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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고스트 바둑왕 원화전' 개최…27일 용산 개막
대원미디어가 국내 최초로 만화 '고스트 바둑왕'의 대규모 원화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정식 명칭은 '고스트 바둑왕 원화전(원제: 히카루의 바둑)'으로, 일본 각지를 순회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전시가 국내에 상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6층 팝콘D스퀘어 대원뮤지엄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주인공 히카루와 사이의 첫 만남을 다룬 원작의 시작점부터 작중에 등장하는 바둑부 부실 재현 공간, 전시 한정 특별 영상 등 다채로운 포토존과 볼거리가 마련된다. 작품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전시작은 복제 원화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에게는 입장 시 카드 형태의 고스트 바둑왕 특전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고스트 바둑왕 원화전'은 예매처 '놀(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시 굿즈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일본 전시 판매 상품과 일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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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IP플랫폼 '팝콘D플레이' 출시…"예약·굿즈 구매까지"
애니메이션 제작 및 배급사 대원미디어가 자사가 보유한 IP(지식재산권) 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통합 플랫폼 '팝콘D플레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팝콘D플레이는 기존에 IP별로 분산되어 있던 SNS(소셜미디어) 및 개별 사이트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각각 IP에 해당하는 이벤트, 전시, 공연, 팝업스토어 등 소식과 예약 기능 등도 제공한다. 대원미디어는 앞으로 팝콘D플레이를 통해 팬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IP 기반 사업에 확장성을 부여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팝콘D플레이는 단순한 정보 플랫폼을 넘어, 콘텐츠 소비부터 참여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허브가 될 것"이라며 "국내 콘텐츠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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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작, 인기 웹툰 '신수 유치원'의 IP 확장 본격화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의 웹소설·웹툰 자회사 스토리작이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신수 유치원'을 기반으로 IP 확장 프로젝트 사업 전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수 유치원'은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자 스토리작의 오리지널 IP이다. 귀여운 신수 캐릭터와 현대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해왔으며, 오는 29일 애니원 채널을 통해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이다. 스토리작은 애니메이션 공개 이후 다양한 숏폼 콘텐츠, SNS 캐릭터 운영, 캐릭터 굿즈 사업 등 다양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을 전개할 예정으로, 콘텐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 확대는 지난해 10월 말 론칭한 캐릭터 브랜드 '신수 베베'가 덕분이다. '신수 유치원' 속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SD캐릭터로 새롭게 디자인된 '신수 베베'는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면서 빠르게 팬덤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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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1분기 매출 1025억…전년동기 대비 74.6%↑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02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74. 6%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억원, 당기순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62. 4%와 1313. 3% 증가했다. 실적 증대 요인은 △닌텐도 차세대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2'에 대한 관심 지속 △인기 타이플 '포코피아' 출시 △랜덤 피규어와 캡슐 토이 유통 영역에서 B2B(기업간거래) 사업을 비롯해 직영점 운영 등의 B2C 사업 병행을 통한 매출 증가 등이다. 조형인 대원미디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닌텐도 스위치2 뿐만 아니라 기존 게임기종들에 대한 가격 인상이 예고 됨에 따라 이에 앞서 미리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 증가로 인해 2분기에 유통 사업 영역은 연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특히 3년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가 개최 예정으로 전시 콘텐츠 사업 영역에서도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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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국내 최초 카드컬쳐 종합 페스티벌 'KCCF 2026' 개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인 '코리아 카드 컬처 페어 2026'(KCCF 2026)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KCCF 2026은 '세상 모든 카드, 여기로 집(ZIP)결'이라는 슬로건으로 전세계 유수의 글로벌 카드 기업들과 인기 IP(지식재산권)들을 한자리에 모아, 카드 컬쳐 팬들에게 '카드 유니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대원미디어와 카드 하비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서울 aT센터에서 다음달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된다. 유희왕, 원피스, 디지몬, 니벨아레나, 뱅가드, 쿠키런, SCC, TOPPS, PANINI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카드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KCCF 2026는 국내에서 카드 산업을 주도하는 30여개사가 참여를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카드별 세계관과 팬덤들이 한자리에 모여 카드 컬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김기남 대원미디어 상무는 "대한민국에서 카드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카드 팬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소통과 교류를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내 최초의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 행사인 KCCF 2026를 준비했다"며 "KCCF 2026에서 전세계 카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서브 컬쳐의 대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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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타이탄콘텐츠, 버추얼 아이돌 '윙스' IP 공동사업 MOU 체결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 타이탄콘텐츠와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윙스(WINKX)'의 IP(지식재산권) 사업 공동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강력한 프로듀싱 능력과 IP 사업 역량 및 기술력이 결합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양사간 전문 영역에 대한 유기적인 역할 분담이 특징이다. 타이탄콘텐츠는 아티스트 프로듀싱과 국내외 활동 관리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전담한다. 대원미디어는 윙스 IP를 활용한 만화 및 웹툰 제작, 유통, 기획상품(MD) 관련 해외 사업 등 부가 사업을 전개한다. 아울러 자회사 이엠피를 통해 모션 캡처 스튜디오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등 기술 지원을 포함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윙스는 올해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버추얼 그룹이다. 양사는 윙스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즈(OSMU) 사업을 한국과 일본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정동훈 대표는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대원미디어의 역량을 바탕으로 윙스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면서 "양사의 전문 영역 결합을 통해 버추얼 아이돌 IP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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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쿠라리에' 론칭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프리미엄 미식 아카이브를 지향하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쿠라리에'(KURARIE)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쿠라리에는 KURA(?, 금고·창고)와 Atelier(작업실)을 결합한 이름으로, 장인의 예술성과 섬세함으로 원석 같은 재료를 작품처럼 다듬어 고객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쿠라리에는 원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다. 국내 최초로 아마존 카카오를 정식 수입해 이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저트와 초콜릿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플래그십 카페이자 1호점은 오는 20일 도산공원 인근에 문을 연다. 브랜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미식 전문가과 협업했다. 커피 파트너로는 라테아트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이자 '세계를 바꾸는 100인의 일본인'에 선정된 바리스타 사와다 히로시가, 디저트 파트너로는 도쿄에서 가장 주목받는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파티시에 오야마 케이스케가 함께했다. 김기남 대원미디어 상무는 "오랜 시간 쌓아온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바탕으로 미식과 문화,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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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국내 최초 '지브리 전시' 개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국내 최초 오리지널 전시를 오는 여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공식 명칭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스튜디오 지브리전 인 제주)로 제주도에 조성된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히 전시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제주에서만 가능한 '지브리 세계관 체험형 복합 명소'로 확장될 수 있도록 스튜디오 지브리와 함께 오랜 기간 중장기 프로젝트로 준비해 왔다. 특히 이번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는 전시관을 중심으로 마녀배달부 키키를 테마로 하는 '코리코카페'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오리지널 굿즈를 판매하는 '도토리숲'을 함께 연계해, 관람객이 전시를 본 뒤에도 공간의 분위기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나의 지브리 세계관을 완성한다. 전시에서 작품의 감성과 메시지를 몰입형으로 체험한 후 작품 속 시간의 흐름과 감각을 실제 제주 풍경 속에서 연속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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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2025년 매출 3428억원 돌파… 사상 최대 실적 경신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33. 7% 증가한 3428억4000만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15. 6% 급증한 99억5000만원, 당기순이익은 54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게임 유통 사업의 약진이 꼽힌다. 지난해 신규 론칭한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2 효과로 관련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 이와 함께 이치방쿠지와 캡슐토이 등 하비·완구 유통 사업이 대형마트와 쇼핑몰로 채널을 다각화하며 외형 성장을 뒷받침했다.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 중인 카드 유통 사업 역시 실적 증대에 기여했다. 순이익 측면에서는 내부적인 비용 효율화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장기 재고 관련 비용과 자체 IP(지식재산권) '아머드사우루스' 관련 감가상각비 부담이 해소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조형인 대원미디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현재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방영 중인 '아머드사우루스' 사업과 동남아시아로 시장을 넓히는 '니벨아레나' 카드 유통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이 예상된다"며 "올해 더 큰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닌텐도 스위치 2 유통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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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아머사우루스', 영국 진출… BBC와 시즌2까지 계약 체결
문화 ·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의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아머사우루스'가 영국 국영 방송사 BBC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을 만난다.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미디어 유통 파트너사인 CAKE가 BBC와 '아머사우루스' 시즌 1 및 시즌 2에 대한 영국 내 방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는 2월부터 BBC의 어린이 전용 채널인 CBBC와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iPlayer에서 영국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머사우루스'는 대원미디어의 원작 '아머드 사우루스'를 글로벌 시장에 맞춰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완구 기업 MGA 엔터테인먼트(MGA)가 제작을 맡았다. 시즌 1은 편당 22분, 총 13편으로 구성되고, 시즌 2까지 합치면 총 26편 방영이 확정된 상태다. CAKE는 대원미디어가 사업을 영위하는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미디어 배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아머사우루스 세계관을 완구,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제품, 게임 등 전방위로 확장해 글로벌 도달 범위를 가진 멀티 플랫폼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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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 극장 개봉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이자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천공의 성 라퓨타'를 21일 극장 개봉한다.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1986년 일본에서 처음 개봉했다. '천공의 성 라퓨타'는 하늘과 비행을 주제로 완성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든 것이 응축된 궁극의 모험 판타지로 근현대적 스팀펑크 비주얼, 혁신적인 공중전과 로봇 액션의 속도감 있는 연출, 소년과 소녀의 모험을 담아내며 미야자키 하야오 세계관의 원형이라고 평가받는다. 특히 일본미디어예술 100선 3위(일본 문화청), 2022년 '미야자키 하야오 장편 애니메이션 인기 랭킹' 1위(네토라보 조사단)에 오르는 등 시대를 초월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클래식 명작이다.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지브리 클래식 3부작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영화를 봤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처음 접하는 세대에게는 클래식 명작만의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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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누적 1억부 발행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국내 사업 전개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누적 발행 부수 1억부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만화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하는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시리즈 최신작 '주술회전 사멸회유 전편(이하 주술회전 3기)'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주술회전 3기는 일본 전역을 무대로 주술사들이 서로의 생존을 걸고 맞붙는 데스 게임, '사멸회유' 시리즈 전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9일 오전 2시 애니박스에서 국내 첫 방영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인기 성우들이 대거 합류해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주요 성우진으로는 △유사 코지(젠인 나오야 역) △나카이 카즈야(하카리 킨지 역) △사카키하라 유우키(호시 키라라 역) △스기타 토모카즈(히구루마 히로미 역) △츠루오카 사토시(타카바 후미히코 역) △아오야마 유타카(레지 스타 역)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각기 다른 목적과 이해관계를 지닌 주술사들이 충돌하는 혼돈 속에서 시부야 사변 이후 더욱 처절해진 이타도리 유지의 사투가 중심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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