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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계속 된다"...개미·외인이 던진 이 주식, 국민연금은 쓸어 담았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지난해 하반기 반도체주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대형 반도체 기업부터 중소형반도체주까지 가리지 않고 지분을 늘리며 선제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5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국민연금은 지난해 하반기 지분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이 기간 국민연금은 105개 기업 지분이 변동했는데, 반도체주를 중점 매수했다.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보유한 SK스퀘어 지분을 7. 67%에서 8. 8%로 1. 13%포인트 늘렸다. 삼성전기(1. 01%포인트), LG이노텍(1. 03%포인트), ISC(1. 01%포인트), 테스(2. 32%포인트), RFHIC(1. 01%포인트), 피에스케이(1. 06%포인트) 등도 지분을 늘렸다. 하나머티리얼즈, 코리아써키트, 케이씨, 테크윙, 브이엠, 두산테스나도 직전 보고서에서는 보유 지분이 5% 미만이어서 공시 의무가 없었지만 지난해 4분기 중 한때 보유 지분이 5%를 넘기며 이번 공시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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