만여주(지분율 36. 8%)로 최대주주가 된다. 미래산업은 이번 알로이스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재무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알로이스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미래산업의 연결 재무제표로 흡수함으로써 전체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향후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 투자를 뒷받침할 재무적 버팀목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26.06.08 19:38
  • 미래산업,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에 154억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미래산업,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에 154억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중국종합반도체 회사와 약 154억원(1026만달러)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미래산업 연결 기준 매출액(507억원) 대비 30. 37%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의 30%를 상회하는 단일 공급 계약은 하반기 매출 인식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회사로 2023년 7월 로아엔코그룹에 편입됐다.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지분40. 4%를 보유 중이다.

    2026.06.01 15:02
  • [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미래산업 평가차익 151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자회사 미래산업을 통해 151억원 규모의 평가차익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미래산업의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이같은 평가차익을 올린 상태라고 설명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최근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0. 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서 지배구조를 안정화 헀다. 지난 15일엔 자사의 정밀 기계 역량을 접목한 반도체 사출·금형 부품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체 부품 제조 역량과 미래산업의 반도체 장비 기술력을 결합해 생산 공정을 내재화하는 수직 계열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넥스턴앤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 사출·부품 사업 진출은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의미한다"며 "미래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11:09
  •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약 66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약 66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2건, 총 66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전날 SK하이닉스와 26억원과 40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13%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를 상대로 연이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회사로 2023년 7월 로아엔코그룹에 편입됐다.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지분 40. 4%을 보유 중이다.

    2026.05.21 09:51
  • [더벨]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66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를 상대로 연이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일 공시에 따르면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총 2건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각각 26억3800만원과 39억5700만원으로 합산한 총 수주 규모는 약 66억원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약 13% 규모다.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코스닥에 상장된 넥스턴앤롤코리아로 205만6631주(40. 4%)을 보유 중이다. 회사는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2026.05.21 09:40
  • 미래산업, 실적 급성장 속 YTMC·CXMT 공급망 부각

    미래산업, 실적 급성장 속 YTMC·CXMT 공급망 부각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미래산업이 중국 메모리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TMC)와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며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1분기 매출액이 20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 이는 지난해부터 YTMC와 CXMT 등에 반도체 검사 장비 를 납품하면서 공급처가 다변화된 덕분이다. YTMC는 중국 NAND 플래시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최근 232단 이상 고적층 NAND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CXMT 역시 DDR5 및 고성능 DRAM 양산 확대에 나서며 중국 메모리 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서버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확대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CXMT는 다음달로 예정된 상장 과정에서 최소 295억위안(약 6조40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CXMT의 1분기 매출 508억위안(약 11조원), 순이익 330억위안(약 7조원)이다.

    2026.05.19 10:55
  • [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사출·금형 포함 반도체 부품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홀딩스의 주요종속회사인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공작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그 동안 축적된 초정밀 공작기계 제조 기술과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반도체 부품 양산에 접목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부품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주목할 만한 대목은 회사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고정밀 공작기계를 사용해 반도체 부품을 생산한다는 점이다. 장비 도입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 공정을 내재화하는 ‘수직 계열화’를 실현해 부품 사업의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반도체 신사업 진출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그 바탕에 롤코리아 사례를 통해 입증된 ‘이종산업 간 융화 노하우’가 있다는 설명이다. 서로 다른 산업의 기술적 특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이를 자사 정밀 기계 역량과 결합하는 조직 문화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2026.05.15 18:02
  • 미래산업, 중국 유니모스와 80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미래산업, 중국 유니모스와 80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미래산업은 중국의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 기업인 '유니모스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우한'(Unimos Microelectronics (Wuhan) Co. , Ltd. )과 약 80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주액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15. 74%에 달하는 규모로 장비는 오는 8월 30일까지 중국 우한 현지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지분율 40. 4%을 보유 중이다. 미래산업은 2023년 7월 로아홀딩스 컴퍼니그룹에 인수된 후 2년여만에 매출액이 2배 이상 늘었다. 한편 미래산업은 유통 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지난 11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509만주에서 2545만여주로 5배 늘어난다. 다음달 2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7월 27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2026.05.14 09:52
  • [더벨]미래산업, 중국 유니모스와 80억 규모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중국의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 기업인 유니모스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우한(Unimos Microelectronics (Wuhan) Co. , Ltd. )과 약 80억원(542만6800달러)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주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5. 74%에 달한다. 장비는 오는 8월 30일까지 중국 우한 현지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코스닥에 상장된 넥스턴앤롤코리아로 205만6631주(40. 4%)을 보유 중이다.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유통 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지난 11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509만828주에서 2545만4140주로 5배 늘어나고 오는 6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7월 27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2026.05.14 08:28
  • 미래산업, 1분기 매출 207억…전년 동기 대비 336%↑

    미래산업, 1분기 매출 207억…전년 동기 대비 336%↑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1분기 매출액이 20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33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15배가량 늘었다. 특히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507억원)와 비교해도 40%가 넘는 수준이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1분기 만에 작년 한 해 농사의 절반을 마친 셈"이라며 "올해 연간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 확대와 주력 제품인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의 공급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며 "특히 고부가가치 장비 중심의 수주 체질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이익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미래산업은 2023년 7월 로아홀딩스 컴퍼니그룹에 인수된 후 2년여만에 매출액이 2배 이상 늘었다. 영업손익은 2024년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이런 성장세가 올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13 15:08
  • [더벨]미래산업,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1572%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및 개별 잠정 실적을 13일 발표했다. 미래산업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47억원 대비 약 335. 8%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연결 및 개별 매출의 약 50%에 달하는 수치다.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전년 동기 3억원 대비 1582%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59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 205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순이익 61억원으로 집계됐다. 개별 기준 영업이익률은 약 24. 8%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 확대와 주력 제품인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의 공급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며 "특히 고부가가치 장비 중심의 수주 체질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이익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에 인수된 후 실적은 개선되는 모습이다.

    2026.05.13 13:22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