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원미디어
7,820
50 (0.64%)
-
대원미디어-타이탄콘텐츠, 버추얼 아이돌 '윙스' IP 공동사업 MOU 체결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 타이탄콘텐츠와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윙스(WINKX)'의 IP(지식재산권) 사업 공동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강력한 프로듀싱 능력과 IP 사업 역량 및 기술력이 결합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양사간 전문 영역에 대한 유기적인 역할 분담이 특징이다. 타이탄콘텐츠는 아티스트 프로듀싱과 국내외 활동 관리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전담한다. 대원미디어는 윙스 IP를 활용한 만화 및 웹툰 제작, 유통, 기획상품(MD) 관련 해외 사업 등 부가 사업을 전개한다. 아울러 자회사 이엠피를 통해 모션 캡처 스튜디오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등 기술 지원을 포함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윙스는 올해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버추얼 그룹이다. 양사는 윙스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즈(OSMU) 사업을 한국과 일본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정동훈 대표는 "국내외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대원미디어의 역량을 바탕으로 윙스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면서 "양사의 전문 영역 결합을 통해 버추얼 아이돌 IP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대원미디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쿠라리에' 론칭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프리미엄 미식 아카이브를 지향하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쿠라리에'(KURARIE)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쿠라리에는 KURA(?, 금고·창고)와 Atelier(작업실)을 결합한 이름으로, 장인의 예술성과 섬세함으로 원석 같은 재료를 작품처럼 다듬어 고객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쿠라리에는 원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다. 국내 최초로 아마존 카카오를 정식 수입해 이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저트와 초콜릿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플래그십 카페이자 1호점은 오는 20일 도산공원 인근에 문을 연다. 브랜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미식 전문가과 협업했다. 커피 파트너로는 라테아트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이자 '세계를 바꾸는 100인의 일본인'에 선정된 바리스타 사와다 히로시가, 디저트 파트너로는 도쿄에서 가장 주목받는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파티시에 오야마 케이스케가 함께했다. 김기남 대원미디어 상무는 "오랜 시간 쌓아온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바탕으로 미식과 문화,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원미디어, 국내 최초 '지브리 전시' 개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국내 최초 오리지널 전시를 오는 여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공식 명칭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스튜디오 지브리전 인 제주)로 제주도에 조성된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히 전시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제주에서만 가능한 '지브리 세계관 체험형 복합 명소'로 확장될 수 있도록 스튜디오 지브리와 함께 오랜 기간 중장기 프로젝트로 준비해 왔다. 특히 이번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는 전시관을 중심으로 마녀배달부 키키를 테마로 하는 '코리코카페'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오리지널 굿즈를 판매하는 '도토리숲'을 함께 연계해, 관람객이 전시를 본 뒤에도 공간의 분위기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나의 지브리 세계관을 완성한다. 전시에서 작품의 감성과 메시지를 몰입형으로 체험한 후 작품 속 시간의 흐름과 감각을 실제 제주 풍경 속에서 연속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
대원미디어, 2025년 매출 3428억원 돌파… 사상 최대 실적 경신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33. 7% 증가한 3428억4000만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15. 6% 급증한 99억5000만원, 당기순이익은 54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게임 유통 사업의 약진이 꼽힌다. 지난해 신규 론칭한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2 효과로 관련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 이와 함께 이치방쿠지와 캡슐토이 등 하비·완구 유통 사업이 대형마트와 쇼핑몰로 채널을 다각화하며 외형 성장을 뒷받침했다.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 중인 카드 유통 사업 역시 실적 증대에 기여했다. 순이익 측면에서는 내부적인 비용 효율화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장기 재고 관련 비용과 자체 IP(지식재산권) '아머드사우루스' 관련 감가상각비 부담이 해소되면서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조형인 대원미디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현재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방영 중인 '아머드사우루스' 사업과 동남아시아로 시장을 넓히는 '니벨아레나' 카드 유통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이 예상된다"며 "올해 더 큰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닌텐도 스위치 2 유통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원미디어 '아머사우루스', 영국 진출… BBC와 시즌2까지 계약 체결
문화 ·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의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아머사우루스'가 영국 국영 방송사 BBC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을 만난다.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미디어 유통 파트너사인 CAKE가 BBC와 '아머사우루스' 시즌 1 및 시즌 2에 대한 영국 내 방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오는 2월부터 BBC의 어린이 전용 채널인 CBBC와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iPlayer에서 영국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머사우루스'는 대원미디어의 원작 '아머드 사우루스'를 글로벌 시장에 맞춰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완구 기업 MGA 엔터테인먼트(MGA)가 제작을 맡았다. 시즌 1은 편당 22분, 총 13편으로 구성되고, 시즌 2까지 합치면 총 26편 방영이 확정된 상태다. CAKE는 대원미디어가 사업을 영위하는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미디어 배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아머사우루스 세계관을 완구,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제품, 게임 등 전방위로 확장해 글로벌 도달 범위를 가진 멀티 플랫폼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대원미디어,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 극장 개봉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이자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천공의 성 라퓨타'를 21일 극장 개봉한다.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1986년 일본에서 처음 개봉했다. '천공의 성 라퓨타'는 하늘과 비행을 주제로 완성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든 것이 응축된 궁극의 모험 판타지로 근현대적 스팀펑크 비주얼, 혁신적인 공중전과 로봇 액션의 속도감 있는 연출, 소년과 소녀의 모험을 담아내며 미야자키 하야오 세계관의 원형이라고 평가받는다. 특히 일본미디어예술 100선 3위(일본 문화청), 2022년 '미야자키 하야오 장편 애니메이션 인기 랭킹' 1위(네토라보 조사단)에 오르는 등 시대를 초월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클래식 명작이다.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지브리 클래식 3부작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영화를 봤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처음 접하는 세대에게는 클래식 명작만의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
대원미디어, 누적 1억부 발행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국내 사업 전개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누적 발행 부수 1억부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만화 '주술회전'을 원작으로 하는 주술회전 애니메이션 시리즈 최신작 '주술회전 사멸회유 전편(이하 주술회전 3기)'의 국내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주술회전 3기는 일본 전역을 무대로 주술사들이 서로의 생존을 걸고 맞붙는 데스 게임, '사멸회유' 시리즈 전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9일 오전 2시 애니박스에서 국내 첫 방영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인기 성우들이 대거 합류해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주요 성우진으로는 △유사 코지(젠인 나오야 역) △나카이 카즈야(하카리 킨지 역) △사카키하라 유우키(호시 키라라 역) △스기타 토모카즈(히구루마 히로미 역) △츠루오카 사토시(타카바 후미히코 역) △아오야마 유타카(레지 스타 역)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각기 다른 목적과 이해관계를 지닌 주술사들이 충돌하는 혼돈 속에서 시부야 사변 이후 더욱 처절해진 이타도리 유지의 사투가 중심에 놓인다.
-
대원미디어,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12월 3일 개봉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가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주술회전'의 새로운 시리즈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를 다음달 3일 국내 개봉한다고 19일 밝혔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과,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거대한 서사를 그린다. 특히 극장 상영에 맞춰 5.1ch 서라운드 사운드 믹싱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시부야사변' 특별 편집판과, 특급 주술사 옷코츠 유타가 다시 등장하는 인기 에피소드 '사멸회유'의 첫 부분이 최초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한국 개봉을 기념해 다음달 7일,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역의 성우 에노키 준야가 내한해 팬들과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영화 상영 전후로 팬들과의 인사 및 기념 굿즈 증정 시간을 갖고, 에노키 준야가 직접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
대원미디어, '아머사우루스' 북미 호평…글로벌 IP 프랜차이즈 도약 주목
대원미디어는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 실사 시리즈 ' 아머사우루스 ' 가 해외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넥서스 포인트 뉴스(Nexus Point News)는 "아머사우루스는 파워레인저의 공백을 채우며, 슈퍼히어로 시대의 잊혀진 감성을 성공적으로 부활시켰다"고 평가하며 5점 만점에 4점을 부여했다. 또 실사와 3D 하이브리드 연출, 공룡과 인간의 유대라는 독창적 설정이 북미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표현했다. 글로벌 라이선싱 전문지 라이선싱 매거진(Licensing Magazine)은 10월호에서 정동훈 대표와 황정아 이사의 인터뷰를 통해 "대원미디어는 한국의 차세대 글로벌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북미 진출 이후 아머사우루스 세계관을 △장난감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제품 △게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멀티플랫폼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아머
-
대원미디어, 'AGF 2025'서 역대 최대 규모 그룹 부스 선보여
대원미디어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1~5홀)에서 열리는 'Anime x Game Festival 2025(이하 AGF 2025)'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그룹 부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공동 주최사로서 그룹사 통합 부스를 운영한다. 대원미디어·대원방송·대원씨아이·학산문화사 등 계열사의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부스는 중앙 입구를 기준으로 △대원미디어&대원방송 존 △대원미디어 니벨아레나 △대원씨아이 △ 피규어·의류 등의 하비존 △학산문화사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대원미디어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글로벌 IP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이날 대원미디어가 준비한 주요 콘텐츠로 △'주술회전3기 사멸회유', '타몬군 지금 어느쪽?!' 등 2026년 신작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대원미디어&대원방송 존 △'타몬군 지금 어느쪽?!' 의 인기 성우인 하야미
-
대원미디어, 3분기 연결 매출액 929.4억 원…전년 동기比 54.9%↑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29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9%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6억8000만원, 21억2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비수기임에도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2' 론칭 효과로 유통사업이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가며 매출을 견인했다. 닌텐도뿐만 아니라 이치방쿠지와 캡슐토이 등 하비·완구 유통 사업이 대형마트와 쇼핑몰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카드 유통사업 역시 상반기에 이어 일본 등의 해외 수출 지역 확대에 힘입어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지난 2분기까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장기 재고 관련 비용과 자체 IP(아머드 사우루스)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이 해소된 효과도 반영됐다. 이에 3분기에는 비용 구조 효율화와 유통사업 확대가 맞물리면서 단순한 흑자 전환을 넘어 대규모 이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 콘텐츠·유통·방송 등 대원미디어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에서 이익이 고르
-
대원미디어, 엔씨소프트와 게임 유통 사업 강화 "이용자 경험 확대"
대원미디어가 엔씨소프트와 게임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게임 콘텐츠 유통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엔씨의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환세취호전 플러스 등의 패키지 게임을 판매하게 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두 콘텐츠 기업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게임 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이용자 경험 확대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오는 20일부터 내달 18일 출시되는 '어스토니아 스토리'의 닌텐토 스위치와 PC버전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PC 버전은 퍼플을 통해 한정판 실물 패키지와 다운로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환세취호전 플러스' 역시 12월 18일부터 퍼플에서 구매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임원기 엔씨 CBMO는 "퍼플이 대원미디어와의 협력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게임 플레이 허브로 점차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상일 대원미디어 이사는 "엔씨의 퍼플을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