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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폭염 관리솔루션 구축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기업 케이웨더는 사업장의 실내·실외 체감온도, 습도 등을 관리하는 폭염 관리솔루션 구축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케이웨더의 폭염 관리솔루션은 태양 복사열, 온도, 습도 등 기상측정 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해 근로자의 체감온도 실황, 통계정보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7월부터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며 현대자동차, 포스코이앤씨 등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도입되기 시작됐다. 신설된 법령에 따라 사업주는 작업장에 체감온도 확인을 위한 기기를 배치하고 장소별 체감온도, 조치사항 등의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 케이웨더의 폭염 관리솔루션은 크게 실외 공기측정기와 실내 체감온도계로 구성된다. 실외 공기측정기에는 폭염과 관련된 태양 복사열, 풍향, 풍속 등의 분석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실내 체감온도계는 작업장별 온·습도, 체감온도와 함께 체감온도 단계에 따른 알림 및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케이웨더는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체감온도계 3만여 대를 납품한 데 이어 올해도 4만3000여 대의 공급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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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차세대 기상예보 서비스 개발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가 AI 모델을 기반으로 차세대 기상예보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케이웨더는 엔비디아 AI 모델을 활용해 기상예보 서비스 기간을 최대 60일까지 대폭 확장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케이웨더는 자체 수치예보모델을 통해 30일 일별 기상예보를 제공해왔으나 AI 기상예측모델을 개발해 새로운 서비스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기상서비스 전 분야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기상 AI 에이전트 웰비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엔비디아 국내 총판이자 컴퓨팅 기업인 베이넥스로부터 GPU를 확보해 엔비디아의 주요 AI 기상예측모델인 포캐스트넷(FourCastNet)과 코디프(CorrDiff)를 활용한 한국형 AI 기상예측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포캐스트넷에 한국형 수치예보모델(KIM) 초기장 데이터를 적용해 60일 기상예보의 토대를 마련했다. 코디프를 통해서는 위성·레이더 자료, IoT 관측데이터 등을 학습시켜 한반도의 지역 특성이 반영된 K-코디프(가칭)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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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성공한 케이웨더, 매출·당기순이익 동반 성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올해 1분기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6%, 120%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이웨더의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39억원, 당기순이익은 2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19. 5% 증가한 2억원이다.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당기순이익은 각각 40억원, 1억원을 기록했다. 공기측정솔루션 사업 부문에서의 성과가 흑자전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기상데이터 사업의 수익성과 매출원가율을 개선해 흑자 기조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사업적 토대를 마련했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올해 공기측정솔루션 부문에서 수주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상데이터, 기후리스크 관리 솔루션 수요 증가가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차세대 기상 AI 프로젝트 ‘웰비안’을 통해 글로벌 진출과 기상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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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자사의 날씨예보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을 필두로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케이웨더는 매일 새벽 그날의 기상정보를 감각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제작한 ‘날씨 송’을 유튜브 쇼츠, 틱톡 등에 업로드하고 있다. 수치 중심의 예보를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날씨의 아이돌'이 전하는 예보는 케이웨더의 정밀한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케이웨더는 최근 방송사와 공동 콘텐츠 제작을 진행 중으로 기업들과의 협업도 논의하고 있다. 케이웨더는 기상 AI 프로젝트 ‘웰비안’의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날씨의 아이돌'을 기획했다. 웰비안 프로젝트를 통해 초정밀 AI 날씨예측 모델부터 날씨 AI 에이전트, 자영업자용 기후리스크 관리 서비스, 글로벌 날씨금융 플랫폼 등을 포괄하는 통합적인 차세대 기상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날씨예보를 챙겨보지 않던 이들도 '날씨 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고 기상 상황에 대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날씨예보와 엔터테인먼트라는 두 가지 요소를 혼합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각광받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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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AI 기상캐스터 오디션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와 종합편성채널 MBN(매일방송)은 차세대 날씨예보 콘텐츠를 책임질 AI 기상캐스터를 선발하기 위한 대국민 오디션을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AI 기상캐스터는 양사가 제공하는 날씨예보 콘텐츠에 도입될 예정이다. 오디션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아나운서 출신부터 전직 아이돌, 아역배우까지 케이웨더가 개발한 각기 다른 매력의 AI 후보 총 8명이 오디션에 참여한다. 이들은 1분 자기소개와 방송 테스트 영상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매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심사는 유튜브를 통해 진행되며 케이웨더의 ‘날씨환경청’ 채널과 ‘MBN 엔터테인먼트’, ‘MBN 뉴스’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해당 채널을 구독한 뒤 후보자들의 영상에 좋아요와 댓글로 투표할 수 있으며 영상 조회수와 반응도를 합산해 최후의 남녀 2인이 최종 선발된다. 케이웨더의 AI 기상캐스터는 단순한 생성형 AI 캐릭터가 아닌 수십 년간 쌓아온 케이웨더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계승하는 핵심 IP(지식재산권)로 육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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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날씨예보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웨더가 세계 최초 기상예보를 컨셉으로 한 4인조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Weather Idols)’의 데뷔를 알리며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날씨의 아이돌 공식 유튜브, VEVO 채널 개설과 함께 첫 번째 미니 앨범 ‘The Prism of Nature’를 발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데뷔는 케이웨더의 차세대 기상 AI 프로젝트인 ‘웰비안(Wellbian)’의 일환으로 날씨 정보를 보다 친근하고 감성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날씨의 아이돌은 케이웨더의 기상예보와 최신 생성형 AI 음원 제작 기술이 결합된 데이터 기반 아티스트다. 기온, 습도 등 다양한 기상 변수들을 음악적으로 활용해 곡을 완성한다. 각기 다른 기상 조건을 상징하는 4명의 멤버(써니, 레인, 클라우디, 썬더)로 그룹을 구성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써니(Sunny)는 맑음, 폭염, 건조를 상징하는 멤버로 눈부신 햇살 같은 에너지를 전하는 인간 비타민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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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신규 사외이사로 블록체인·금융 전문가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경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사외이사 2인을 신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지난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케이웨더의 새로운 사외이사 2인은 아담 트레이드먼 전 리플랩스 이사(사진)와 김영일 린벤처스 대표이사다. 아담 트레이드먼 의장은 블록체인 금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디지털자산 전략 전문가로, 일본 SBI 홀딩스와 리플의 합작사인 SBI 리플 아시아 대표이사와 리플랩스 본사 이사회 임원을 역임하는 등 아시아 지역 XRP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함께 선임된 김영일 대표는 글로벌 금융권에서 풍부한 해외 투자 경험을 쌓은 펀드 운용 전문가다. 2021년부터 벤처캐피털(VC) 린벤처스를 설립해 혁신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글로벌 합작투자 추진 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 보강은 최근 진행된 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VivoPower PLC)로부터의 외자유치 및 유상증자에 따른 후속 조치로, 투자자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이사회의 독립적인 의사결정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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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63억 규모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6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VivoPower PLC)가 투자에 참여했다. 케이웨더는 지난 2월 4일 유상증자 관련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198만7922주로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8일이다. 이를 통해 비보파워는 케이웨더 지분 약 17%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오르게 된다. 케이웨더는 이번 유상증자 형태의 외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기후테크, AI 사업 확대, 에너지, 블록체인 등 신규사업에도 힘을 싣는다. 비보파워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후 AI 인프라·데이터센터, 디지털자산 날씨 금융 플랫폼 구축 등 다각적 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로 기존·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 만큼 비보파워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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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엔비디아 어스-2 기반 ‘AI 기상예측 모델’ 개발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엔비디아가 개발한 AI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어스-2(Earth-2)’를 기반으로 한 AI 기상예측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엔비디아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어스-2는 기상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지구 대기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AI 플랫폼이다. 복잡한 방정식을 슈퍼컴퓨터로 오랜 시간 계산하던 기존 기상예측 방식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AI 기상산업의 표준화를 주도한다는 취지다. 케이웨더는 엔비디아 어스-2의 다양한 최신 AI 모델과 기술들을 활용해 예보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각종 기상 수치모델을 기반으로 했던 독자적인 민간 예보 방식을 더욱 발전시킴으로써, 종래 기상예보 서비스에서 다루지 못했던 민간 영역의 초정밀 기상 수요를 충족시키고 기후테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케이웨더가 도입하는 엔비디아 어스-2는 생성형 AI 모델 포캐스트넷3(FourCastNet3)를 통해 다양한 기상예측 시나리오를 전통적인 수치예보 모델 대비 최대 수십만 배 빠르게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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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디지털자산 컨퍼런스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리플(XRP) 전문 유튜버 겸 작가 타임레버리지(본명 문창훈)와 함께 글로벌 금융·디지털자산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이번 ‘제10차 타임레버리지 컨퍼런스’는 금융, 데이터, 디지털자산 산업 발전에 따른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확인하고 장기적 자산 관리 및 투자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장으로 기획됐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XRP 글로벌 핵심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미국 최대 현물 XRP 상장지수펀드(ETF)를 운용하는 카나리 캐피탈(Canary Capital)의 스티븐 맥클러그 CEO, 세계 최대 XRP 트레저리 기업 에버노스(Evernorth)를 이끄는 리플 임원 출신 아시시 비를라 CEO 등 해외 디지털자산 저명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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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비보파워로부터 450만달러 투자유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웨더가 나스닥 상장사인 비보파워 인터내셔널(VivoPower International PLC, 비보파워)로부터 450만달러(약 6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와 위와 같은 내용의 최종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이사회 결의를 통한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투자는 제3자배정 보통주 유상증자 형태로 진행되며 발행 예정주식은 198만7922주, 주당 발행가액은 3175원이다. 유상증자의 납입일과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각각 2026년 2월 27일, 2026년 3월 13일이다. 안정적인 주주 구조 유지를 위해 신주 전량에 대한 1년 간의 보호예수도 설정됐다. 확보된 자금은 케이웨더의 기존 기후테크와 AI 사업을 확대하고 에너지, 블록체인 등 신규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사용될 방침이다. 케이웨더와 비보파워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기후 AI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구축, 디지털자산 날씨금융플랫폼 등 중장기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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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서울시 재난 안전관리에 '에어로봇' 투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화재, 누수, 파열 등 재난 및 사고를 사전에 감지하는 AI 재난감지로봇 ‘에어로봇’이 서울시 재난 안전관리 사업에 도입된다고 3일 밝혔다. 케이웨더는 서울시와의 계약 체결로 지하공동구에 재난감지로봇을 설치하고 재난 초동대응을 위한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앞으로 에어로봇은 지하공동구의 화재, 누수, 열수송관 파열 등을 24시간 감시할 예정이다. 지하공동구는 상수, 난방, 전력, 통신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된 기반시설로 서울시에 9곳, 전국에 30여곳이 있다. 화재나 누수, 열수송관 파열 같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도시 기능에 연쇄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중요시설로 꼽힌다. 그동안 인력이 정기적으로 투입돼 점검하는 방식을 수행해왔으나 현행 인력 중심의 점검체계는 실시간 관리가 어렵고 작업의 위험도도 큰 만큼 이번 에어로봇 도입이 시설 관리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것이란 설명이다. 에어로봇은 시설 내 천장에 설치된 레일로 자율운행하면서 각종 위험요소를 조기 감지해 관련 피해의 예방 및 최소화를 돕는 AI 재난감지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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