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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부천성모힐병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의계열사 메디아나(041920)는 부천성모힐병원에 웨어러블 심전도(ECG)를 포함한 통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을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천성모힐병원은 급성기 치료 이후 환자의 회복과 재활을 담당하는 중간치료 허브 병원이다. 그동안 회복 단계 환자는 상태 변화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됐으나, 기존 시스템은 중환자실( ICU) 중심으로 운영되어 일반 병동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 메디아나의 이번 솔루션 도입은 이러한 일반 병동의 모니터링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번에 공급된 시스템은 환자감시장치(PMD)와 웨어러블 기기, 중앙감시장치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웨어러블 심전도(ECG)는 방수 및 경량 설계를 통해 환자의 이동성을 보장하면서도 연속적인 생체신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하나의 화면에서 다수 환자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낙상 위험 대응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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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웨어러블 심전도 1500병상 이상 확보…상급종합병원 도입 확대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의 계열사 메디아나는 웨어러블 심전도(ECG)를 포함한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 공급 계약을 통해 누적 1500병상 이상 규모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제품 출시 이후 약 10영업일 만에 첫 계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추가 계약을 확보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국립 종합병원을 포함한 주요 상급종합병원과의 추가 계약 및 장비 설치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게약한 참조은병원은 22개 진료과와 15개 특성화센터를 운영하는 경기 동부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 이번 도입을 통해 중증질환자 치료와 필수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은 유선 및 무선 장비에서 생성되는 환자 데이터를 중앙집중감시 솔루션인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센트럴(MEDIANA Unified Central)'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의료진은 단일 화면에서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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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봉담나이스병원 '환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
메디아나는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에 위치한 나이스병원(봉담 나이스병원)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나이스병원은 관절·척추 중점 치료병원으로 환자 맞춤 수술과 수술 후 재활 치료, 회복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의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를 목표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해 보호자 부담을 줄이고 환자 중심의 안전한 입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나상은 나이스병원 대표원장은 "관절·척추 수술 후 재활 치료 환자가 많은 병원 특성상 환자 이동 시 안전 관리와 지속적인 상태 관찰이 중요하다"며 "이번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을 통해 환자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입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아나의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는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심전도(ECG) △낙상 감지 기능을 하나의 중앙집중감시장치로 연결해 환자 상태에 대한 연속적인 모니터링 및 알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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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곽민철·강동원 각자대표 체제 전환
셀바스AI 계열사인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강동원 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기존 곽민철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회사는 이번 체제 개편을 통해 경영과 사업 기능을 분리하고,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곽민철 경영대표는 AI(인공지능)·SW(소프트웨어)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보유했으며 2024년 취임 이후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와 성과 중심 보상 시스템을 도입해 조직 운영 구조를 정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같은 변화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9% 증가했다. 향후 곽 대표는 중장기 전략 수립과 AI 기반 전사 프로세스 혁신, 계열사 간 협업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동원 사업대표는 2001년 메디아나에 입사해 연구소장과 사장을 거치며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 운영을 총괄해온 의용전자공학 박사다. 환자감시장치(PMD)와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주요 제품의 개발과 글로벌 매출 확대를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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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메디아나·이지케어텍, AI 기반 스마트병동 개발 공조
셀바스AI, 메디아나, 이지케어텍이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병동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 및 국내외 사업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ing Device), 전자의무기록(EMR)을 통합한 스마트 병동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하기 위한 것이다. 3사는 각 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해 환자 생체신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의료진 업무를 자동화하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범위는 △환자감시장치 데이터의 EMR 실시간 연동 △AI 기반 환자 상태 분석 및 조기경보(EWS) 시스템 개발 △음성인식 기반 의료기록 자동화 △스마트 통합 패키지 상품 기획 및 사업화 △파일럿 병원 실증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국내 병원 실증을 통해 솔루션을 고도화한 이후 중동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지케어텍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보건청(MNGHA)에 병원정보시스템(HIS)을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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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KIMES 2026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공개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메디아나 유니파이드 모니터링'(MEDIANA Unified Monitoring)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병상 운영 효율화를 핵심으로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환자 상태 파악의 연속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디아나는 30년 이상 축적된 환자감시장치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유선뿐 아니라 웨어러블까지 모니터링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첫 웨어러블(ECG) 심전도 제품은 신사업 출시 2개월만에 누적 1000병상 이상을 확보했으며, 국립 종합병원 등 주요 상급 종합병원과의 추가 계약 및 설치도 순차적으로 준비중이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솔루션은 각 장비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차세대 중앙집중감시장치(CMS)와 서버 'MEDIANA Unified Central'로 통합하며, 단일 화면에서 환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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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전동식 심폐 인공소생기 'ACM10' 병원 첫 도입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는 전동식 심폐 인공소생기(Automatic CPR Machine) 'ACM10'이 국내 병원에 도입돼 실제 응급 상황 대응에 활용되기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ACM1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 전동식 심폐 인공소생기로 제조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이번 도입은 국산 전동식 심폐 인공소생기 장비가 병원 응급 대응 환경에 적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첫 도입 사례는 인천 소재의 뿌리요양병원이다. 375 병상 규모로 폐렴 환자, 암 환자, 재활 환자, 호스피스 환자, 수술 후 환자 등 다양한 중증 환자를 진료하는 인천 최대 규모의 요양병원이다. 고령 환자 비율이 높고 CPR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환경인 만큼, 응급 상황에서의 장비 안정성과 운용 효율성이 도입 결정의 핵심 기준이 됐다. 인천 뿌리요양병원은 기존 수입 장비를 검토하던 가운데 실제 현장에서의 운용 적합성, 유지관리 효율성, 도입 접근성 등을 고려해 ACM10 도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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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개발…'AI 의료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CMS(Central Monitoring Solution)를 중심으로 AI 의료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CMS는 병원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을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계열사 메디아나의 의료기기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관련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며 2분기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CMS는 병원 내 다양한 의료기기와 웨어러블 장비에서 수집되는 환자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분석해 의료진에게 제공하는 중앙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기존 CMS가 환자감시장치(PMD) 약 32대를 중심으로 모니터링하는 구조였다면 현재 인허가가 진행 중인 CMS는 병동 단위를 넘어 병원 전체 환자 데이터를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웨어러블 심전도(ECG) 등 다양한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AI(인공지능) 의료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실시간 알람, 환자 상태 분석, 의료진 의사결정 지원 등 병원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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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종합병원 계약 연속 확보…연간 목표치 '1만5000병상'
셀바스AI 계열사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가 구미강동병원과 웨어러블 심전도(ECG)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달 체결한 메디필드 한강병원(약 300병상 규모)에 이은 두 번째 종합병원 계약이다. 메디아나는 신사업 론칭 이후 단기간 내 연속적인 종합병원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구미강동병원은 203개 병상을 보유한 종합병원으로 내과·외과 등 주요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 지역 및 인근 권역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다. 메디아나는 웨어러블 심전도 신사업 출시 이후 첫 계약에 이어 추가 종합병원 계약을 확보하며 병원 도입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강동병원 계약은 논의되고 있는 수많은 계약들 중 하나"이며 "3월부터는 월 계약 병상 수가 1000병상을 상회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중"이라 설명했다. 이어 "이미 컨택중인 병원 수가 200 병원을 상회하고 있어 3월 이후에도 월간 계약 병상 수는 점증할 것으로 기대 중" 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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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M&A 승부수' 통했다… 지난해 매출 1148억원 '역대 최대'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지난해 연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갈아치우며 'AI+헬스케어' 결합을 통한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2023년 단행한 571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자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한 M&A(인수합병) 전략이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다. 셀바스AI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147억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2. 1%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2억8100만원으로 같은기간 60. 2%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뚜렷하게 나타냈다. 이번 실적의 일등 공신은 2024년 1월 전략적으로 인수한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아나다. 메디아나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익이 각각 648억500만원, 56억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3. 6%, 339. 2% 증가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눈에 띈다. 환자감시장치(PMD)는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고, 자동심장제세동기(AED)는 유럽 매출이 65% 이상 늘었다. 원가 구조 개선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잡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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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신사업 공급 차질설' 일축 "전국 200여 병원 대상 영업 순항"
메디아나가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신사업'의 공급계약 차질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메디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11. 01% 하락한 2만3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2만3450원까지 밀리며 변동성이 확대되자, 시장에서는 신사업 관련 추가 공급계약이 지연되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유통됐다. 이에 대해 메디아나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약 200여 개 병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병원과 구체적인 계약 단계에 진입한 상태"라고 일축했다. 회사 측은 "시장의 반응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는 당초 계획보다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강조했다. 메디아나의 핵심 전략은 기존에 보유한 유선 환자감시장치(PMD) 기술력에 웨어러블 심전도를 결합한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이다. 전국 3000개 병원에 구축된 기존 유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무선 체계를 자연스럽게 이식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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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2026' 참가
셀바스AI의 계열사 메디아나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이번 전시에서 "Connecting All Care for Better Life"를 전시 메시지로 내걸고, 병원과 응급 현장 등 각 의료 현장에서 나오는 환자 생체신호와 의료기기 상태 정보를 환경 특성에 맞춰 연결하여 확인·관리하는 솔루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단절과 반복 점검으로 인한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 부스는 병원 존과 응급의료 존으로 구성된다. 병원 존에서는 환자감시장치(PMD)에서 측정되는 심박수, 혈압 등 생체신호 데이터를 중앙집중감시장치(CMS)로 모아 의료진이 여러 환자의 상태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환경을 선보인다. 응급의료 존에서는 응급 현장에서 고급형 심장충격기(Monitor/Defibrillator)로 측정된 환자 생체신호를 병원으로 실시간 전송해, 의료진이 도착 전부터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원격 솔루션(MD RMS)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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