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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자회사 에이스바이옴, '비타푸드 유럽' 전시 성료
바이오니아의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비타푸드 유럽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전시에서 해외용 △비에날씬(BNRThin) S30 △관절엔 아나파랙틴(AnaParactin) △비에날퀸(BNR Queen)을 중심으로 체지방 감소, 관절·뼈 건강, 여성 건강, 피부 건강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건강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스바이옴은 연령대와 성별, 생활 습관에 따라 세분화되는 건강 수요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데 주력했다. 체지방 감소와 여성 건강, 관절·뼈 건강, 피부 건강 등 헬시 에이징(Healthy Aging) 기반의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에이스바이옴은 해외 시장을 겨냥한 비에날씬 S30을 통해 자사의 독자적인 특허 균주인 'BNR17'의 체지방 감소 기능성과 최근 논문 발표한 근육 건강 개선 등 축적된 연구 성과를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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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비에날씬·비에날퀸,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1위"
바이오니아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대표 유산균 브랜드 '비에날씬'(BNRThin)과 '비에날퀸'(BNR Queen)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각각 4년 연속 다이어트 유산균 부문과 갱년기 유산균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주관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브랜드 키(Brand Keys)의 BCLI(Brand Customer Loyalty Index) 모델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간 관계의 밀도를 조사·평가한다.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5개 항목을 척도로 평가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비에날씬과 비에날퀸 모두 소비자 충성도를 구성하는 핵심 지표 전반에서 타사 브랜드를 앞서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과 재구매 의사, 브랜드 선호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에이스바이옴의 제품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비에날씬은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을 주원료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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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진단·치료제주 동반 급등
새로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기업과 치료제 기업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0분 진원생명과학이 상한가다. 전날 대비 234원(29. 89%) 오른 1017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풍제약도 29. 26% 급등세다. 아이진(27. 58%), 수젠텍(22. 5%), 오상헬스케어(19. 17%), 랩지노믹스(18. 84%), 바이오니아(17. 79%), 진매트릭스(16. 74%), 씨젠(13. 65%), 엑세스바이오(12. 0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라고 불리는 'BA. 3. 2' 변이가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확인됐다. 미국에선 지난 2월 기준 25개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 1월 19~25일 도쿄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이 변이가 처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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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BNR17, 인체적용시험서 고령자 근기능 개선 효과 확인"
바이오니아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의 신체기능과 체성분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령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 기능 저하와 체지방 증가 등 체성분 변화를 평가한 인체적용시험이다.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 고령층의 건강한 노화를 위한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으로서의 가능성이 재확인됐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 논문은 건강기능식품학술지(FSBH)에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의 고령자 근기능 및 체성분 개선 효과'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대전 지역 65~74세 고령자 46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에이스바이옴의 프로바이오틱스 BNR17을 함유한 '비에날씬'(BNRThin)을 1일 1회 섭취했다. 연구진은 섭취 전후의 신체기능(SPPB)과 근육량, 체지방 및 복부지방 관련 지표를 비교·평가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자의 이동성과 하지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SPPB 총점이 유의하게 증가해 전반적인 신체 수행능력 개선 가능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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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수' 그늘 벗어난 신약·진단기업…체질개선 앞세워 반등
코로나19 엔데믹에 실적 타격을 입었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난해 잇따라 반등에 성공해 주목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씨젠과 신풍제약, 바이오니아 등은 지난해 나란히 전년 대비 매출액 성장과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로나19 관련 매출 비중 축소와 연구개발비 감소, 신성장 동력 사업 매출 성장 등이 반영된 결과다. 이들 기업들은 코로나19 팬데믹-엔데믹을 거치며 실적 또는 기업가치 급변을 겪었다. 씨젠은 팬데믹에 따른 수요 증가에 진단시약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가 엔데믹 국면에 급감했고, 신풍제약은 치료제 기대감에 폭등했던 기업가치가 개발 실패로 크게 꺾였다. 엔데믹 후유증을 겪은 3사는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엔데믹 이후 비호흡기 제품군으로 무게중심을 이동한 진단기업 씨젠은 지난해 매출액 4742억원, 영업이익 346억원으로 3년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비롯해 소화기(GI), 성매개감염증(STI) 등 비호흡기 제품군 매출 증가와 북반구에서 감기, 독감, 폐렴 등 일부 호흡기 질환 매출 회복세가 일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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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4대 과기원 맞손…"5년간 100개 지역 기반 AX 기업 발굴"
4대 과학기술원이 지역 산업 AI 전환의 전진기지로 나선다. 카카오 등 민간기업까지 합류해 국방·바이오·에너지·모빌리티·조선·철강 등 국가 전략산업의 AX를 공동 연구소 중심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학술문화관에서 열린 '4대 과학기술원 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서 "AX(AI 전환) 공동연구소는 국방·바이오·2차전지·로봇·우주·항공·해양 등 국가전략기술 전 분야에서 연구실의 혁신 기술을 산업 현장의 성과로 연결하는 핵심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육심나 카카오 부사장은 새 사업 '카카오 AI 돛'을 공개하며 "2030년까지 5년간 100개의 지역 기반 AX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9월 향후 5년간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AI 돛'은 지역에서 출발한 창업가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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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기원 '지역 AX 거점화' 박차…카카오, 500억 투자로 지원사격
4대 과학기술원이 16개 민간 기업과 협력해 지역 거점에 'AX(AI 전환) 씨앗'을 심는다. 각 과기원은 AI 인재·기업 육성의 산실이 될 공동 연구소를 마련하고 카카오는 '카카오 AI 돛'이라는 추진 기구를 신설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학술문화관에서 '4대 과학기술원 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4대 과기원 총장, 16개 협력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였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전략'을 가동하기 위한 첫 행보다. 과기정통부는 과기원의 연구 역량과 지역 중추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AX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날 각 과기원은 △산학 AX 공동연구소 설립 추진 로드맵 △기술 분야별 AX 공동연구소 협력 추진 경과 △중점 추진 전략·임무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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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에이스바이옴 200억 현금배당…"모회사 성장 재원 활용"
바이오니아가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의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약 20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결정하고, 이로써 유입되는 현금을 모회사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신사업에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배당금 유입이 현재 추진 중인 재무구조개선과 신사업 투자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니아는 오는 31일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 1500억원 규모의 결손금을 전액 보전하는 안건을 상정하며 배당이 가능한 '클린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배당금으로 유입되는 200억원의 현금은 바이오니아의 투자 여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니아는 캐시카우인 자회사의 실적과 현금유입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 확보와 신약개발 등 신사업을 가속화해 향후 지속적으로 고성장하는 사업구조를 완성하겠단 방침이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배당금을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집중 투입한다. 고금리 상황 속에서 금융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차입금상환 등 재무 건전성 강화에 일부 활용할 방침이다. 글로벌 시장 개척을 목전에 둔 핵심 신사업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등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투자해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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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바이옴, '아나파랙틴 패치' 출시…맞춤형 솔루션 라인업 완성
바이오니아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아나파랙틴 패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나파랙틴 패치는 '관절엔 아나파랙틴'과 '아나파랙틴 밤'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제품으로, 뻐근함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부착해 시원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기능성 핵심 원료인 파랙틴(천심련 추출물)을 중심으로 '먹고(섭취)·바르고(국소)·붙이는(부착)' 3가지 컨셉의 '아나파랙틴 브랜드 패밀리' 라인업이 완성되면서 소비자는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아나파랙틴 패치는 손·발가락·무릎·팔꿈치·어깨·종아리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도록 신축성 스포츠 원단이 적용됐다. 멘톨 성분이 함유돼 사용 10분 만에 '쿨링감'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패치를 2시간 사용한 후 피부 온도가 6. 63% 감소했다. 패치 내부 겔에는 국내 최초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파랙틴을 배합했다. 파랙틴은 인체적용시험에서 관절 통증 및 뻣뻣함, 신체적 기능 개선 및 WOMAC(관절 기능 지표)와 SF-36(삶의 질 지표), FACIT(피로 관련 지표) 등에서 개선 결과가 보고된 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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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대한미용사회와 두피·탈모 케어 협력 MOU 체결
바이오니아가 대한미용사회와 두피 및 탈모 케어 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피 케어 화장품 '코스메르나 살롱프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용 살롱 채널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증가하는 두피 및 탈모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미용 현장에 과학 기반 두피 케어 솔루션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한미용사회는 약 8만6000명의 회원과 전국 186개 지부를 보유한 국내 최대 미용인 단체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미용사회의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코스메르나 두피 케어 프로그램을 미용 살롱 채널에 확산시키고, 미용 전문가들과 협력해 전문적인 두피 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미용사 대상 두피 케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미용실 기반 두피 관리 서비스 활성화 △ 두피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활동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교육과 사업이 연계된 협력 구조를 구축해 미용 전문가 대상 두피 케어 교육과 코스메르나 활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미용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살롱 전용 두피 케어 프로그램 모델을 확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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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전문경영인 전면 배치…"사업화 중심 경영 체제 전환"
바이오니아가 핵심 경영진을 보강하며 기존에 축적된 연구를 바탕으로 사업화 중심 경영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약 개발, 재무 및 전략, 진단 사업 등 주요 영역에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임원으로 등용해 사업화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이번 핵심 경영진 인사를 통해 재무 전략, 신약 개발, 진단 사업 등 핵심 분야의 전문성을 대폭 강화했다"며 "연구개발 중심 벤처에서 출발한 바이오니아는 탁월한 사업화 역량을 갖춘 진정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니아는 오는 3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병건 박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회사는 신약개발의 전략적 결정과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 박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녹십자, 종근당, 지아이이노베이션 등을 거쳐 폭넓은 연구개발(R&D)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해 바이오니아의 글로벌 신약개발 사업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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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에이즈 진단키트' 유럽 CE-IVDR 인증 획득
바이오니아가 전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인 'ExiStation FA 96'에 적용되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1(HIV-1) 정량검사 키트가 유럽연합(EU)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CE IVDR) 클래스 D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ExiStation FA 96은 컨트롤 시료를 포함해 최대 96개의 검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전자동화 분자진단 시스템이다. 검체 튜브 개폐 및 분주부터, 핵산추출, 실시간 유전자 증폭(PCR) 분석까지 분자진단 전과정을 자동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검체 취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최소화해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며, 2시간 이내에 검사 결과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바이오니아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범부처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HIV-1 정량검사 키트를 개발했다. 이 키트는 에이즈 환자의 치료 경과 및 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검사 제품으로, 바이오니아의 리보핵산(RNA) 고민감도 검출을 위한 PCR 특허기술을 적용해 감염자의 바이러스 수치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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