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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피노·한화엔진·JW신약!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SK온, 1. 5조 규모 '대형 수주' ESS 시장 확대 신호탄? - SK온,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 - SK온, 조지아주 공장에서 배터리 셀 생산 예정 - 이노메트리, 북미 ESS용 각형 배터리 검사장비 부각 - 씨피시스템, 테슬라 4680 배터리 장비 공급 - 태성, 'ESS 핵심' 복합동박소재 본격 공급 - 솔브레인홀딩스, 전해액 소재 사업성 부각 ▶▶▶ 명품투자 POINT 美 금리 인상 우려 부각… K바이오주 영향 있나? - 미 금리 인상 경계감… 제약·바이오주 전반적 하락 - 제약·바이오 조정 속 일부 이슈 보유 종목 강세 - 알테오젠, '키트루다' 피하주사 판매 기술료 첫 수령 - 한미약품, 석 달 새 잇달아 5조 원 규모 기술수출 -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미국 특허 등록 결정 -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매 분기 200억 이상 현금 창출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피노(033790) - 중국 전구체 1위 기업 CNGR 자회사 - 코스모신소재 대상 150억 유증… LFP 양극재 사업 속도 - 삼성SDI로부터 700억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삼성SDI가 지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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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코스모신소재 대상 150억 유상증자 결정 "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피노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모신소재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납입일은 다음달 7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피노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는 소재 전문기업이다. 피노는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자회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해 경북 포항에 LFP 양극재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등 이차전지 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0년 2월 설립된 피노는 상반기 연결 기준 2135억원의 매출액과 11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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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상반기 영업익 118억…"반기 사상 최대 실적"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피노가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피노는 별도기준 상반기 매출액 2135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8. 9%, 영업이익은 162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5. 5%로 전년동기 0. 7% 대비 4. 9%포인트(p) 상승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44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매출액 468억원, 영업이익 6억원과 비교하면 각각 123. 3%, 265. 2%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실적 호조는 수익성 높은 전구체 사업을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다. 전방산업인 이차전지 시장의 점진적 회복 속에 안정적 원재료 조달 역량과 글로벌 이차전지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기반으로 판매가 확대하고 있다. 영업망 확대와 시장 성장에 맞춰 생산능력(CAPA) 확충을 위한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 합작법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통해 경상북도 포항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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