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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03984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5.1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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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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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8,148
거래대금(백만) 455
  • 中변수에 엇갈린 치과용 임플란트…덴티움 울고, 디오 웃었다

    中변수에 엇갈린 치과용 임플란트…덴티움 울고, 디오 웃었다

    지난해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기업들의 실적이 최대 수출국 중국 변수에 따라 희비가 교차했다. 현지 시장 상황이 악화하는 가운데 선두그룹에 속한 덴티움은 역성장이 전망되는 반면, 후발주자인 디오는 추격 고삐를 당겼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장 치과용 임플란트 기업인 덴티움과 디오는 크게 엇갈린 연간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에 따르면 덴티움은 지난해 매출액 3334억원, 영업이익 55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8. 2%, 영업이익은 44. 0% 각각 감소한 수치다. 반면, 디오는 매출액 1639억원과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매출 성장 및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실적이 엇갈린 배경은 중국 시장 변수다. 지난해 경기 회복 둔화가 두드러졌던 중국은 개인 의료 소비가 눈에 띄게 위축됐다. 특히 치과용 임플란트의 경우 비급여와 고가 치료로 분류돼 소비자들이 치료를 미루는 현상이 더욱 뚜렷했다. 업계 관계자는 "전반적 상황이 안 좋다 보니 신규 치과 개원이 줄어들면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기존 치과들도 보유한 재고를 보수적으로 운용하려는 움직임이 줄을 이으며 고전했다"고 말했다.

    2026.02.09 15:49
  • [더벨]'임플란트 명가' 디오 "실적 부진 '마침표' 찍는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임플란트 명가' 디오가 실적부진의 긴 터널을 벗어나는 분위기다. 해외시장 공략 진출 이후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면서 반등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턴어라운드를 자신하고 있는 만큼 성장세가 주목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오의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759억원으로 전년 동기(505억원) 대비 5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5억원에서 4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환손실 영향으로 -88억원을 기록했다. 디오가 보유한 외화표시 자산·부채의 평가손실에 따른 것으로 영업실적과는 무관한 재무상 손실이다. 디오 관계자는 "해외시장 공략 성공에 힘입어 2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내는데 성공했다"며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던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성과로 하반기 주요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디오는 40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확

    2025.08.14 11:17
  • 주가 들썩이는 임플란트주…李대통령 '정책 수혜주' 부상?

    주가 들썩이는 임플란트주…李대통령 '정책 수혜주' 부상?

    이재명 제 21대 대통령 취임 첫날인 4일 증시에서 주요 임플란트 관련주가 '들썩'였다.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내세운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단계적 확대'가 다시 주목 받으면서다. 증권가에서도 앞으로 이들 주가가 정책 수혜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덴티움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3.59%)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도 덴티스(1.64%),레이(1.23%), 바텍(1.47%), 디오(0.33%) 등 주요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버이날인 지난달 8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은 낮추고, 개수는 늘려가겠다"며 "어르신 돌봄 국가책임제를 시행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통합돌봄을 확대해 어르신이 동네에서 편하게 돌봄을 받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년 대선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임플란트 적용연령을 현행 65세에서 60세로

    2025.06.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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