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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레드캡투어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로 레드캡투어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 연속 렌터카(물품)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미이행 사례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납품 및 서비스 진행 이후 공공기관의 불편과 요청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문제를 적극 해결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했다. 레드캡투어는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B2G(기업과정부간거래) 전담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별 필요 차량의 수요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유연하게 공급함으로써 공공 부문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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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 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배당 수익률 덕분에 이지홀딩스의 주가도 들썩였다. 이지홀딩스가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후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주가는 43. 60% 급등했다. 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이번 배당 규모는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이라며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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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작년 영업익 468억원…전년比 7.4%↑ '주당 500원 배당'
레드캡투어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656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대비 각각 1. 9%, 7. 4% 증가한 수치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10억원과 237억원으로 각각 22. 8%, 17. 0% 증가했다. 모든 항목에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금리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익성 강화 전략이 실적 견인을 주도했다. 지난해 렌터카와 여행으로 분리됐던 사업부를 고객사 중심으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신규 영업 전담 조직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그 결과 연간 영업이익률은 12. 8%로 전년 대비 0. 7% 포인트 상승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 4%로 1. 8% 포인트 개선됐다.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84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3. 9% 수준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11일이다. 부문별로는 렌터카사업이 매출액 3259억원, 영업이익 40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 3%, 1. 8%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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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갈등 반사 수혜…여행·백화점·면세점주 장 초반 강세
중국과 일본 외교갈등 수혜주로 꼽힌 여행, 백화점, 면세점주가 연일 강세를 보인다. 19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노랑풍선은 전 거래일 대비 1170원(19.44%) 오른 7190원에 거래 중이다. 참좋은여행(15.09%), 모두투어(6.70%), 레드캡투어(2.90%), 하나투어(2.6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호텔신라(4.39%), 신세계(3.60%), 롯데쇼핑(1.78%), 현대백화점(1.70%), 글로벌텍스프리(1.34%) 등도 상승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해협 분쟁 시 자위대 투입 가능성을 언급하자 중국 정부는 지난 14일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AI(인공지능) 버블 불안이 확산하며 국내 증시를 이끌던 주도주들이 약세를 보이자 수급 이동도 이들 종목 상승을 더욱 자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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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여행' VS '디스플레이'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박태준 MTN 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 W 어드바이저 Q. 박태준's 오늘의 테마 <여행> - 일본 오봉절· 중국 국경절 등 연휴 수요 기대 - 9월~내년 6월,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수혜 - 中 관계 개선 기대… 화장품· 면세점· 카지노· 여행· 항공 수혜 - 여행 TOP PICK: 하나투어, 모두투어, 레드캡투어 Q. 와룡선생's 오늘의 테마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 BOE 상대 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 '승소' - BOE, 14년 8개월간 미국 시장 퇴출 조치 - BOE, 미국 내 신규 고객 확보 등 영업활동 제동 - 국내 디스플레이, 특히 아이폰용 OLED 업체 반사이익 전망 - 디스플레이 TOP PICK: 덕산네오룩스, 피엔에이치테크, 에스켐, 원익IPS, 비에이치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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