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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039200 코스닥 제약
26.08.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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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33,900
52주 최고 66,000
52주 최저 27,300
시가총액(억) 13,524
거래량(주) 207,154
거래대금(백만) 7,304
  • 오스코텍 "R&D 선순환 구조 강화…항내성항암제 플랫폼 확장"

    오스코텍 "R&D 선순환 구조 강화…항내성항암제 플랫폼 확장"

    오스코텍이 지난 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오스코텍 2026 R&D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오스코텍 R&D 데이는 자본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방향성을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담당 애널리스트들과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해 오스코텍의 차세대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항내성항암제 'OCT-598'과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ACART'(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 신장 섬유화 억제제 프로젝트(OCT-648 과제) 등 주요 연구개발 과제의 진행 현황과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주요 발표 내용은 추후 오스코텍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R&D 데이에선 지난 5월 연구소 내 기반기술팀을 신설하며 본격화한 ACART의 추진 방향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ACART 플랫폼은 암세포가 기존 항암제에 대해 내성을 획득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단일세포 수준의 이미지 분석을 수행하는 데서 출발한다.

    2026.07.09 09:21
  • 9000피 뚫을 때 바이오 -23%…'반도체 쏠림' 탓? 이유 따로 있다

    9000피 뚫을 때 바이오 -23%…'반도체 쏠림' 탓? 이유 따로 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신약으로 K-바이오 이정표 세울 것"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인터뷰 MASH 신약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서 경쟁력 입증…"연내 대규모 기술이전 목표" "K바이오, 글로벌 임상 과감히 부딪혔으면…중간 단계 하이브리드 모델이 이상적"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신약 'DD01'을 상용화할 의지가 강한 글로벌 빅파마(대형제약사)에 연내 기술이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반환하지 않아도 되는 업프론트(선급금) 규모가 중요한데, 자신 있는 임상 2상 결과를 얻은 만큼 한국 바이오산업에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거래를 해내겠습니다. " DD01의 임상 2상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대규모 기술이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디앤디파마텍은 지난달 DD01의 미국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 빅딜(대형거래) 성과가 가장 유력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교 대상이라 할 수 있는 보스턴파마슈티컬스의 MASH 신약은 지난해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로 인수된 바 있다.

    2026.06.29 08:00
  • 기술수출 '30조' 꿈이 아니다…선급금만 수천억, 몸값 뛴 K-바이오

    기술수출 '30조' 꿈이 아니다…선급금만 수천억, 몸값 뛴 K-바이오

    ━벌써 기술수출 13조원…K-바이오, 하반기 더 뜨거워진다━ 국내 바이오산업은 올해 또 한 번 대기록에 도전한다. K-바이오는 지난해 처음으로 기술이전 거래 규모가 2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그 이상을 넘본다. 올 하반기 성과에 따라 기술이전 거래 30조원 돌파도 꿈이 아니다. K-바이오의 다수 기업이 양질의 기술수출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지금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K-바이오의 활약은 기술이전 거래에 국한하지 않는다. 최근 국내 여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신약 임상 연구 결과를 줄줄이 선보였다. 해외에서 보는 K-바이오의 위상도 이전과 달라졌다.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넘어 차세대 치료제 연구 플랫폼과 신약 후보물질 개발 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특히 올 하반기엔 K-바이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만한 '빅이벤트'가 기다린다.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임상 3상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난다.

    2026.06.29 07:20
  • K-바이오 자본시장 신뢰 회복하려면…"돈 버는 바이오가 돼야"

    K-바이오 자본시장 신뢰 회복하려면…"돈 버는 바이오가 돼야"

    바이오는 올해 한국 증시의 폭발적 상승장에서 철저히 소외됐다. 코스피지수가 9000을 넘었지만, 주요 바이오 기업으로 구성한 'KRX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23. 3% 하락했다. 많은 바이오 기업이 주가 하락으로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동성 위기에 노출된 기업도 적지 않다. 바이오 투자자 역시 고통스럽긴 마찬가지다. 국내 바이오 투자 전문가 3인은 국내 증시 바이오 부진의 핵심 이유로 수급을 꼽았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바이오 투자가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었단 분석이다. 또 일부 기업의 임상시험 논란 등 악재가 겹치며 바이오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고 평가했다. 올 하반기 바이오 반등의 조건으로 코스닥 시장 수급 개선과 양질의 사업화 성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쏠림 지속 우려…바이오가 신뢰 하락 자초한 측면도━김현욱 현앤파트너스 대표는 올해 주식시장 상승장에서 바이오가 소외된 이유로 반도체 투자 수요 집중 등 외부적 요인과 국내 주요 기업의 부진한 성과 등 본질적 요인이 혼재한다고 진단했다.

    2026.06.28 09:40
  • 벌써 기술수출 13조원…K-바이오, 하반기 더 뜨거워진다

    벌써 기술수출 13조원…K-바이오, 하반기 더 뜨거워진다

    국내 바이오산업은 올해 또 한 번 대기록에 도전한다. K-바이오는 지난해 처음으로 기술이전 거래 규모가 2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그 이상을 넘본다. 올 하반기 성과에 따라 기술이전 거래 30조원 돌파도 꿈이 아니다. K-바이오의 다수 기업이 양질의 기술수출 거래를 성사하기 위해 지금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K-바이오의 활약은 기술이전 거래에 국한하지 않는다. 최근 국내 여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신약 임상 연구 결과를 줄줄이 선보였다. 해외에서 보는 K-바이오의 위상도 이전과 달라졌다.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넘어 차세대 치료제 연구 플랫폼과 신약 후보물질 개발 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했다. 특히 올 하반기엔 K-바이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만한 '빅이벤트'가 기다린다.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임상 3상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난다. 또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기술이전(글로벌 판권) 거래에 성공한 아리바이오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미국 임상 3상 결과 공개도 앞뒀다.

    2026.06.28 09:00
  • 오스코텍, 판교 연구소 확충 본격화…"기술이전 선순환 체계 구축"

    오스코텍, 판교 연구소 확충 본격화…"기술이전 선순환 체계 구축"

    오스코텍이 판교 연구소 확장과 연구원 인력 충원을 본격화하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최근 반년 사이 레거시 파이프라인을 잇달아 글로벌 기술이전하며 8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한 데 따른 후속 행보다. 기술이전으로 확보한 자금을 다시 R&D에 투자해 후속 파이프라인을 육성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카이노스메드는 오는 21일 본사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경기도 성남시 판교 유스페이스1로 이전한다. 카이노스메드가 비운 자리는 오스코텍이 연구소 시설을 확장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구체적인 입주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스코텍은 2011년 4월 코리아바이오파크가 준공된 후 입주해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당시 함께 입주했던 22개사 중 현재까지 남아 있는 회사는 △오스코텍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랩지노믹스 △진매트릭스로 총 4곳에 불과하다. 22개사 중 일부는 본사를 이전했을 뿐 아니라 주요 사업 분야를 변경하기도 했다.

    2026.06.17 17:45
  • 오스코텍, 바이오USA 참가…"차세대 파이프라인 글로벌 협력 모색"

    오스코텍, 바이오USA 참가…"차세대 파이프라인 글로벌 협력 모색"

    오스코텍이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2026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매년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2만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대표적인 파트너링 행사다.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인 항내성항암제(ACART, 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와 신장 섬유화 억제제 개발 프로젝트(OCT-648)를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오스코텍의 항내성항암제는 다양한 암종과 표적 치료제 영역에서 기존 치료제와의 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확장성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이다. 암세포가 치료제에 내성을 갖게 되는 주요 기전을 차단하고 재발을 억제해 기존 항암제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6.12 08:39
  • [급등수사본부] 수술 로봇 주요 시장 침투 기대 '고영' vs 중장기 낙폭 심화, 가격 매력 시점 '오스코텍'

    [급등수사본부] 수술 로봇 주요 시장 침투 기대 '고영' vs 중장기 낙폭 심화, 가격 매력 시점 '오스코텍'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정종택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정종택 추천주 - 고영(098460) - 소캠2 검사장비 공급 시작… 국내 메모리사 첫 수주 - 휴머노이드 우주 산업 검사장비 수요 확장 - 수술 로봇 주요 시장 침투 기대 -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27,5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명성욱 추천주 - 오스코텍(039200) - 美 아지오스와 1조 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기술이전 규모 대비 저평가 바이오 기업 - 중장기 낙폭 심화, 가격 매력 시점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3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11 19:20
  •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2030년 전 상용화 기대…로열티 7~15%"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2030년 전 상용화 기대…로열티 7~15%"

    "아지오스는 약 1년 반 후에 세비도플레닙의 면역혈소판감소증(ITP) 임상 3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희귀 질환이라 임상 규모가 크지 않을 것이고, 2030년 이전에 허가 및 상용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마일스톤 흐름도 빠른 시간 내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에서 개최한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스코텍은 지난 1일 미국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이하 아지오스)와 SYK(비장 티로신 키나제) 저해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 규모는 2500만달러(약 375억원)이며, 마일스톤은 최대 6억4000만달러(약 9620억원)이다. 아지오스는 2008년 설립된 나스닥 상장 제약사로, 혈액암 치료제 2종과 희귀 혈액 질환 치료제 1종을 상업화한 경험을 갖고 있다. 2021년 프랑스 세르비에에 전체 항암 파이프라인을 매각한 뒤 희귀 혈액 질환에 집중하고 있다.

    2026.06.04 13:32
  • 반등 불씨 지폈다…K바이오, 상반기 기술거래 최대치 경신

    반등 불씨 지폈다…K바이오, 상반기 기술거래 최대치 경신

    올 상반기 한국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13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초 미미했던 성과에 기대감이 낮았지만, 최근 한 달 새 대형 계약이 잇따라 성사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에 올해 연간 기술수출 규모도 지난해에 이어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올 상반기 기술수출 규모는 약 12조9140억원이다. 이는 기존 최대치였던 지난해 상반기 거래액 약 12조원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당초 올해 국산 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기대감은 낮은 편이었다. 1분기 알테오젠(2건)과 SK플라즈마가 계약 소식을 전했지만 모두 조단위 이하 계약으로 지난 4월까지 누적액은 1조3530억원 규모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계약 규모가 7조원에 달했던 것과 큰 격차다. 하지만 최근 잇따라 대형 계약이 체결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큐라클은 지난달 11일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을 미국 메멘토메디신즈에 약 1조5640억원 규모로 수출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달 14일 중국 푸싱제약에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권리를 7조1000억원에 이전했다.

    2026.06.03 15:20
  • 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연구 및 사업화 성과가 잇따른다. 다수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뛰어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거나 대형 기술이전 계약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을 뽐냈다. 올해 국내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는데, 앞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올바이오파마와 디앤디파마텍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이 나란히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 GC녹십자의 관계사 지분 매각과 올릭스의 해외 투자 유치도 눈에 띄는 경영 성과다. 이 외에도 최근 보로노이와 티움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크로스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8000을 넘는 등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이지만, 바이오는 상승장에 동참하지 못했다. 국내 증시 주요 바이오 기업으로 구성한 'KRX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약 13% 하락했다.

    2026.06.02 15:49
  • 美 제약사와 1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오스코텍, 7%대 급등

    美 제약사와 1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오스코텍, 7%대 급등

    오스코텍이 2일 장 초반 7%대 급등세를 보인다. 미국 제약사와 최대 1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9시3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오스코텍이 전 거래일 대비 3200원(7. 89%) 오른 4만37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정규장 마감 후 오스코텍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기업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오스코텍은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관련 독점적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이전하고 아지오스로부터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달러(약 375억원)를 받는다. 세부 계약 내용에 따라 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기술료)까지 포함하면 최대 총 6억6500만달러(약 1조원)를 확보할 수 있다. 상업화 이후엔 별도의 로열티(판매수수료)를 받는다. 세비도플레닙은 'SYK'(Spleen Tyrosine Kinase, 비장 타이로신 카이네이즈)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경구형(먹는) 저분자 합성신약 후보물질이다.

    2026.06.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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