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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미국 NDR서 AI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호평
더벨|이 기사는 10월26일(10:4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은 인공지능(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이 출시 전부터 미국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진행된 미국 기업설명회(NDR)에서 현지 기관투자자들이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와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는 설명이다. 노마디안은 오는 12월 미국 베타 공개를 시작으로 사업화에 시동을 건다.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미국 1인·소기업 521만 곳이 1차 타겟이다. 글로벌 클라우드 1위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은 만큼 현지 안착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 중이다. 한컴은 이달 미국 뉴욕과 시카고에서 현지 기관투자자들 대상 IR을 진행했다. 김연수 대표와 정지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경영진이 두 도시를 돌며 현지 기관투자자들과 원온원 미팅을 열고 노마디안을 직접 시연했다. 투자자들은 메타의 솔루션과 비교해보며 한컴 솔루션의 이해를 높였다. 메타는 지난 9월 소상공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포 스몰 비즈니스'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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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나와라"…한컴 AI 에이전트 '노마디안', 美 시장 공략
한컴이 이달 미국 뉴욕과 시카고에서 진행한 기업설명회(NDR)에서 '노마디안'이 현지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김연수 대표와 정지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경영진이 두 도시를 돌며 현지 기관투자자들과 1대 1 미팅을 열고 노마디안을 직접 시연했다. 현지 기관투자자들은 노마디안을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와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메타는 지난 9월 소상공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포 스몰 비즈니스'를 내놨다. 현지 투자자들은 출시를 앞둔 한국 기업의 서비스를 메타와 직접 견줬다. 노마디안이 빅테크와 경쟁할 만한 서비스로 받아들여졌다는 의미다. 접근 방식은 다르다. 뮤즈는 에이전트 하나가 사장 곁에서 마케팅과 운영을 돕는다. 노마디안은 영업·마케팅·리서치 등 역할별로 AI 팀을 꾸리고, 사업주가 이 팀을 거느리며 회사를 운영한다. 일의 단위를 사람이 아닌 역할과 책임으로 나눈 셈이다. 투자자들은 AWS와의 협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컴은 '한컴 × AWS CoLab'을 통해 노마디안 제품과 사업화 전략을 AWS와 함께 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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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2회 한컴문학상 대상에 성백광 작가 '말의 장례식' 선정
더벨|이 기사는 10월21일(09:28)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기념해 열린 ‘2026 제2회 한컴문학상'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반·대학생부와 청소년·고등부로 나눠 자유시, 수필, 단편소설 3개 부문의 작품을 받았다. 올해 처음 생긴 청소년·고등부에는 전체 참가자의 6. 13%가 참여했다. 대상은 자유시 부문에 응모한 성백광 작가(대구광역시)의 《말의 장례식》이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최우수상은 수필 부문 구영인(전북 전주시)의 《동생을 세상에 뺏기는 기분이었다》와 단편소설 부문 박현주(대전광역시)의 《이내 말씀 드러보소》가 차지했다. 가작에는 자유시 부문 손병걸(인천광역시) 《적출》, 김근태(충남 서산시) 《사다리》, 수필 부문 박종희(세종특별자치시) 《배추가 물드는 시간》, 단편소설 부문 윤성철(서울특별시) 《취소 자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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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한컴 회장, 한글학회 '특별공로 표창'…상금에 1000만원 더해 기부
한컴은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한글학회로부터 '특별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한글학회 강당에서 열린 '580돌 한글날 경축 잔치'에서 특별 공로 표창을 받았다. 김 회장은 수상을 기념해 수상 상금 전액과 별도로 마련한 1000만 원을 한글학회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우리말과 한글의 연구·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전달했다. 한글학회는 김 회장이 한글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특별 공로 표창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한컴을 통한 한글 기술 발전과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김 회장은 한컴을 통해 한글의 세계화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 한컴은 세종학당재단과 협력해 전 세계 세종학당에 한컴오피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한국어 말하기 대회 후원과 장학금 지원 등 해외 한국어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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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AWS와 함께 미국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은 8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협력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10주 공동 구축 프로그램 '한컴 × AWS CoLab'을 통해 제품 설계부터 시장 전략, 출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한다. 양사 협력은 크게 제품과 시장 트랙 등 두 갈래로 진행된다. 제품 트랙에서는 AWS 기술진의 지원을 받아 제품을 고도화하고, AWS 환경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초기 제품을 완성한다. 시장 트랙에서는 시장 규모와 고객 지불 의사, 가격 정책, 수익 구조를 함께 검증한다. 제품 비전과 의사결정은 한컴이 주도할 예정이다. CoLab은 AWS가 고객의 신규 프로덕트와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AWS 혁신 프로그램이다. 아마존의 혁신 메커니즘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s)'를 토대로 고객이 제품을 받아 드는 순간을 먼저 상상하고 거꾸로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정하는 방식으로 초기 고객군, 시장 침투 전략, 출시 로드맵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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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WS 손잡고 미국 간다…AI 워크포스 '노마디안' 12월 베타
한컴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의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품 고도화부터 가격 정책, 출시 전략, 마케팅까지 함께 설계하고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판로 확보도 추진한다. 한컴은 AWS와 10주 공동 구축 프로그램 '한컴 × AWS CoLab'을 진행하고 노마디안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양사 협력은 제품과 시장 두 트랙으로 진행된다. 제품 부문에서는 AWS 기술진의 지원을 받아 노마디안을 고도화하고 AWS 환경에서 실제 작동하는 초기 제품을 완성한다. 시장 부문에서는 시장 규모와 고객 지불 의사, 가격 정책, 수익 구조 등을 함께 검증한다. 제품 비전과 주요 의사결정은 한컴이 맡는다. CoLab은 AWS가 고객의 신규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존의 '워킹 백워드' 방식을 토대로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역산해 초기 고객군과 시장 진입 전략, 출시 로드맵을 설계한다. 한컴과 AWS는 지난달 21일 CoLab 킥오프 미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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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이노스트림, ‘HANCOM AX LAB’ 런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SLW 2026’에 참가해 AI·AX 교육 전문 브랜드 ‘HANCOM AX LAB’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HANCOM AX LAB은 한컴이노스트림이 오토모티브·임베디드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교육 경험을 AI·AX 전문교육으로 확장하고 로봇 제어와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교육을 확대한다. ‘Orchestrate Your Life with AI’를 슬로건으로 AI를 활용한 새로운 업무 방식을 설계하고 기술 이해부터 실제 구현과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실무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인의 직무역량과 기업·기관의 AI 전환 역량 향상을 돕는다. SLW 2026은 서울특별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ICT 박람회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코엑스 A홀 ‘양재·수서 피지컬 AI 존’에 HANCOM AX LAB 쇼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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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이노스트림, AI·AX 교육 브랜드 'HANCOM AX LAB' 론칭
한컴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AI·AX 전문교육 브랜드 'HANCOM AX LAB'을 선보였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지난 6일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중인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HANCOM AX LAB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HANCOM AX LAB은 한컴이노스트림이 오토모티브·임베디드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교육 경험을 AI·AX 교육으로 확장한 브랜드다. 로봇 제어와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슬로건은 'Orchestrate Your Life with AI'다. AI를 활용한 새로운 업무 방식을 설계하고, 기술 이해부터 실제 구현과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실무교육을 제공한다. 개인 직무역량과 기업·기관의 AI 전환 역량을 함께 높인다는 목표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코엑스 A홀 '양재·수서 피지컬 AI 존'에 HANCOM AX LAB 쇼룸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산업용 로봇의 동작을 시연하고, 엔비디아의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Isaac Sim'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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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매디슨 황, 11월 방한 확정…韓기업과 '피지컬 AI' 협력 주목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다음달 방한한다. 올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피지컬 AI(인공지능)·로보틱스 협력을 잇달아 논의해온 만큼 추가 협력 여부가 주목된다. 7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황 수석이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최근 참석을 확정했다. 황 수석이사가 별도의 세션에서 직접 발표하지는 않지만 행사 기간 주요 미팅과 발표 일정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각에서 거론됐던 젠슨 황 CEO의 재방한은 현재 예정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와 스타트업, 기업, 파트너,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첫날인 9일에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3개 트랙에서 총 15개 세션이 진행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LG전자,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CIC), 델 테크놀로지스, 현대건설, 메가존클라우드, 한컴 등 국내외 20개 파트너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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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재단, 첫 공식 행사 '다문화 어울림 캠프' 성료
한글과컴퓨터재단이 설립 후 처음으로 주최한 공식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12개국 출신 수도권 다문화가족과 국제로타리 3640지구·우문지 자원봉사자 등 총 500여명이 참여했다. 한글과컴퓨터재단이 지난 4일부터 개최한 '다문화 어울림 캠프:함께하는 즐거움'을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청리움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5년 전부터 이어온 다문화가족 지원 활동을 재단 차원으로 확대한 것으로,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첫날 개회식에서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30명에게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장학금은 한글과컴퓨터재단과 국제로타리 3640지구, 우문지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어 우문지는 가평군가족센터, 구리시가족센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다문화가족의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1박 2일 동안 참가 가족들은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름드리 다문화 합창단의 감동적인 무대와 심용환 역사연구소장의 특강이 진행됐고 푸른 잔디마당에서는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홍인규의 진행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게임 한마당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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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장녀 또 한국 오나…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피지컬 AI(인공지능)·로보틱스 분야 협력을 잇달아 논의해온 만큼 방한이 성사될 경우 추가 협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1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다음달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황 수석이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내 일부 기업들도 황 수석이사의 방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팅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젠슨 황 CEO의 재방한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현재로서는 매디슨 황 수석이사의 AI 데이 참석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와 스타트업, 기업, 파트너,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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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인드·오픈AI 서울 집결…과기정통부, 역대 최대 'AI 페스타 26'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주간(AI Week)의 공식 행사인 'AI 페스타 26'을 10월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212개 기업, 501개 부스 규모로 마련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 AI 페스타에는 구글 딥마인드, 오픈AI, AWS, 앤트로픽, 화웨이, 젠스파크, IBM, 퍼플렉시티, 유니티, 밀라 등 글로벌 AI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KT,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 야놀자, 롯데이노베이트, 두산로보틱스, 메가존클라우드, NHN클라우드, 한컴그룹, 티맥스소프트, 더존비즈온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AI페스타의 메인 콘퍼런스인 'AI 서밋(AI Summit)'이 열린다. 글로벌 AI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과 기관의 리더들이 무대에 올라 AI 기술의 진화 방향과 산업 전략을 공유한다. 글로벌 키노트는 구글 딥마인드의 로라 아로요(Lora Aroyo) 박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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