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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류업 효과… 지난해 코스피·코스닥 상장 법인 배당금 전년 대비 10% ↑

    밸류업 효과… 지난해 코스피·코스닥 상장 법인 배당금 전년 대비 10% ↑

    지난해 국내 증시는 부진했지만, 국내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현금배당(주식·현금 동시배당 포함)은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에서는 기아가, 코스닥 시장에서는 HPSP가 가장 많은 배당액을 지급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유가증권·코스닥)의 배당금 총액은 전년(2023년) 대비 2조8235억원(9.6%) 증가한 32조294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전년 대비 각각 9.6%, 21.7% 하락했지만, 배당금 지급액은 두 시장 모두 증가한 것이다. 현금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전년 대비 4곳 증가한 1190곳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법인(575개사)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30조21억원을, 같은 기간 코스닥 상장법인(615개사)은 15.1% 늘어난 2조2925억원을 배당했다. 업종별 배당금 지급 규모는 자동차용 엔진 및 자동차 제조업이 4조1263억원(12.8%)으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반도체 제조

    2025.06.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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