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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어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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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스퀘어, 원스토어 매각 '탄력' 받나…넥써쓰와 매각 협의

    SK스퀘어, 원스토어 매각 '탄력' 받나…넥써쓰와 매각 협의

    SK스퀘어가 매물로 내놓은 원스토어에 중소형 게임사가 인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가 블록체인 게임회사 넥써쓰와 원스토어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다. 원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대항하기 위해 2016년 통신 3사와 네이버(NAVER)가 힘을 합쳐 만든 앱 마켓이다. 원스토어의 현재 기업 가치는 7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넥써쓰가 원스토어를 인수할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SK스퀘어가 넥써쓰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대금을 대주고, 넥써쓰가 이 돈으로 다시 원스토어 지분을 매입하는 '지분 맞바꾸기' 방식도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다. SK스퀘어는 비핵심 ICT 자산을 정리하고 AI·반도체 영역에 신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을 펼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음원 플랫폼 '플로'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를 팬덤 플랫폼 기업 비마이프렌즈에 매각했다. 원스토어의 콘텐츠 자회사 로크미디어와 고객센터·콜센터 대행사 인프라컴즈도 매각됐다.

    2026.06.01 18:24
  • 플로, SNS· 커머스·공연을 한 곳에서…'팬덤 허브'로 개편

    플로, SNS· 커머스·공연을 한 곳에서…'팬덤 허브'로 개편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아티스트 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발매 앨범, 추천곡 중심의 기존 페이에서 SNS·콘텐츠·커머스를 한곳에서 연결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분산된 팬덤 경험을 플로 앱에서 연결했다는 점이다. 편리하고 쉽게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더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음악 청취부터 아티스트 탐색·소비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구체적으로 개편된 상세 페이지에는 아티스트 공식 홈페이지, 비스테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X(구 트위터), 페이스북 등 아티스트의 공식 SNS 채널 연결 버튼을 배치해 터치 한번으로 편리하게 공식 채널로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경험을 위해 아티스트의 예정된 공연 및 행사 일정도 함께 아티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한다. 편리한 소비를 돕기 위해 '플로샵(FLO Shop)'에서 판매 중인 응원봉, 미니앨범 등 아티스트의 공식 굿즈와 앨범을 미리 보고, 구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2026.05.20 09:31
  • SKB,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개최…FNC·딩고뮤직·드림어스 참여

    SKB,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개최…FNC·딩고뮤직·드림어스 참여

    SK브로드밴드는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LOVE FNC, 드림어스컴퍼니, 메이크어스 '딩고 뮤직'과 손잡고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첫 선을 보인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는 지난 4년간 1000여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을 전문 음악인으로 이끌었다. 음악제를 통해 가능성을 증명한 수상자들은 예술고등학교 및 주요 대학 실용음악과로 진학했다. 올해 음악제는 현장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신의 곡을 세상에 알릴 기회가 없던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를 개방해 그들의 음악적 꿈이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무대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딩고 뮤직'이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얼라이언스에 새롭게 합류했다. 5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전문 플랫폼 '딩고 뮤직'의 참여로, 참가자들은 프로 아티스트에 준하는 콘텐츠 제작 경험과 대중적인 노출 기회를 얻게 된다. 또 본선에 진출하는 8개 팀은 춘천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음악 캠프'를 통해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을 받는다.

    2026.05.14 08:52
  • "임영웅·송가인 다신 안 놓쳐"…티엠이그룹, IP·공연 종합엔터 꾀한다

    "임영웅·송가인 다신 안 놓쳐"…티엠이그룹, IP·공연 종합엔터 꾀한다

    "임영웅, 송가인 다 띄웠는데 IP(지식재산)는 못 얻었죠. 앞으로 IP 비즈니스를 제대로 하고, 추가 투자를 유치해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발전하겠습니다. " 안석준 티엠이그룹(TMEG) 총괄 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광화문 본사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나 "콘텐츠 제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음악 IP, 공연, 플랫폼 사업을 결합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2030년 영업이익 300억원을 경영 목표로 내걸었다. 안 대표는 워너뮤직코리아 부대표,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역임한 엔터 전문가다. 그가 2022년말 TV조선 자회사 비스타컴퍼니에 합류하자마자 한 일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통한 IP 사업이다. 오디션 명가, CJ ENM에서 배웠던 방송과 비즈니스의 결합을 그대로 적용했다. 지난해 6월에는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와 TV조선 E&M을 합병해 사명을 티엠이그룹(TMEG)으로 변경했다. 동시에 '삼시세끼', '코미디빅리그' 등의 제작에 참여했던 김석현 전 CJ ENM 본부장을 예능부문 대표로, 드림어스의 신상화 부사장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로 영입해 조직 구성을 바꿨다.

    2026.04.15 11:00
  • 면역항암·만성질환 예방 200억 '뭉칫돈'…바이오 등 딥테크 투자 활발

    면역항암·만성질환 예방 200억 '뭉칫돈'…바이오 등 딥테크 투자 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월 첫째주(2일~6일) 투자 유치 소식을 알린 스타트업은 리소리우스, 사운드리퍼블리카, 티카로스, 비스캣, 비바디오스, 알앤디컴퍼니, 솔트바이펩, 액션파워, 아크, 스콘 등 모두 10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티카로스(CAR-T 면역항암제)와 아크(만성질환 환자 합병증 예방 및 조기 관리)는 각각 208억원, 200억원의 투지를 유치하며 '메가딜'(1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티카로스는 시리즈D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리소리우스는 뇌파(EEG)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치료 반응과 경과를 정량적으로 다루는 분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와 함께 로봇 운영 플랫폼 개발 전문 스타트업 비스캣, AI 기반 성경 대화·숏폼 설계 기술을 지닌 비바디오스 등은 시드 혹은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면서 사업을 본격화했다. ━"수백대 로봇 하나로 묶는다"…비스캣, 블루포인트 시드투자 유치━ 로봇 운영지능 스타트업 비스캣이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2026.03.08 17:13
  • '빅뱅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드림어스컴퍼니 투자 유치 "IP 확장"

    '빅뱅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드림어스컴퍼니 투자 유치 "IP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그룹 빅뱅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RND Company)는 드림어스컴퍼니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비공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알앤디컴퍼니의 전문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역량을 포함한 음원 유통과 마케팅, 공연, MD(굿즈), 팬 플랫폼까지 이어지는 음악 IP 풀밸류체인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알앤디컴퍼니는 2021년 설립된 아티스트 제작 매니지먼트 전문회사로, 빅뱅 멤버 대성을 비롯해 리사, 키썸, 남유정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대성 전담 조직인 'D-LABLE(디레이블)'을 중심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 MD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또한 백호, 경서, 리베란테, 롱샷(LNGSHOT) 등의 아티스트와 파트너쉽을 맺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음원·음반 유통, 국내외 공연 기획, 아티스트 특화 MD 제작, 팬 커뮤니티 및 플랫폼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드림어스컴퍼니와 함께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2026.03.05 11:30
  •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익 8.8조…2021년 출범 후 최대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익 8.8조…2021년 출범 후 최대

    SK스퀘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1조4115억원으로 전년대비 14. 4%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2021년 11월 출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조797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 4%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8조8187억원으로 141. 6% 증가했다. SK스퀘어는 지난해 AI·반도체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경영한 결과 24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약 81조5000억원으로 코스피 5위에 올랐다. 지난해 1월 초(10조6000억원)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을 늘리고 드림어스컴퍼니, 인크로스 등 기존 포트폴리오 지분을 유동화했다. 또 미국과 일본 AI·반도체 성장기업 7곳에 300억원을 공동 투자해 최대 7배의 투자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AI 병목(Bottleneck) 해소·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에서 추가 기회를 모색하는 등 신규 투자를 준비 중이다. SK스퀘어의 주요 ICT 포트폴리오(티맵모빌리티, SK플래닛, 11번가, 원스토어, FSK L&S, 인크로스)의 지난해 합산 영업손실은 474억원으로 전년(775억원) 대비 62% 개선됐다.

    2026.02.24 18:23
  • "팬덤과 음악 유통 인프라 결합"…비마이프렌즈, 'FLO 인수' 배경

    "팬덤과 음악 유통 인프라 결합"…비마이프렌즈, 'FLO 인수' 배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든 IP(지식재산권) 사업의 본질은 유통이다. IP의 가치를 고객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가 IP 비즈니스의 주도권을 결정한다. "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23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팬을 이해하는 자가 유통을 장착할 때 비로소 IP의 가치가 온전히 실현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비마이프렌즈가 지난해 11월 인수한 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와의 시너지 효과 및 중장기 사업 방향성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우석 대표는 이번 인수의 핵심이 팬덤 데이터와 음악 유통 인프라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된 데 있다고 설명했다. 비마이프렌즈의 주력 제품은 '비스테이지'로, 연예인 등 크리에이터나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IP를 수익화할 수 있는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음원·음반 유통과 팬덤 사업이 분리돼 운영됐으나 이번 결합을 통해 음원 발매부터 팬덤 구축, 온오프라인 경험, 글로벌 확장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2026.02.24 06:00
  • "발매·공연·굿즈까지 '팬' 중심"…드림어스 품은 비마이프렌즈 청사진

    "발매·공연·굿즈까지 '팬' 중심"…드림어스 품은 비마이프렌즈 청사진

    비마이프렌즈와 드림어스컴퍼니가 팬을 중심에 둔 새로운 음악 사업 구조를 제시했다. 단순히 음원을 유통하고 공연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아티스트의 전 과정을 팬과 연결해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23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슈퍼팬 이코노미'를 선언했다. 팬덤 비즈니스를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좋은 음악만으로는 성장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기영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하루에 10만곡 이상이 새로 나온다"며 "어제 나온 곡이 오늘 나온 곡과 경쟁하고, 이미 쌓여 있는 1억곡과도 경쟁한다"고 말했다. 음악이 넘쳐나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는 "한때는 좋은 음악만 만들면 비즈니스가 따라오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다"며 "성장은 콘텐츠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악 사업을 발매 이후가 아니라 발매 전부터 다시 보겠다고 밝혔다. 곡을 내기 전부터 어떤 전략으로 팬에게 알리고, 어떻게 공연과 상품으로 이어가고, 해외 확장까지 연결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2026.02.23 15:38
  • 드림어스 플로, 日 음원서비스 '레코초쿠'와 J팝 서비스 계약

    드림어스 플로, 日 음원서비스 '레코초쿠'와 J팝 서비스 계약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일본 대표 음원 서비스 레코초쿠(レコチョク)그룹과 손잡고, 레코초쿠의 음원 유통 솔루션을 통한 본격적인 J-팝 음원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플로는 내년 상반기부터 레코초쿠가 운영하는 음악 유통 솔루션 플래글(FLAGGLE)과 자회사 에그스(Eggs)가 운영하는 에그스 패스와 협업을 통해 자사 음악 플랫폼 플로에 폭넓은 일본 음원을 공급받게 된다. 플로가 현재 보유한 음원 수는 1억2000만곡으로, 국내 음악 플랫폼 가운데 가장 많은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J-팝을 포함한 일본 음악 카탈로그를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음악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준 드림어스컴퍼니 CX본부장은 "최근 국내에서도 J-팝과 일본 인디 음악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레코초쿠 그룹과의 계약을 통해 플로의 1억곡 음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이용자들이 폭넓은 글로벌 음악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09:00
  • 드림어스컴퍼니, 한중일서 하이브 아티스트 '시즌그리팅' 팝업 진행

    드림어스컴퍼니, 한중일서 하이브 아티스트 '시즌그리팅' 팝업 진행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가 하이브(HYBE)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2026 시즌그리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 하우스 2026 시즌그리팅 팝업 인 서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팬덤 플랫폼인 비마이프렌즈에 인수된 후 음악과 팬덤 간 시너지를 본격 발휘한다는 모습이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올해 하이브와 함께 시즌그리팅 팝업을 진행, 한국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중국과 일본의 주요 글로벌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국내 팝업은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는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TEAM(앤팀), 보이넥스트도어, TWS(투어스), KATSEYE(캣츠아이), 코르티스의 시즌그리팅이 전시된다. 아티스트별로 구성된 전시존과 체험존을 통해 각 팀의 다양한 콘셉트와 비주얼 무드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팝업에서는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025.12.17 14:18
  • 드림어스컴퍼니, 이기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음악·팬덤 연결"

    드림어스컴퍼니, 이기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음악·팬덤 연결"

    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인 드림어스컴퍼니는 15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기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기영 신임 대표는 드림어스컴퍼니의 최대주주인 비마이프렌즈의 각자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드림어스컴퍼니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이기영 대표는 SK텔레콤 뮤직사업 TF장 재임 시절 음악 플랫폼을 비롯해 음원·음반 유통, 공연 사업 전반의 기획과 구축을 주도했으며, 2019년 3월 드림어스컴퍼니 대표이사로 취임해 음악 플랫폼 플로(FLO)의 시장 안착과 성장을 이끌었다. 2021년 드림어스컴퍼니 대표 시절, 팬덤 비즈니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었던 비마이프렌즈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후 비마이프렌즈 각자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겨 팬덤 플랫폼 사업의 성장을 직접 이끌어 왔다. 2025년 11월 비마이프렌즈가 드림어스컴퍼니를 인수함에 따라 이기영 대표는 다시 드림어스컴퍼니의 대표이사로 복귀하게 됐다. 음악 플랫폼과 팬덤 플랫폼 양쪽을 모두 경험한 이기영 대표의 리더십 아래, 양사 간 시너지가 빠르게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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