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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03839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4.29 장마감

11,420

320 (2.88%)

전일 11,100
고가 11,600
저가 11,000
시가 11,110
52주 최고 13,500
52주 최저 10,010
시가총액(억) 1,910
거래량(주) 121,734
거래대금(백만) 1,388
  • 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레드캡투어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로 레드캡투어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 연속 렌터카(물품)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미이행 사례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납품 및 서비스 진행 이후 공공기관의 불편과 요청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문제를 적극 해결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했다. 레드캡투어는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B2G(기업과정부간거래) 전담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별 필요 차량의 수요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유연하게 공급함으로써 공공 부문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2026.03.13 11:45
  • '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벚꽃 배당'의 계절…배당수익률 높고 소득세 인하 예상 종목은?

    4분기 배당 기준일을 3~4월로 변경한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는 등 '벚꽃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까지 배당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 중 배당기준일이 오는 3~4월인 곳은 132곳이다. 지난해 연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이지홀딩스로, 배당수익률이 30. 41%에 달한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10일이고, 주당 배당금은 1361원이다. 오는 3월6일 장마감까지 이지홀딩스를 보유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배당 수익률 덕분에 이지홀딩스의 주가도 들썩였다. 이지홀딩스가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한 후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주가는 43. 60% 급등했다. 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이번 배당 규모는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이라며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2026.02.24 16:57
  • 레드캡투어, 작년 영업익 468억원…전년比 7.4%↑ '주당 500원 배당'

    레드캡투어, 작년 영업익 468억원…전년比 7.4%↑ '주당 500원 배당'

    레드캡투어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656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대비 각각 1. 9%, 7. 4% 증가한 수치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10억원과 237억원으로 각각 22. 8%, 17. 0% 증가했다. 모든 항목에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금리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익성 강화 전략이 실적 견인을 주도했다. 지난해 렌터카와 여행으로 분리됐던 사업부를 고객사 중심으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신규 영업 전담 조직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그 결과 연간 영업이익률은 12. 8%로 전년 대비 0. 7% 포인트 상승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 4%로 1. 8% 포인트 개선됐다.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84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3. 9% 수준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11일이다. 부문별로는 렌터카사업이 매출액 3259억원, 영업이익 40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 3%, 1. 8% 성장했다.

    2026.02.12 15:46
  • 중·일 갈등 반사 수혜…여행·백화점·면세점주 장 초반 강세

    중·일 갈등 반사 수혜…여행·백화점·면세점주 장 초반 강세

    중국과 일본 외교갈등 수혜주로 꼽힌 여행, 백화점, 면세점주가 연일 강세를 보인다. 19일 오전 9시15분 기준 거래소에서 노랑풍선은 전 거래일 대비 1170원(19.44%) 오른 7190원에 거래 중이다. 참좋은여행(15.09%), 모두투어(6.70%), 레드캡투어(2.90%), 하나투어(2.6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호텔신라(4.39%), 신세계(3.60%), 롯데쇼핑(1.78%), 현대백화점(1.70%), 글로벌텍스프리(1.34%) 등도 상승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해협 분쟁 시 자위대 투입 가능성을 언급하자 중국 정부는 지난 14일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AI(인공지능) 버블 불안이 확산하며 국내 증시를 이끌던 주도주들이 약세를 보이자 수급 이동도 이들 종목 상승을 더욱 자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025.11.19 09:26
  • [오늘의 테마] '여행' VS '디스플레이'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박태준 MTN 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 W 어드바이저 Q. 박태준's 오늘의 테마 <여행> - 일본 오봉절· 중국 국경절 등 연휴 수요 기대 - 9월~내년 6월,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수혜 - 中 관계 개선 기대… 화장품· 면세점· 카지노· 여행· 항공 수혜 - 여행 TOP PICK: 하나투어, 모두투어, 레드캡투어 Q. 와룡선생's 오늘의 테마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 BOE 상대 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 '승소' - BOE, 14년 8개월간 미국 시장 퇴출 조치 - BOE, 미국 내 신규 고객 확보 등 영업활동 제동 - 국내 디스플레이, 특히 아이폰용 OLED 업체 반사이익 전망 - 디스플레이 TOP PICK: 덕산네오룩스, 피엔에이치테크, 에스켐, 원익IPS, 비에이치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

    2025.08.13 17:23
  • 레드캡투어, 올 2분기 영업익 135억…B2B·B2G 거래 확 늘었다

    레드캡투어, 올 2분기 영업익 135억…B2B·B2G 거래 확 늘었다

    레드캡투어는 올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948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11% 증가한 수치로 2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9.8% 증가한 75억원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렌터카 사업 매출액이 842억원, 영업이익이 1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 8% 증가했다. B2B(기업간 거래), B2G(정부·공공기관 대상 거래) 거래처를 확대하고,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호응해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차량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린 것이 실적 성장 배경이 됐다. 렌터카 사업은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자금조달 비용이 감소하고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는 등 영업환경이 개선 중이다. 여행 사업 매출액은 106억원,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26.1% 증가했다. 전략적 타켓 고객의 니즈를 세분화하고 출장관리시스템(BTMS)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는 등 고객 맞춤형 접근으로 거

    2025.08.07 14:32
  •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요청에…이 종목 급등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요청에…이 종목 급등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장중 여행, 면세, 백화점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6일 오후 2시21분 기준 거래소에서 노랑풍선은 전 거래일 대비 1450원(26.65%) 오른 6890원에 거래 중이다. 참좋은여행(19.01%), 모두투어(7.11%), 레드캡투어(3.34%), 현대백화점(8.25%), 호텔신라(4.68%), 신세계(2.63%), 한화갤러리아(1.60%)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국정기획위원회는 내수 활성화 등을 이유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허용 조치를 조속히 취해달라고 정부에 제안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2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8.06 14:26
  • 밸류업 효과… 지난해 코스피·코스닥 상장 법인 배당금 전년 대비 10% ↑

    밸류업 효과… 지난해 코스피·코스닥 상장 법인 배당금 전년 대비 10% ↑

    지난해 국내 증시는 부진했지만, 국내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현금배당(주식·현금 동시배당 포함)은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에서는 기아가, 코스닥 시장에서는 HPSP가 가장 많은 배당액을 지급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유가증권·코스닥)의 배당금 총액은 전년(2023년) 대비 2조8235억원(9.6%) 증가한 32조294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전년 대비 각각 9.6%, 21.7% 하락했지만, 배당금 지급액은 두 시장 모두 증가한 것이다. 현금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전년 대비 4곳 증가한 1190곳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법인(575개사)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30조21억원을, 같은 기간 코스닥 상장법인(615개사)은 15.1% 늘어난 2조2925억원을 배당했다. 업종별 배당금 지급 규모는 자동차용 엔진 및 자동차 제조업이 4조1263억원(12.8%)으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반도체 제조

    2025.06.05 10:16
  • 레드캡투어,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역대 분기 최대 실적 경신'

    레드캡투어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53억원, 17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8%, 37.1%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36억원과 106억원으로, 같은기간 70.7%, 67.8% 증가했다. 제주도 단기 렌터카사업을 매각해 영업권 양도수익 57억원이 발생했고, 순이자비용도 10억원 감소해 실적 증가 폭이 컸다. 레드캡투어는 올해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고객사 중심의 조직개편으로 렌터카사업부와 여행사업부를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고, 신규 영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 장기 렌터카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제주도에서만 운영하던 단기 렌터카사업을 정리했다. 회사 관계자는 "가격 경쟁 위주로 운영되던 사업을 종료하여, 향후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금리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전략적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렌터카부

    2025.05.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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